[#22] 25th.그대의 까만 머리가 좋지만 그대의 머리에 666이 내린대도<(^0' )/◁333

2013. 8. 1. 08:01팀.티파니::(팀포스팅)/팀티,파니생일입미영





 

2013. 08. 01
25th Today is MY Day!, Tiffany



Dear International Sones, we are sorry to say this post was written by Korean only T_T

If you want to, for Tiffany, leave a birthday celebration message on this post.

Tiffany is always watching you guys,

and we're sure Tiffany will appreciate that...^_-)r





축하2


티파니의 데뷔 6주년 및 25번째 생일을 맞아 모아모아본...

지난날의 흑역사 아닙니다 아니고요....생일의 그날들 :)

6년전부터 지금까지. 못본 것도 있을거고 오랫만에 보는 것도 있으실거에요^^

열아홉 미쿸꼬맹이에서 스물다섯 아가씨가 될 때까지.....

(물론 지금도 마냥 애기같은건 어쩔 수 없지만요ㅎㅎ)



 happy-birthday

07.08.01



cr : Mnet 소녀!학교에 가다 4회


레전드 아닌 전설의 그 리얼리티 소녀, 학교에 가다! 4회의 주제는 

파니의 생일파티였답니다 :) 정확하게는 데뷔전이었지만 그래도 7월부터 일찌감치 리얼리티로

데뷔신고식(?)은 치뤘던 소녀들... 아직까지는 동네 상꼬마들이지만, 지금 이렇게 대단한 가수가 될줄..

이때는 과연 알고 있었을까요?ㅠㅠㅠ '몰카'를 매년 매 생일마다 한다던 대단한 소녀들이었기에

이때도 역시~나 티파니 생일 몰카를!ㅋㅋㅋㅋ 바보순진한 미국소녀는 소녀들이 속이던말던

일단 자기 생일을 멤버들이기억이라도 해줬다는 것에 엄청난 감동 +50 먹고 들어가실게여.....

대한민국 고딩이라면 무조건 생일케잌은 초코파이가 설리진리 아닙니까?ㅎㅎ 

근데 막 카메라 앞에서 입에 초코 쑤셔넣고ㅋㅋ 자막이 감동이면 다입니까!(웃음)

이때부터 멤버들의 파니 골려먹기는 시작된 거였군요(....) 엣헴. 으헝헝. 파니야 복수는 했니?ㅋ

여튼, 그 뒤에 있는 '진짜 생일파티'가 원래의 소녀시대 스똬~일이었습니다. 진지한 대화들도 오고가고..

(이거 뭐..데뷔전인데 왜때문에 데뷔 한 3년차정도 되어서 이미 방송물 다 먹은 그런 느낌ㅋㅋ)

아홉 소녀들이 그냥 모인게 아니었단 사실,

일을 하는 동료가 아닌 '아홉 친구들'이란 말이 너무나도 잘 어울리게 된, 그런 하루 그런 방송이었죠^^




 happy-birthday

08.08.01


http://redparty.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79&main_cate_no=30&display_group=1

(비공개행사였어서 이벤트 업체의 인증샷으로 대신합니다)



순조롭게 데뷔 1년차를 맞이했..............지만...순조롭지만은 않은....1년을 보내고...(노코멘트)

우여곡절 끝에(;;) 마련된 데뷔1주년 기념파티! 8월1일에 딱 진행된건 아니었지만 뭐 여튼.

파니생일이 1일, 소녀시대의 실제 데뷔일(공중파 첫 녹화일)은 2일, 공식데뷔일(공중파 방송일)은 5일..

8월첫주에 중요한 날이 다 몰려있는데, 이때는 첫 팬미팅을 데뷔일과 파니생일을 함께 했었죠.

팬클럽이 아직 생기기 전이라 이 자리에서 '소원'이라는 이름도 발표하고,

2000여명의 팬들이 다같이 파니 생일도 축하해주고, 데뷔1주년 축하도 하고.

정말 좋았어요. 비록 너네운 때문에 윤아가 참석 못해서 아쉬웠지만, 깨알같은 여덟소녀들이

새벽이의 빈자리를 게눈감추듯 우걱우걱 해드시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들었던 것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건, 파니가 멤버들에게 직접 편지를 써서

연습실에서 읽어주었다는 감동의 편지데이 일화와....

