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029] 소녀시대의 팩토리걸 4회 :: 소녀들의 파티 Part.2

2010. 8. 11. 19:23팀.티파니::(영상리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OST - Suddenly I See)     


 
소녀시대의 팩토리걸 4회 :: 소녀들의 파티 Part.2 



소녀시대의 팩토리걸(factory girl) 
2008. 10. 8 ~ 2008. 12. 17 (총 10회) Mnet, 수요일 18:00
 


소녀시대의 스타일북
제작을 위해 Elle Girl 인턴에디터로 생활하는 모습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소녀시대의 팩토리걸 프롤로그 포스팅(http://teamtiffany.net/263) 참고.

지난 회 리뷰 (소녀시대의 팩토리걸 3회 :: 소녀들의 파티 Part.1)









 #1. 셀러브리티는 효연? 막냉이는 어디에..ㅠㅠ 
 
   와우~ 드디어 파티날이 되었네요!! 파티 준비를 마친 소녀들이 사무실에 모였는데...
   드림걸즈팀의 서현이가...보이질 않네요... 아무래도 당시 클럽에서 파티가 진행되었기에..  미성년자는 참여할 수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서현이는 이번 에피에서는 볼 수 없답니다ㅠㅠ (수영이는...빠른년도 출생이라서 참여했나봐요...자세히 몰라여..^^;;)
   셀리브리티는 효연? 효연이의 효능감?! ㅎㅎ 캔디걸의 순규양이 입구에서 출입을 막겠다네요~ㅎㅎ 이래저래~ 서로 깨알같은... 장난치는 아이들!!

   에디터님 손에 들린 저 연두빛 노트~+_+ 바로 소녀시대의 에디터 취재, 스타일 노트입미영~ㅎ (파티장, 뉴욕 출장, 패션쇼 등에서 소녀들의 손에 들려 있을 노트~)  

   파니는 긴파니~ 두둥!! 파티에 들뜬 건 알겠는데... 저... 이상한? 수상한? 동작은 뭐죠↗ 
 

 





 #2. 하이힐 신어도 돼요?
 
   파티를 위한 준비를 마치고 나서 이제는 파티장으로 가야하는데...
   "옷은 어떻게 입고 가야 하나요?" 효연이의 질문에...사무실 쇼룸에 있는 옷과 의류등을 사용해도 된다는 허락이 떨어졌어요!!
   우와~ 역시... 파니는 제일 "먼저 하이힐 신어도 돼요?" 라는 질문을 하네요~^^
   룰루난놔~~쇼룸을 여기저기 둘러보는 소녀들!!  탈의실 앞에 옷들고 조르르~ 서있는  모습이 참 귀엽네요~ㅎ (이와중에... 우리 파니의 옆모습은 정말...레알이야!!! @_@ 정신줄 좀...) 
   파니의 긴머리 엘라스팊? 했나요~ 반짝빤짝~! 파니능 소중하니까여~ㅎ


 




 #3. Pretty Woman~ 음음~ Pretty Woman~♪
 
   드림걸즈팀은...블랙컨셉~인가요!!  수영이, 효연이, 파니모두 블랙 드레스르 선택했어요!
   블랙은 클라식~하면서 퐌타스틱~하고 엘레강스~한 매력이 있죠!!ㅋㅋㅋ 
   서로의 스타일을 봐주면서 한 껏~ 멋부린~ 스무살 소녀들의 들뜬 모습에 괜히 흐뭇~ㅎ
   근데...파니야... 그 포즈.... (양손은 허리에 한쪽으로 살짝 기우는 포즈...익숙해...)  
   소원이라면 단 번에 알 수 있는... 파니의 협찬사진 스타일~ 포즈네요~+_+
 

 







