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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이어 이번주 까지(?) 울고있는 우리의 친구 경산이!!
지난주부터 일주일 동안(?) 열심히 경산이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 우리의 태니!!
여전히 파니는 울고 있는 경산이가 걱정될 뿐이고
왜 우는건지, 뭐가 문제인건지 걱정될 뿐이지만. 쉽게 다가서질 못할 뿐이고 ㅠ_ㅠ


파니 : 곰 세마리가~♪ 맞나? 이거 가사가? 한 마리 있어~♪
         아빠곰~ 언니곰~ 아니, 아빠곰~ 엄마곰~♬

비록 가사는 틀렸더라도~ ( 파니야~~ ㅋㅋㅋㅋ )
수영이가 귀저기 갈아주는 사이에, 경산이를 달래주려고 경산이가 좋아하는 노래도 불러주고
계속 장난감으로 관심도 다른곳으로 돌리고~~
파니야, 니가 고생이 많다!! +_+


파니는 경산이가 어려워요.
그래도 경산이를 많이 아껴요.
경산이랑 잘 놀아줘요~~ +_+


다른 멤버들이 경산이를 재우기 위해 방으로 들어간사이
갑자기 아기로 돌아가버린 수영이(21.우량아)
그런 수영이를 돌보는 티파니(21.엄마버섯)

지난주에는 서현이랑 그렇게 화보를 찍어대더니. ㅠ_ㅠ
이번주에는 수영이랑 둘이서 화보를 마구마구 찍어대고 있네요~ ㅠ_ㅠ

마지막에 파니의 표정은..
'수영이 돌보는건(?) 이렇게 쉬운데, 경산이는 왜 어려울까?'
라는걸로 해석하면 되려나요?? ㅎㅎㅎㅎ


경산이의 하루 계획표를 작성하고 있는 소녀들 !!
그리고 그 옆에서 뭔가를 열심히 끄적끄적이고 있는 티파니! ㅋㅋㅋ
오늘의 짱엄마 써니는 열심히 했기 때문에 잠시 쉬고있네요!! ^^

옆에서 다른 멤버들이 뭘 하던 간에
파니는 열심히 그림 그리기에 열중합니다!! >.<

파니의 그림실력이야......다들 아시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티파니(21. 화...가???) 선생님의 작품 !!
은 항상 변함이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 파니의 그림솜씨는 정말 귀여워요 ㅋㅋㅋㅋ

그럼요! 사람이 다 잘하면 되나요.
한가지 정도는 못하는것두 있어야 인간미가 넘치는거죠!! +_+
파니야 그림실력은 그정도면 충분해!! ㅎㅎㅎㅎ
누군지 다 알아볼수만 있으면 되는거지! +_+


퀴즈를 풀고있는 파니의 모습이 그렇게 조신할수 없네요~~ >.<
앉아서 문제에 귀기울이는 모습이 너무 단아해요! ㅋㅋㅋㅋ


하얀 드레스(?)를 입고 조신하게 앉아있는 모습이
그렇게 예쁠수가 없네요~~ ^^

파니와 태연이는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열심히 퀴즈를 풀고있는 태연이에게 눈빛을 보내는 파니!!!
눈 똥그랗게 뜨고 태연이에게 텔레파시를 전달합니다 얍!! +_+

파니의 텔레파시의 힘 덕분이였을까요??
게임은 태연이의 승! ㅎㅎㅎㅎ


게임에서 진 멤버들이 경산이의 이유식을 사기위해 마트로 간 사이
어질러진 집을 청소하는 파니와 멤버들 !!
파니는 참 구석구석 꼼꼼히도 청소하네요~ >.<

라디오 방송때도 그렇고,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도 그렇고
자주자주 정리정돈하고, 청소하고, 이런 모습들이 많이 보였었죠~~ ^^

이건, 누가 시켜서 그러는게 아니라, 습관인거에요!! ㅎㅎㅎ

아름다운 사람은 머물던 자리도 아름답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많이 본 문구같지 않나요? ㅋㅋㅋㅋㅋ
그런 생각을 버려요! 그냥... 갑자기 생각 났을 뿐인거에요! ㅎㅎㅎ
전, 아무것도 몰라요~~ >.<