(는 감동받을만한 찰나에 '근데 뭔말인지 잘 모르겠어..자기가 읽다가 자기가 울었어..'

라는 멤버들의 폭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니의 명언이죠.. "내게 가족이 되어주어서 고마워"라던 말....

그날의 편지들, 파니가 흘리던 눈물, 소녀들이 꽉 잡은 두손..잊을 수 없는 것 같아요 :)



 happy-birthday

09.08.01


fancam cr : http://youtu.be/rkTzrc5zvNU (thestephi)


사실 2008년은 정말로 진실로 참말로.. 힘든 한해였지만, 2009년에 기적적으로 회생하면서

2009년의 8월은 파니에게도 소녀들에게도 뜻깊은 하루 한달 한해가 되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Gee'의 성공에 힘입어 근 6개월을 정신없이 뛰다가 맞이한 후속타 "소원을 말해봐" 활동 당시네요.

이날은 전날 밤에 시작한 새벽방송 '스케치북'에 출연하는 것을 시작으로(물론 이건 녹방이지만) 

'율티중심'시절의 음악방송 출연, 

그리고 밤엔 하이원 리조트 행사까지 뛰었던, 소원의 멘붕을 la에 두고온 그런 날이었죠.

눈코뜰 새 없는 반전의 나날들이 이어지면서 파니는 점점 더 톱스타의 반열에 오르게 되고, 

그 어느때보다도 더 활력넘치는 파니의 새로운 매력들이 마구마구 솓아져나오던 시기였던 것 같네요.

'전설의 푸딩백곰~'도 바로 이 때 나온 것이었고 말이죠.

율티중심의 어리버리 단발머리소녀 황묭묭씨도 그리워지네요ㅠㅠ 



 happy-birthday

10.08.01


cr : http://youtu.be/vpv-WgXTWxw


지금은 UFO 유타와 프로필 사진, 공홈 이용으로 소통을 이어가고 있지만,

한때 UFO 스타콜이라는 서비스가 있었죠.. 영상통화 컨셉으로 약 30초 분량의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서비스였는데, 그 중 본인의 생일 기념으로 올라왔던 스타콜 영상입니다 :)

스타콜 영상 들어보시면...아주...녹다 못해 귀가 없어질 지경에 이릅니다ㅠㅠㅠㅠㅠㅠ

저 짧은 순간에 주먹도 쥐었다가 망원경놀이도 했다가 브이도 하고....황스타는 바쁩니다ㅋ

슬슬 일본진출이 시작되던 시기였어서, "바람피지 말아여!"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던 황매니저^^

이날엔, 마침 SM본사에서 팬클럽 대상 멜림픽(;;)을 펼친 비공개 생일파티도 있었답니다. 

밤11시가 넘어서야 시작되었는데, 알고보니 이날 코스모폴리탄 촬영이 있었던 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팬들과 함께 한다고 부랴부랴 달려온 소녀들이 고맙기도 했고, 깨알같은 소녀들의 개그본능ㅎㅎ

소녀들의 생파를 리얼리티 예능으로 내보내도 좋았을 것 같지만..소녀들 이미지를 생각해서..

제 머릿속에만 묻어두는걸로...(...)



 happy-birthday

11.08.01


cr : http://girlsgeneration.smtown.com/Link/Board/3279702


4주년 선물로 빠니의 생일파티 미공개컷 짜잔! ㅋㅋ

(시카는 결석했어요..) ㅠ

그래도! Happy 4th to my girls & my소원^^

오늘은 ”우리”의날이다아아아아앙~


2011년은 본격적인 일본활동 및 일본 대규모 콘서트 투어가 있었어서, 소녀들이 정신없이 바쁘던 때였답니다.

그래도 그와중에 각각의 멤버 생일은 또 잘 챙기는 소녀들이기 때문에,

4주년 기념 공홈 메세지로 파니가 깜짝 공개했던 바로 그 사진!

근데 은근 테이블 좁아보이지 않나요?(웃음) 접시 사이에 틈이 없어ㅋㅋㅋㅋㅋㅋㅋ

먹보 소녀들의 보나마나 뻔한 먹방찍기....뭐. 9명이 15인분 먹는 먹보시대니까요ㅋㅋ

(그러고도 44,55사이즈가 나오는게 신기할 따름....=_=;;;;)


이때 시카는 다른 스케줄이 있어서 아마 해외에 나가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만....

