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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끝나고 집으로 돌아와서
잊어버리기 전에
온 기억과 뇌를 다 쥐어짜내 불러오는 그때그순간


워우~훠우~ 캘리걸의 환호성은 쩌는 성량 그대로

짜증과 도도함의 표현은 더 날카롭고 도도하게
조가 치근덕거리며 계속 터치(-_-)를 시도하자 "어딜 만져어!!" 애드립 폭풍

조에게 조명이 비쳐질 때, 그 조명이 나오는 곳을 바라보며 "어머 어디에서 이런 빛이 나와?" 하는 듯한 호기심 가득한 표정연기
다른 배우들이 연기하고 있는 순간에도 파니는 깨알같이 다른 배우들이랑 수다를 떨며 풍부한 리액션과 표정으로 뒷받침
조가 카르멘에 대한 폭풍애정을 과시하는 순간, 도도하게 뿌리치는 카르묭은 엉덩이로(-_-) 조를 툭 밀쳐내고

120104 발레티파니의 포니테일st 머리가 춤추는 와중에 많이 풀어헤쳐져서인지 120105 발레티파니는 올림묶파니(사랑합미영..)
발레자체는 좀 흔들리는 게 많았는데, 타이런과의 막춤에서 레알 빵터진 묭이의 안면붕괴의 표정! >▽<

"FAME"을 부르며 노래하는데 얼굴에 행복이 가득.. 활짝 웃으면서 노래, 1번의 쇼케이스와 3번의 공연 중에서 가장 잘했고
간주 타이밍에 3명의 남자들에게 토스(ㅠㅠ)되는 장면에서 안전상 다소 위험한 느낌이 있었고

"꿈꾸던 내일" 가사를 고치는 장면에서 피아노 건반 하나가 툭 건드려졌는데 흠칫~하다가 다시 평정을 찾고
3-1 고등어 적립씬에서 여소원의 날카로운 멘탈붕괴 사운드를 뒤로 하며 발랄하게 웃는 얼굴로 퇴장하는 카르묭

흑단파니가 2인조 맨인블랙에게 잡혀갈 때 "이거 놔!"(?) 애드립 대사가 작게 들려오고
슐로'모'를 껴안는 장면에서는 KoN슐로모보다 더 포옥 안겨서 감정연기

갈수록 in LA에는 더 슬픈 감정이 실려 처절하게


100% 카르멘이 되기 위해 달려가는 티파니 파니팅






함께 보면 좋습미영 ^^

[#17] 그곳엔..카르묭 디아즈가 있었다.. <FAME> 티파니 뮤지컬 리뷰
http://teamtiffany.net/403

[120104] 뮤지컬 FAME 티파니 :: 오늘의 카르멘 디아즈
http://teamtiffany.net/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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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텔 2012.01.06 01:46

    오늘 보니 파니가 점점 능숙해지고 여유로워지는거 같아서 기분좋았습니다
    그리고 In LA는 정말 뭉클하더군요. Fame은 쩌렁쩌렁했구요^^

  2. 수정콩 2012.01.06 17:29

    4,5일 어찌나 가고 싶던지~~ 들려오는 소식에 애간장만 태웠네요~~ 지금... 만나러 갑니다 ^^

  3. ~ 2012.01.06 20:46

    저도 5일 공연 보고왔어요~ㅎㅎ 첫공때보다 더 가까운 자리여서 카르묭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거 자꾸만 보러가고 싶어져서 큰일입니다! ㅎㅎ 8일에 만날 카르묭은 어떤 모습일지 정말 기대되고 설레네요^^
    우리 파니는 어찌나 사랑스럽고 이쁘던지 보는내내 입가에 미소가 절로 나더라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