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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결에(?) 한뼘파니가 탐정팀티의 자리를 이어받아 이거 뭐.. 탐정팀티 카테고리로 가야할 것만 같은 그런 느낌이 되었군요(웃음)

얼렁뚱땅 세번째 시간입니다ㅋㅋ







* 지난시간의 포스팅들

1. [그때그순간] 한뼘파니: 누군가에게서 내 이름이 튀어나오는 순간들

2. [그때그순간] 한뼘파니(2): 오늘도 어디선가에서 불뤼우는 티빠~


뭐여튼. 이번에도 여전히, 누군가가 '티파니(!!)'라는 이름을 입밖에 낸 순간들을 모아봤습니다.

사실 날짜 구분은 없습니다. 여기저기 인터뷰나 기사를 끌어모은거라 뒤죽박죽이지만.

3편은 다 모아놓고보니 '티파니와의 친분'을 말하는 내용이 많네요. 그만큼 우리 황마당발님의 어마어마한 인맥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ㅋㅋ





한국문화에 관심이 많은 앤서니는 그룹 소녀시대를 언급했다. 이에 에일리는 "나 티파니랑 친구다"고 말했고,

앤서니는 "진짜?좋겠다~!!"며 부러워했다.


[도시의법칙 - 에일리,정경호 편 중]


그러고보면 파니는 우리나라에서 활동하는 가수 중 외국물 좀 먹었다(?!) 싶은 가수들과는 왠지 다 친분이 있는듯도 싶고ㅋㅋㅋㅋㅋㅋㅋ

파니가 에일리랑 친분이 있다는건 이전에도 살짝 들리긴 했지만 아마 이 이후로 시상식에서 같이 앉아있는 모습도 인증되고

본격적으로(?) 친분에 불이 붙은 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웃음) 아무튼 파니에겐 보라도 있지만 또다른 스타일의 동갑내기 미쿸친구.

  


휴. 파니야. 언니도 "나 파니랑 친하다?" 이런 말...꿈에서 해보겠지..그렇겠지. 




특히 회사 사람을 통해 그룹 소녀시대 몇 명이랑 친분이 생기기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제임스는 “수영이가 땡스투(Thanks to)에 저희 이름도 적어줬어요”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콘서트에 초대해줘서 다녀오기도 했어요. 사실 티파니는 같은 동네 출신이에요. ‘다이아몬드 바’라는 동네에 살았어요. 물론 그때는 서로 몰랐죠. 한국 와서 소속사 형들도 그렇고 지인들끼리 아는 사이가 많다 보니 자연스럽게 알게 됐어요.”(수윤)

“그 전에 티파니가 저희가 소녀시대 곡을 커버한 걸 봤었나 보더라고요. 아는 형을 통해서 영상메시지도 보내줬어요. 커버 곡 좋았다고 보내줬는데 그 때 깜짝 놀랐어요. 유리도 만났어요. 친구랑 아는 사이더라고요. 우연히 친구랑 밥 먹고 있어서 같이 합석해서 밥 먹은 적도 있어요.”(문) 


- 로열파일럿츠 인터뷰


오오. 로열파일럿츠라는 그룹의 멤버인 '수윤'씨도 '보석동네주민'이군요..ㅎㅎ 여지껏 같은 LA출신은 많이 봤어도 다이아몬드바 출신은 못본 것 같은데 신기하네요. 그때는 몰랐다고 하지만 여튼 같은 동네라니 더 호기심이 가네요^^ 


그나저나. 합석........으음....




효연 언니랑, 서현이랑도 친하고, 티파니 언니랑도 친하다. 나는 그동안 한국말에 너무 집중해서 영어가 좀 서툴러졌는데, 티파니 언니는 아직도 영어를 잘 하더라.


파니랑 카라의 니콜이랑 친한건 아주 오래전부터 있어왔던 얘기죠^^ 서현이에게 친구를 만들어주기 위해서 파니가 니콜이랑 서현이를 연결시켜줬다는 얘기도 있을 만큼. 둘다 미영이와 용주라는 다소 귀여운(?) 한국명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소녀들이 "우리 니코리~" 하면서 우쭈쭈 하는 상대이기도. 

