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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FAME 4일차

  • 노래부분은 점점 레알 육성이 퐝퐝! 터지고 있습니다ㅠ 음의 높낮이를 자유로이 늘렸다 줄였다 하는게 능숙해졌어요ㅠ
  • 성량파니의 장점이 최고조에 달하는 바로 그 FAME(!) 네 이름 완전 레알 짱 기억하겠어!(Remember my name!!)
  • 조가 자기가 좋아하는 여학생에 대해서 말하는 장면에서 나오는 대사들이 하나같이 주옥같습니다..ㅋㅋㅋ
  • 미친 로미오 조는 그렇게 달라붙어도 쿨하게 떼어내더니, 중간에 수다떠는 장면에선 조도 슐로모도 아닌 다른 남학생과 스스럼없이 어깨동무까지!!!!!! (그 남잔 왜 만나나요ㅠ)
  • 수업 장면에서 조와 깨알같이 투닥거리는 부분ㅋ 집중해서 보시면 깨알같은 재미
  • 사람들은 in LA와 FAME만 말하는데, 사실 카르멘의 진면모는 조 옆에서 추는 섹시웨이브(!)
  • 음식 이름 나열하는 부분이 그렇게 어렵더냐

 

처음 몇개의 공연은 노래하는 모습과 전체적인 분위기를 봐가며 관람을 했다면,
이제 슬슬 노래하는 부분과 '그'부분 이외에도 다른 곳에 눈길이 가게 되죠^^
깨알같은 출연분 속에서 재미를 느껴볼 때입니다!

카르멘이 조를 별볼일 없게 보지만, 사실 조는 그녀의 예쁘고 멋진 모습을 가장 잘 알고있습니다ㅎㅎ
전 사실 조가 슐로모보다 더 좋던데(웃음) 다만 그 '하반신 댄스'만 그만 해준다면....ㅠㅠ

그리고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사실....
투덜대는 연기로도 무대를 온통 쩌렁쩌렁하게 만들 수 있는 짜증연기의 대가 티배우(24세)
(소녀들이 싸울 때 이렇게 싸우는 건가요?ㅋㅋㅋㅋ 연기가 너무 자연스러워서 놀랐네요...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오늘은 솔직히 약간의 대사 실수가 있긴 했는데, 그래도 스리슬쩍 잘 넘어가서 다행이었어요.
약간 컨디션이 안좋은가? 싶은 느낌도 없잖아 있었는데.....................
토욜(7일) 음중때 팬들이 물어보니까 파니가 사람이라 실수할 수도 있다^^; 이랬다고 하네요..ㅎㅎ
뭐. 아직 초반이니깐 :) 당황하지말고 스무스하게만 넘길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래..우린 쿨한 소원이야..쿨한 소원일거야..쿨한 소원이겠지?..쿨한 소원이려나?...




ps. '길게'하기 없기!!!!!ㅠ_ㅠ



 

페임 커튼콜 오늘의 사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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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펀지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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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2.01.08 08:36 신고

    커튼콜때 파니가 정말 행복해보여요:) 오늘도 보러가는데 무척 기대되고 설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