 #4. 파티장의 열기 속 소녀시대 CAFE
 
   2008년 8월 7일 청당동 클럽에서 엘르걸 주최의 Girl's Night Fever Party가 열렸어요!
   소녀들은 파티에서 셀리브리티과 베스트 드레서 인터뷰, 이벤트 (드림걸즈팀은 칵테일 카페, 캔디걸팀은 부티 부스)를 진행합니다. 
   소녀들의 스물... 그 엄청난 의미를 소원들은 모르고 있었다가... 파티에 등장한 소녀들을 보는 순간.. 엄청난 충격?을 받게됩미영~ㅎ 우리애들이..이제 애들이 아니구나...뭐 이런...^^;; 
   한 여름 밤, 뜨거운 열기 속의 파티장... 드림걸즈팀은 칵테일 카페를 준비에 바쁨니다! 
   메뉴는 썬라이즈, 선샤인~ 무알콜 칵테일이 준비되었네요^^ 손님이 칵테일을 주문했지만... 소녀들은 메뉴도 몰라~ㅋㅋ 뒤늦게 메뉴 확인하고 제조해서 맛을 보고 개시를 합니다~ㅎ (세상에 소녀시대가 만든 칵테일을 먹는 엄청난 행운을 가진 사람들은 도대체 누구냐며!! ㅠㅠ ) 


 






 #5. 효연아 안 다쳤어?
 
   칵테일 카페에 이어진 줄은 끊이 없고... 장사? 잘되서 살짝 UP된 멤버들... 칵테일을 만들다가 칵테일 잔을 깨버리게 되는데요...^^;;
   놀란 손님과 제작진과 달리...소녀들은 차분하게 잘 처리합니다.^^
   우리 파니는 청소도구 가지고 와서 허뤼허뤼~하게 치우고 있네요~ 정리정돈, 청소 잘하는 티파니...익숙한 모습이네요~^^
  "효연아 안 다쳤어?" 많이 놀랬을 효연을 챙기고, 걱정하는 따스한 말도 건넵니다. 파니는 정말...천사인가봐요..ㅠㅠ
  착한 사람, 나쁜 사람...글쎄요...사람은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아요. 다면, 아주 사소한 모습에서 호감을 느끼게 되고 진실된 마음이 감동을 주는 것 같아요... 호감과 감동을 주는 사람에게는 시선이 아니라 마음이 가는 것 같아요^^


 






 #6. 칵테일 카페 대성공!
 
   엘르걸 편집장님 등장~! 파니의 특유의 "반가워 하는~" 얼굴표정이~ ^^ 
   편집장님에게도 함격받은 칵테일~ 소녀들은 신났습미영~ㅎ
   이런이런~ 주문은 끝이 없는데 준비한 칵테일 잔이 바닥이 나버렸어요...
   판매가 중단되어 버리고... 드림걸즈팀은 캔디걸 팀의 셀러브리티 "알렉스"를 인터뷰를 구경하러 왔네요~ 어쩜 저렇게 구경하는 모습도 귀여운지~ㅎㅎ 
  

 





 #7. 숨겨왔던 나의~ 수줍은 마음 모두~ㅎㅎ
 
  숨겨왔던~ 나의 수줍은 마음 모두 줄께~~ 결굴 알렉스를 칵테일바로 데리온 드림걸즈팀!
  전직 요리사로부터 인정받은 파니의 칵테일 솜씨~ +_+
  파니가 요리는 조금 서툴지만... 술은 역시....잉?ㅋㅋㅋ 
  (어떤 맛일지...궁금해... 분명 천국을 걷는 맛일꺼야~~ㅠㅠ)
  칵테일을 주문하려면 파티 입장권에 있는 표가 있어야 하는데... 캔디걸 팀이 어디선가 굴러 다니는 표를 모아와서 칵테일을 주문하네요...
  역시 우리 소녀들은 달라요~ㅋㅋ 수영이는 진상짓?을 한다고 했지만... 뭐 오늘은 파티니까요~ 소녀들은 함께 축배를 듭니다^^ 


 