여튼, "소녀시대는 늘 아홉이 함께 하니까"요. 걱정 마시라며^^

파니 생일이 좋은 이유는 데뷔일이 같이 겹쳐있어서 그런지, 늘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것 같아서

좋네요. 가족을 그리워하는 파니가 끔찍히도 아끼는 멤버들인지라,

생일파티 사진때마다 파니는 가장 환하게 웃고 있어요^^^ 



 happy-birthday

12.08.01


cr : http://youtu.be/ajfoBuA3s4I


파니가 '처음으로 해외에서 보낸 생일' 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만.

정확하게는 7월 31일이었고, 태국에서 슈쥬의 최시원씨와 함께 광고촬영이 있었죠.

그리고 그 촬영장으로 찾아온 수많은 태국소원분들이 생일 이벤트를 만들어주셔서,

또 이런거 빠지지않는 황이벤트녀 아닙니까? 

케이크 촛불 불기,멤버 볼에 크림 뭍히기,케이크 앞에서 소원빌기가 취미인 뇨자입니다(웃음)

예상을 못했는지, 감격스러운 표정의 황스타님께서는 자기가 젤 신나가지구^^

(영상에 나오는 팬사이트 관계자분은 파니가 같이 촛불 불자니까 그만 울음을ㅠㅠ)

매혹적인 화장품 광고, 태국소원들의 열렬한 환영, 뽀얀피부의 파니가 끈나시원피스를 입은 모습..

ㅎㅏ... 팀티er는 왜때문에 코피가 퐝퐝........




 happy-birthday

13.08.01



cr : http://youtu.be/4Vo1Ixe_pes / http://youtu.be/0p8SZIkQjo8


아직 8월1일에 뭘할지는 모르는 상태이지만(최근에 공식 활동은 하지않아서)

7월말 대만콘서트 중에 생일케잌을 받은 황핑크좀비(25세)님.

멤버들이 리본으로 황스타를 돌돌돌돌 감싸매버렸지만, 졸지에 감금(?)되어버린 황스타는

리본이 핑크라서 옛다 핑크독방 준다면 801년이라도 감금해준다...하는 얼굴로

제일 씐나있는 표정이네요^0^;;;;;;

그날밤 호텔 앞에서는 또다시 개인적인 케이크 이벤트가 있어서 황베케(25세)님은 씐남2222


**



그리고 7월 29일 LA의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국가를 부르게 된 파니! 이날만큼은 

여권이 독수리인 파란여권 여자사람이자, LA시민 Stephanie young Hwang(25세,다이아몬드바 거주)으로서

화면에 모습이 비추게 되었네요 :) 국가도 물론 멋지게 불렀고, 다저스의 상징인 흰색 드레스도 예뻤고ㅠㅠ

LA가 낳은 세계적인 스타! 라고 현수막이라도 걸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이거?(웃음)

 오랫만에 LA에 다시 가서 친척들도 만나고, 친구들도 만나고, 오랫만에 씐난 생일주간을 보낸 황묭묭!

생일까지 집에 있을 줄 알았는데, 뭔가 스케줄이 있는지 급하게 돌아와버렸지만,

그래도 캘리포니아의 밝고 화창한 기운을 받아서 그런지 더욱 활기차 보이는 황 미국친구였네요ㅋㅋ








 

 

 

 

 

 

 


 Happy birthday MY beautiful lady Tiff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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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축하해 XOXO

비록 팬싸 광탈하고 이렇게 방구석에서 포스팅이나 쓰고있지만

뭐 언젠간 만나겠지..한 3년쯤 후에? 아님 소녀시대 9집 나오는 날쯤?

너를 위해 사둔 선물이 방구석에서 화석이 되어가고 있지만 다괜찮아

뭐 언젠간 줄 수 있겠지..SM앞에 가서 내가 창문으로 냅다 던져볼께..

괜찮아...우리 자체를 너에게 강제선물한다!반품은 거절이라는거 알지?



그대의 까만 머리가 좋지만

그대의 머리에 666이 내린대도

우리가 너의 곁에서 언제나 함께 걷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