사실 걸그룹 사이에선 팬이나 일반인이 보는 것처럼 '경쟁심'은 크게 없고, 매번 방송국이나 행사장에서 보고 예능 프로그램 같이 하고 하다보니, 두루두루 친분이 있는듯 합니다. 파니 역시 파니가 아끼는 동생들이 니코리랑 설♥블리가 있다는건 이미 유명한 사실!


[090121] 박소현의 러브게임-구정고와 떡국의 상관관계.


니콜이랑의 일화는 러브게임 포스트를 보면 더 잘 이해하겠지만, 파니도 니콜이도 이제는 한국에 온지 꽤 오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파니는 이제 어엿한 한국인같은 느낌인데 반해 니콜이는 왠지모르게 한국말이 서툰 것 같아요(웃음) 근데 그와중에 니콜이는 오히려 '영어가 서툴러졌다'고 하는데, 파니는 두가지 언어를 다 현지인급으로 써ㅋㅋㅋㅋ 머리가 은근 좋은게, 진짜 하버드도 갔을 것만 같은 그런ㅋㅋㅋ

여러분들이 잘 모르시는게 있는데, 파니는 미국인이에요ㅋ 영어가 자연스러운게 맞는 사람. 그래도 외국에 10년이나 나와있으면 진짜 네이티브를 잊어버릴만도 한데, 파니는 진짜 끊임없는 노력(?)끝에 영어도 잊지않고 한국어도 물론 잊지않고 둘 사이를 잘 저울질 하고 있답니다. 

(사실 파니의 사생활 자체가 온통 영어로 이루어진 타입이라 영어를 잊을...것도 없긴 합니다만- 파니는 카톡도,아이튠도,문자도 영문판을 쓰니까요)




Tiffany from 소녀시대 just wished me a happy birthday!!! STAR... STRUCK!!

- Busker_brad


파니가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줬다며 흥분한 그룹 버스커버스커의 외국인 멤버 브래드 트윗에 올라온 글. 이 친분은 또 어떻게 생긴건지(!)



Q. 수영 외에 친한 소녀시대 멤버는 있나요? 

A. 가끔 수영이가 공연 보러올 때 유리랑 티파니랑 와요. 유리 어머니와 저희 어머니는 같이 여행을 가실 정도로 친하시죠. 티파니는 같은 교회에 다녀요. 또 한국에 가족 없이 혼자 있어 저희 어머니가 더 신경 쓰세요. 티파니가 다리를 다쳤을 때도 식사를 챙기거나 같이 외출하곤 하셨어요.


- 배우 최수진 인터뷰 중


예전부터 멤버들어머니=내어머니 였던 파니. 태연이 어머니는 아예 '엄마'라고 부르는 파니. 수영이랑은 마음이 잘 맞고 수영이 어머님이 잘 챙겨주는 타입이시라 늘 고맙습니다. 수영이 언니에게도 고맙고 또 그런 언니들 엄마들을 잘 따라서 커왔던 파니도 고맙고.



"막걸리는 밤 막걸리가 짱이다"라면서도 "티파니랑 술을 잘 마시는데 밤 막걸리는 티파니꺼다. 샴페인도 티파니를 위해 넣어둔 것이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 냉장고를 부탁해, 써니


아니 파니야...ㅋㅋㅋㅋ아무리 소녀시대의 주당 TOP듀오(투니) 를 하고 있다지만ㅋㅋㅋ 이름이 스테파니인데 좋아하는건 밤막걸리ㅋㅋㅋㅋ

태연이랑은 아이스와인을 마시고 써니랑은 소주(....) 인 주당파니 입니다만..(...)



2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뮤직 '하라 온앤오프: 더 가십'(이하 '하라 온앤오프')에서는 구하라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 중 구하라는 "또래 친구가 많은 편이 아니다. 주로 언니, 오빠들과 잘 지낸다"며 절친한 사이인 티파니와 함께 하는 저녁 식사 자리를 소개했다.