경산이가 잠에서 깨어났는지 또 울음을 터뜨리네요~
좀 쉬어볼려나.. 하고 있는 파니인데~ ㅠ_ㅠ
파니도 같이 울고싶어라 ㅠㅠ
나도 울래~ ㅠ_ㅠ


경산이에게 쉽게 다가서지 못하는 파니 ..
파니는 그저 멀리서만 경산이를 지켜보네요~


지난주에 파니가 경산이에게 분유를 주려고 할때 경산이가 울음을 터뜨려 버렸었죠.
파니는 그게 계속 신경쓰였나봐요.
자기가 다가가면 경산이가 계속 울음을 터뜨린다고 생각했나봐요.
그래서 쉽게 다가서지를 못하네요 ..

멀리서 바라보며 계속 걱정할 뿐이네요 ..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쉽게 다가설수가 없는 티파니입니다. ㅠ_ㅠ


파니가 뭘 놔두고 갔나??
했더니, 경산이의 젖병을 챙기고 있었네요. ^^

지난주에도, 우는 경산이를 보면서도
분유를 제대로 다 먹지 않아서 배고프진 않을까 걱정하던 파니였는데 ..

그래도 경산이 챙기는 마음하나는 다른 소녀들만큼 가득가득 인 파니에요~ ^^


식은 분유가 들었던 병은 비워내고,
병도 깨끗하게 씻어내고!
경산이를 위해서라면야!! ㅎㅎㅎㅎㅎ


새 분유도 따뜻하게 다시 타네요~~ ^^
이건 모두다
배고픈 경산이를 위한 파니의 마음인거겟죠!!

경산이는 이런 파니의 마음을 아는건지~ 모르는 건지~ ㅠ_ㅠ


경산이가 분유를 먹지않고 울자,
경산이를 달래기 위한 파니의 라이브쇼(?) !!!

이보게 경산이 친구.
그 공연을 보고싶어 하는 사람이
사열종대로 운동장 801바퀴 라네. 그만 울고 감상해 보는게 어떻겠나??


쉽게 다가서진 못하고,
그래도 파니는 계속 경산이를 달래기 위해 아이디어를 제공하네요.

선뜻 다가서지를 못할 뿐이지
마음만은 누구보다 가득한 파니인데~~
이런 파니의 마음을 경산이는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ㅠ_ㅠ


근데 파니도 아직은 거리감은 있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안는건 부담스러워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두사람의 사이는 언제쯤 가까워 질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는 경산이를 잘 달래는
윤아와 써니가 부러운 파니 ..

계속계속 말하는 거지만.
파니도 사실 경산이랑 잘 지내고 싶어요~ ㅠ_ㅠ
경산이를 안아보고 싶고, 경산이도 잘 돌보고 싶고~ ㅠ_ㅠ


여러분!! ㅠ_ㅠ
드디어 파니가 경산이 달래기에 성공했네요~~ ㅎㅎㅎㅎ

파니가 쪽쪽이를 물려주니
경산이가 울음을 뚝 그쳤어요!! ㅎㅎㅎㅎㅎ

파니도 이제 한끈했네요!! ^^
아직 갈길이 멀지만, 그래도 한걸음 전진한 파니에요~ ㅎㅎㅎ


그렇게, 경산이도 달래고
지난주(?)부터 그렇게 걱정해 왔는데
경산이가 분유도 다 먹자
기분 좋은 파니는 춤이 절로 나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파니는 춤도 그림도 참 여전해요~~ 귀여워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뚝 소리가 났다며 ㅋㅋㅋㅋㅋㅋㅋ
경산이가 트림한걸 신기해 하는 파니!!
눈이 똥그랗게 되버렸어요~~ +_+
귀여워라~ ㅋㅋㅋㅋㅋㅋㅋㅋ


