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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8월 1일
버섯보다, 보석보다 빛나는 티파니! 스테파니가 태어난 날입니다.

2009년 8월 1일
스테파니로 스물 한번째...그리고 티파니로 두번째 생일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참 좋은 날
함께 축하해 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참 좋은 날
오늘은 티파니날 입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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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tiffany

티파니가 좋아서 모인 사람들 팀티파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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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ww.teamtiffany.net 티파니웃는걸 2009.08.02 00:49 신고

    아이를 향한 팀티파니er들의 마음, 하나하나 읽고 있으니 마음이 뭉클하고 뜨거워집니다.
    우리 아이 오늘 하루 행복하게 잘 보냈겠죠? 소원들에게 머리 위로 고마움의 하트를 그려줬다는데 그 모습이 그냥 제 눈 앞에 재생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상하게 오늘 하루, 가슴이 먹먹하고 그랬는데... 헤헤 아이는 행복했기를
    오후 늦게부터는 햇살이 맑게 쨍하니 빛났는데 파니가 오늘 하늘을 한번쯤을 올려다보았기를 바래봅니다.

    팀티파니만의 텍스트.. 늘 감동스럽습니다.

  2. Favicon of https://www.teamtiffany.net 완소쿨 2009.08.02 01:05 신고

    햐아..역시 제 영어실력에 비해서...팀티파니er분들의 편지는 정말 너무나도 우월한듯 싶습니다...그만큼 파니누나를 향한 애정이 너무 애뜻하시네요...ㅠㅠ.;;; 음..한국은 날씨가 좋았나보죠..? 현재 LA 시간은 아침 9시 5분인데 말이죠....아침엔 항상 구름이 끼고..낮시간이 가까워질수록 항상 해가 나온다죠 ㅎㅎ;....한국에서의 생일은 지났지만..미국에서의 생일은 아직도 남아있네요......파니누나! 진심으로 생일 축하드립니다!

  3. 린나이파크 2009.08.02 01:37

    늦은 새벽에 정신없이 쓴거라, 제대로 쓴지 확인도 못하고 잠들어 버렸네요 .. ^^ ;;
    지금 살펴보니 너무나도 정신없구... 하고 싶은 말들이 많은데 .. ㅠ_ㅠ
    다른 팀티파니er 님들께서 참 멋지게 다 써놓으셔서.. 제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될것같아요. ^_^

    엘도님 저건 정말 본인 음성이신거에요..?? ㅎㅎㅎㅎ
    파니를 위해 기도하는 목소리가.. 참 아름다워요.
    파니를 위해 다같이 기도해요.. ^^

    댓글을 쓰는 시간은 이미 파니의 생일이 지난 8월2일이군요.
    바쁜 스케줄 속에서 어딘가로 떠나지도, 충분히 생일을 만끽하며 쉴순 없었겠지만
    팬들의 따스한 축하와, 멤버들의 사랑스러운 축하 속에서
    누구보다도 행복한 오늘 하루를 보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1살의 티파니. 생일축하해. ^^

  4. Favicon of https://www.teamtiffany.net ELDO(엘도) 2009.08.02 21:36 신고

    새벽에 쓴 글을 아침에 보는 것이 확실히 다르긴 하네요....
    파니 생일을 맞이한 새벽에 엘도는 그만 울컥...해서 일을 저질렀...(손발이 오글거리는 음성...)
    원래 그렇게 유치하고, 따뜻한? 일이긴 하지만. 많은 분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늦게나마 수습를...^^;;
    (파니에게는 다음에~ 직접 기도문을 읽어주겠다며...ㅎㅎ)

    스펀지황님의 "티파니체"로 쓰여진 편지...읽으면서 뭉클...ㅠㅠ 묭글묭글한 티파니체♡
    린나이파크님의 "또다른 22살의 티파니를 기다리며..." 멋져요ㅠㅠ 우리 함께 22살의 티파니를 만나요~!
    엘도가 댓글 쓰는데 시간이 걸리게 만드신 완소쿨님의 영어^^;; 팊소원은 마음으로 번역할 수 있다며~!ㅎ
    근데...해외팬 맞으신가요? ceci잡지를 가지고 있는 완소쿨님... WOW~!!
    티웃걸님...막내동생에게 편지쓰신 것 같은 훈훈한 느낌..ㅠㅠ 참 고맙죠...우리파니...^^

    티파니가 우리에게, "네잎크로버"와 같은 행운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세잎크로버"였어요. 티파니는 "행복, 감사" 란 또 다른 이름으로 다가오니까요~^^
    팀티파니er분들...그리고 팀티파니를 방문하시는 소원, 예비?소원분들을 만날 수 있는 여기...
    크고 화려하진 않지만, 티파니에 대한 진실한 열정이 담긴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에 감사하게 됩니다^^

  5. 파니만바라기 2009.08.03 19:23

    으허헝~이분들 또 멋진 글을 써주셨어~~
    글을 읽는 내내 팀티파니ers의 파니를 생각하는 진실된 맘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파니야~널 생각해주는 분들이 이렇게 많단다..행복하지?^^

  6. Favicon of http://www.lulcker@ho 5년 만에 웃다 2009.12.18 12:34

    파니야 생일 추카추카
    태어나 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내가 널 보며 살아간다..........

    You were born to be loved - keep that in your heart
    You are not alone - we are your family
    You know what without you life makes no sense - everyt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