구하라는 "티파니(언니)는 내게 친언니 같다"고 그녀를 카메라에 소개했고, 이어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소녀시대 언니들과는 다 친분이 있는데 연락도 가끔 하지만 특히 티파니(언니)는 진짜 친동생처럼 조언도 많이 해주고 나를 많이 챙겨준다"며 감사의 마음을 얘기했다.


▷또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있나요? 힘들 때 달려와 줄 수 있는 친구

▶(중략) 소녀시대 티파니 언니와도 친해요.


- 하라 온앤오프, 구하라


카라와 소녀시대의 인연은 의외로 길고 길고 깊은 관계죠. 리더 규리여신과 친하다고 놀러와에서도 말한 적이 있고 니콜이는 파니의 친동생(ㅋㅋ) 이고, 하라구는 써니 유리랑 청불 찍기도 하고 파니랑도 알게되어서 더태티서에서도 하라구랑 영상통화를 하고 있는 파니의 모습을 발견할 수도 있었답니다. 파니는 본인이 막내여서 그런지 언니들한테 애교도 잘 부리고 동생 챙기는걸 좋아하는 성격이라서 그런지 따르는 동생들도 꽤 많은데, 그중의 한 명 하라구! 



신영 : 제가 아직도 기억이 나는게 뭐냐면, 이 노래를 소녀시대 티파니가 너어무 좋아했어요.

완전 꽂혀가지구 나한테 전화하더니, "언니,내가 좋아하는 노래 알려줄까요?" 그래서, "왜?"그랬더니

"언니 나 알러뷰란 노래 너무 좋아요. 그 노래 꼭 들어봐요. 나비라는 신인가수인데 완전 i love it!" 이러면서..

영어 섞어가면서 좋아하는데...그래서 제가 나비씨 노래 처음 들어본거에요.


나비 : 티파니씨가 모 방송에 나와서 제 노래 알러뷰를 좋아한다는걸 언급을 하셨어요.

그래서 바로 저희 회사에서 물어서 "티파니, 나비에게 빠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플레이 들어갔져 언론플레이ㅋㅋㅋㅋ"티파니 나비에 알러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24 김신영의 정오의희망곡 대화 중


저도 이 얘기 알아요ㅋㅋ 데뷔초에 소소가백에서도 나비씨 노래 좋다고 그러더니 비타민인가에 나가서 둘이 만나서 CD선물하고 그랬던ㅋㅋ

그당시엔 파니가 R&B에 꽂혀있을 때라서 그런지 나비씨 같은 노래 타입을 좋아하더라구요. 


또 써니는 목욕탕에서 초등학교 친구를 우연히 만났다는 내용의 사연을 접한 뒤 "나도 잘 씻는다. 깨끗하다. 나도 가끔 목욕탕을 가는데 요즘에 못 갔다"며 "티파니랑 목욕탕에 갈 계획을 세웠다. 새벽쯤에 많은 분들 안 계실 때 목욕탕 가서 때 밀려고 한다"고 밝혔다.

- MBC라디오 FM데이트, 써니


라디오 초반 쑨디가 뭐든 경험담을 말하려는 의욕에 앞서 친구를 팔고ㅋㅋㅋ 에피소드를 만들어내기위해 파니를 목욕탕에 데려갔던 그 시절ㅋㅋ

그래서 많은 소원들이 굉장히 몇주내내 궁금해미칠 지경이었으나, 당시 FM데이트에 출연했던 파니의 극렬반대로 인해ㅋㅋㅋㅋ 생각보다 흐지부지하게 지나갔던 비하인드씬....(...나는 무얼 상상했던가....ㅎㅏ..............y_y)



설리는 "티파니 언니는 믿음을 주는 존재다. 내 얘길 전부 들어주고 상담과 기도를 해준다"며 "언니의 얘기를 들으면 답답했던 마음이 한결 나아진다"고 말했다.