파니는 멍~ 하니 경산이만 바라보네요~~
근데 저렇게
멍때리고(?) 있는 모습이 왜이렇게 귀여워 보이는건지 모르겠네요~~ >.<


파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굳어만 있지 말고,
먼저 다가가야지 경산이랑 하루 빨리 친해지지~~ ㅋㅋㅋㅋㅋ
그렇게 경직되어 있으면 어떻게하니! ㅋㅋㅋ


경산이가 다리가 짧아서, 보행기에 앉아서 바닥에 발이 안닿아서
움직이는게 쉽지 않은걸 보고
파니가 뒤에서 밀어주면서 도와는 주는데 ...
그래도 아직 참 어색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니야, 그런 자세로 도와주다간
경산이 보다 니가 더 힘들겠다! ㅋㅋㅋ


어머나~
파니가 주방에서 뭔가를 하고 있네요!! +_+

맴버들 먹을 수박도 썰고, 뒷정리도 하고, 그러고 있나봐요~ ㅎㅎㅎ
아니면 배고파서 혼자 뭘 만들어 먹는 걸까요!? ㅋㅋㅋ


경산이의 소녀들에 대한 애정도 테스트 !!
각자 자기에게 오라고 경산이를 부르는데~~
파니도, 경산이를 불러봅니다!! +_+

나라면 당장 달려갈텐데 ㅠ-ㅠ


이보게 친구!
고민 고민 하지마~♪ Boy !! 아, Baby 인가요? ㅋㅋㅋ

근데, 7명의 어여쁜 소녀들이
서로 자기한테 오라고 그러면....
좀 고민 되기는 하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산이가 파니앞에 멈춰섯네요!! +_+
파니도 눈이 똥그랗게 변하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파니도 경산이보고 어서 오라네요~~ >.<


경산이의 선택에
파니도 정말 환하게 웃어 주네요! ^^

파니야, 넌 그렇게 웃는 모습이 제일 예쁘단다! ㅎㅎ
경산이도 널 좋아하고 있으니까!!
앞으론 경산이랑 계속 웃자!! +_+


파니와 경산이의 참 아름다운 순간이에요.. ^^
그러고 보니 파니가 경산이를 안아본건 이번이 처음이었던가요?? ㅎㅎㅎ

보기 좋은 두 사람이네요~~ >.<


그러나!! 기쁜것도 잠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니가 오늘의 Worst Mom이 되어 버렸네요. ㅠ_ㅠ
몽아빠는,
파니가 경산이가 울때 어찌할줄 몰라하고, 소극적이었던 모습을 고쳐주길 바라나봐요! ^^


파니가 아기를, 경산이를 어려워 하는건
갑작스럽게 울기도 하고, 왜 우는지를 모를때가 많아서
그런점이 자기를 당황스럽게 해서는 아닐까요..??

경산이도 잘 달래고, 이것저것 경산이를 잘 챙겨 주는 모습에서
단순히 경산이가 어렵기 때문에 다가가기 어려운건 아닌것 같아요.. ^^

비록 오늘 Worst Mom 이 되긴 했어도.
경산이는 파니에게 안겨줬잖아요! ^^

경산이도 파니를 싫어하지 않고
파니도 경산이를 싫어하지 않고

두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어느정도 확인했으니,
앞으로는 더욱 더 많이 가까워 지겠죠..?? ㅎㅎㅎㅎㅎㅎㅎ

파니야, 아직도 경산이가 어려운거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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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나이파크

티파니가 좋아서 모인 사람들 팀티파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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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ㅎ 2009.07.01 18:13

    1 ~ 2회는 "파니 - 경산이 친해지길 바래" 같네요.ㅎㅎ
    그래도 경산이가 파니를 선택한 걸 보니 어느정도 성공인듯 ㅎㅎ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matiffany 티파니웃는걸 2009.07.01 22:00

    어제 퇴근하고 닥본사하면서 흐뭇하게 그리고 아주 유쾌했습니다. ^^ 우리 아이들이 경산이와 함께 하는 시간동안 콰하핫 웃고 또 으앙-하고 걱정하고 어르고 달래고 하는 모습들에 어찌나 아빠미소가 지어지는지 +_+ 특히나 우리 파니가 지난 방송보다는 뭔가 좀더 적극적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서 흐뭇했네요. ㅎㅎ