 #8. 서툴지만 열심히 인터뷰하는 파니~
 
   칵테일 카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베스트 드레서와 셀리브리티 인터뷰를 시작한 드림걸즈팀~! 베스트 드레서 찾으러 가는 길에 효연이가 "다 베스트야" 라고 말한 것을 파니는 " 너 베스트야"라고 들어 버리네요.. 우리도 가끔 듣고 싶은데로 들어버리는 경우가 있잖아요~ㅎ  (이날 파티에서 우리 소녀들 모두 베스트 드레서였다능..ㅠㅠ 스케줄 때문에 늦에 도착한 태연이는 멤버들의 모습을 보고 어색하다는 평을 남겼어요...ㅋㅋㅋ)
  베스트 드레서를 발견하고 인터뷰하는 파니... 그런데 "뽑힌 것 같...은 생각?"  영어 어순대로 한국어를 말해서 살짝 어색하지는 순간..ㅋㅋㅋ 그래도~ 인터뷰는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인터뷰 하는 파니의 모습이 참 이쁘지 않아요~+_+ 한편, 펜을 잡은 파니의 손 모양은 귀엽네요. 
  파니의 초대를 받아서 파티에 온 셀리브리티~ 오지호씨와의 인터뷰를 하는 시간... 
  어째서 우리 순규가 더 좋아하네요~ㅎㅎ 수영씨의 초대를 받아서 온 것 같은 H-유진씨와의 인터뷰도 성공적으로 마쳤어요~^^  (참...혜성킴은 결국 파티에....)  
 (캔디걸팀에서는 알렉스, 전혜빈, 김동완, 민우M 씨가 셀리브리티로 초대되어 파티에 참석했어요)


 







 #9. 완전 크게 소리 질러!!
 
   파티에 빠질 수 없는 것~ 바로 댄스!!ㅋㅋ 급 댄스배틀에 참가한 효연이를 응원하는 소녀들! 함성소리로 1등을 가린다는 MC에 말에 파니는...소시짱팬~ 소시 황매니저 모드로 급 전환~ "완전 크게 소리 질러!" 를 주문합니다.  소녀들 정말 열심히 소리 질르네요~ㅎ  
  효연이와 엘르걸 에디터분으로 급 결성된 엘르걸팀이 눈부신 댄스를 보여주며 1등 했어요~!! 우리 소녀들은 어디 대회만 나가면... 쌀, 밥통, 한우세트 등등 잘도 받아 오지오~ㅋㅋ 
  성공적으로 파티를 마친 소녀시대~ 엘르걸 9월호에 생생한 현장이 그대로 실렸습니다!


 






 #10. 열심히 하겠습니다!
 
   파티를 끝내고 다 같이 모인 회의자리... 
   성공적으로 파티를 끝나는데 수고해준 소녀시대에게 칭찬해주시는 편집장님~^^
   그래서 선물?을 준비하셨다고 하시는데요~ 뉴욕에서 진행될 빅 이슈를 위해 뉴욕출장을 가게 되는데... 인턴 에디터가 함께 해줬으면 좋겠다는...어머~ㅎ 
   소녀시대 멤버 다 뉴욕에 보내주고 싶지만... 팀별로 한 명씩 밖에 보내수 밖에 없다며 안타까워 하시네요... 드림걸즈팀에서는 티파니, 캔디걸팀에서는 제시카가 뉴욕출장을 가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뉴욕출장을 가게 된 티파니는 설레입니다~!!


 





 #11. 그런데... 뉴욕 출장이...
 
    뉴욕 출장으로 설레이는 티파니를 놀라게한 편집장님의 한마디... "바로 내일이야..."
    파티가 끝난 바로 다음날 뉴욕으로 가야한다는 정말 갑작스런 출장 스토리~~
    뉴욕으로 떠나는 날! 공항에서 에디터분이 소녀들을 보고 놀란 이유는? 
    다음 회에 이어집미영~ㅎ


 


+
한 여름 밤의 뜨거운 소녀들의 파티!!에 함께하진 못했지만..ㅠㅠ
파티에 등장한 "드레스 소시"에 대한 지인으로부터의 받은 문자에 대한 느낌은 아직도 생생하네요!! @_@ 
파티가 끝나고 인터넷으로 공개된 소녀들의 모습을 본 그때의 느낌이란.... 한마디로 "헉 ...>ㅁ<"
엘르걸 방영 이전에... 소원들은 마음의 준비를 하지 못한 상태에서 보게된 스무살, 성숙해진 소녀들의 모습...
"정말 이젠...어리다고 놀리면 안되겠다" 는 생각이 들게 되었답니다~ㅎ 
벌써 2년전의 파티네요... 지금 소녀들은 푸켓에서 파티하나요? 뭐하나요? 한국에 언제 오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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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be2010.08.12 09:35

    팩토리걸을 뒤늦게 다운 받아가면서까지 찾아 봤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이때 파니 드레스는 정말... 꼭 스무살 아가씨 다운 예쁜 드레스였던거 같아요.
    저도 파니가 만들어 주는 칵테일 마시고 싶네요. ㅋㅋ
    파니야 네가 만들어 주는거라면 난 뭐든지 마셔줄 수 있을거 같아..
    잘 보고 갑니다.
    다음 뉴욕편도 기대할께요. 거기에서도 울 예쁜 파니의 우월한 영어 발음이 기억에 남던
    뉴욕편이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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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DO(엘도)2010.08.13 12:55 신고

      맞아여~ 파니가 만들어 주는 거라면 뭐든!!!ㅎㅎㅎ
      파니가 커피머신을 선물받았다고 하던데~
      파니가 만든 커피의 향과 맛이 궁금하군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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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펀지황2010.08.12 21:59

    "세상에 소녀시대가 만든 칵테일을 먹는 엄청난 행운을 가진 사람들" 중에 저 1인 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파티..아직도 기억에 남아요..ㅠㅠ 눈앞에서 본 파니는 정말 너무너무 예뻐서, 숨이 다 막힐뻔..ㅠㅠ
    전 파니가 만들어 수영이가 준 썬샤인 칵테일을 마신 우월한 뇨자입니다..ㅋㅋ아무튼, 클럽안에서의 우월한 소녀들,
    라디오때문에 늦게 온 태연.....그리고.....미성년자라 못온 서현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단에서 춤추고있는 소녀들 옆라인이 정말 두근두근..ㅠㅠ
    댄스대회에 캘리포니아에서 온 유학생이 있었는데, 파니가 좋아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동네사람만나 기쁘냐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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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DO(엘도)2010.08.13 12:52 신고

      어머...황님!! 그런 얘기 없으셨잖아요...ㅠㅠ
      세상에!! 그 행운을 가진 사람들 중 1인이 황님이셨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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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월한 묭2010.08.15 08:06

    반갑습니다. 계속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댓글까지 남기네요.// 저 때 파니누나 드레스는 그야말로 엘라스팊~판타스팊~ 하지만 핑크가 이나라는게 파니 누나는 좀 아쉬웠겠군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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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DO(엘도)2010.08.15 19:37 신고

      우월한 묭님~ 눈팅하다가 댓글까지 남겨주시고~ 반가워요!!
      핑크 드레스는 아니지만... 자세히 보면 구두가 핑크랍니다~^_^ 핑크홀릭~티파니이니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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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니만바라기2010.08.22 20:25

    저날 가보진 못했지만, 올라오는 직찍과 후기를 보고 엄청 부러웠던 기억이 있네요...정말 애기라고만 생각했다가 파니의 블랙드레스 입은 모습을 보고 나쁜 생각을 그만...ㅠㅠ 그정도로 치묭적인 매력을 맘껏 발산했었던 파니..으허허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