    그래, 경산이친구, 자네도 9개월이긴 하나 남자 아니겠는가? 알지? 남자는 티파니란다! +_+b
    경산이친구, 자네가 우리 파니에게로 성큼 걸어가 그녀의 손을 덥썩하고 잡았을 때 왜 이 횽아는 눈물이 쏟아지겠나.. 부... 부...부러워서만은 아니었다네 믿어주게나 -0-;;

    린나이파크님 특유의 감성과 따스함이 느껴지는 리뷰! 다음주에도 기대합미영~ 통게통게통게!


    + 그나저나 대딩백수 완전 부럽삼 ㅠㅠㅠ

  3. 완소쿨 2009.07.01 22:54

    아효 ㅋㅋㅋㅋ..애기한테 이렇게 열폭하고..부러움을 느끼고 또 한편으론..질투심까지 느껴본적은 처음이네요 ㅋㅋㅋㅋㅋㅋ..저렇게 파니누나가 잘해줄려고 노력하시는데..어헝헝~

    아직까지도 경산이가 많이 어색하신 우리 파니누나~...항상 노력하시는분 이라는걸 알기에 차차 나아질거 라고 게속 믿어볼렵니다~~경산이가 울음을 멈추었을떄, 파니누나의 춤과 할렐루야를 작렬하실떄 진짜 정줄이 완전 끊어지는줄 알았네요 ㅎㅎ..그저 완전 귀여우십니다 ㅠㅠ;

  4. Favicon of https://www.teamtiffany.net ELDO(엘도) 2009.07.01 23:22 신고

    티화백!! 우리묭이~ 미술학원 다녔나요? 그림 실력이 쑥쑥~ㅎㅎㅎ
    방송사 관계자는 티화백님 작품을 자선경매에~^^;; (8981원에 사겠어요~~ㅎ)
    Worst Mom 소감을 말하는 파니...마지막에.... "안녕~ 친구..." 21개월 묭이인가요? ㅎㅎㅎ

    늘 한결 같습니다~
    조금은 서툴고, 어색하기도 하지만...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 최선을 다하는 노력...
    정말 한결 같습니다~

    결국... 그 진실한 마음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죠~^^
    그 마음을 가진 파니가 노래하는 가수라서 더 기쁩니다~ㅎ

  5. 파니애낌 2009.07.03 02:37

    아진짜보는내내기여워거미치는줄알았어요!!!

  6. 와우~ 2009.07.04 20:42

    보는 내내 생각한건데요,,
    엄마가 아이를 무서워하면
    강아지가 주인이 자기를 싫어하는걸알고 나중 엔 다가가지도 않고 하잖아요?
    그렇듯,, 경산이도 퐈니퐈니티퐈니 언니가 자기를 좀 경계한다거나 그런걸로 느낀거랍니다
    (그럴듯하죠?)
    아! 그리고 경산이가 울때마다 분유를 먹게 하려는 그런모습 경산이를 생각하는 모습쪽으로는 좋았는데요~
    제가 계속볼때마다느낀건데요,,그때 경산이는 분유를 먹고 싶지않은상태였어요
    그때 경산이 입에 젖병꼭지를 가져다놨잖아요?
    써니언니가 가져다데도 울었는데
    파니언니는 오해하고 계시더군요~
    보면 지금 유치원생이나 초중고등학생 어른 들도 마찬가지로
    밥맛이없을때가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는 밥맛이없으면 안먹지만
    경산이와같은 어린아기들은 말을하고 싶지만
    말을못하니까 답답한데
    계속 언니들이 젖병꼭지를 가져다데니까
    경산이는 거기에 화가나고 답답함이섞여서 짜증을낼수밖에 없었던거죠~
    ((그럴듯하지않아요~~??))

  7. 2009.07.30 21:45

    비밀댓글입니다

  8. 2009.07.30 21:45

    비밀댓글입니다

  9. One For Get The 2009.08.08 21:24

    표정좀 풀어라 파니야~~~~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