- F(X) 설리


요즘 설리가 곤경(?)에 처해있어서 조금 안타깝습니다만... 둘 사이도 소원해지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말이죠ㅠㅠ 파니의 분신같은 동생인데...

파니가 부디 설리를 잘 이끌어주는 언니였으면 좋겠네요ㅠㅠ



소녀시대에서 여배우들과 폭넓은 인맥을 자랑하는 멤버들은 수영 제시카 티파니다. 세 사람은 그룹 내에서도 ‘마당발’로 통한다.


24일 콘서트장을 찾은 김아중과 정려원은 수영 티파니와 친하다. 이들은 특별한 일정이 없으면 자주 만날 정도로 친분이 두텁다. 특히 김아중은 평소 “소녀시대의 열 번째 멤버로 참여하고 싶다”고 할 정도로 애정이 깊어 이번에도 수영과 티파니의 초대로 2009년 첫 콘서트에 이어 공연장을 찾았다. 


정려원은 수영과 교회의 모임에서 알게 된 사이다. 이후 ‘언니, 동생’하며 살뜰하게 챙기고 있다. 그는 콘서트에 다녀온 후 트위터를 통해 수영과 티파니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아마도 문미앤을 통해서 알게 된 걸텐데, 파니가 소소가백 때 수줍게 "언니들이랑 친해지고 싶어요" 그러더니 어느순간인가 라디오에서 "아중언니 려원언니 (옥)주현언니랑 친하다" 고 그러더니... 이젠 막 서로 초대하고 그러는 사이가 됐엉ㅠㅠㅠㅠ

진짜 파니가 말하는건 다 이뤄지는 것 같아요. 이제 5집대박! 과 월드스타만 이루면 되나?ㅎㅎㅎㅎ 


내가 준비해주는 스타일링이 아티스트와 잘 맞고 서로 마음에 들기 시작하면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쇼핑과 일상 스타일링도 함께하게 된다. 나와 소녀시대의 티파니는 자주는 아니지만 시즌마다 함께 쇼핑을 하는데, 단순한 쇼핑이라기보다는 앞으로 있을 중요한 일정에 맞춰 콘셉트를 정하기도 하고 미리미리 구입해두기도 하는 것이다. 물론 서로에게 잘 어울리는 아이템을 추천하는 개인적인 쇼핑도 한다.


- 서수경실장 인터뷰


역시 티-자이너 선생님의 절친(?) 서실장님 답네요 :)




Q.아이돌과 친한가?


A. 친하다. 얼마나 예쁜지 모르겠다. 소녀시대 멤버들 정말 예쁘지 않나? 윤아는 정말 사랑스럽고 싹싹하다. 멤버 수가 많아서 대기실에 자주 놀러온다. 윤아는 방금도 새 음반이 참 맘에 든다고 문자를 보냈다. 바라보면 마냥 예쁘다. 써니도 유리도 티파니도.


- 가수 린 인터뷰 중


윤아가 주어지만 파니 이름도 있길래 끼워맞춰본...ㅋㅋㅋ

린씨 하니까 또 생각나네요. 별밤에서 린-신혜성 듀엣 노래를 듣다가 듀엣해보고 싶은 가수를 묻는 질문에 신혜성 오빠....가 아닌 린언니 만나고 싶다고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뭐.., 팬 생활을 오래하다보니 이름 한글자만 들어도 기억 저편 과거에서 새록새록 무슨 발굴현장처럼...ㅋㅋㅋㅋㅋ



회사 식구분들이랑 (콜라보레이션을) 못했다. 또 친구랑 소녀시대 티파니와 (콜라보레이션을) 하고 싶다. ‘친구들끼리 하는 앨범 재미있지 않을까’ 저희끼리 이야기했다. 그렇게 된다면 즐거운 작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 씨스타 보라


역시 우리 윤퍼플양 'ㅅ')b 파니가 노래를 하고 윤퍼플이 랩을 하는 그런 여-여 콜라보도 신선하고 좋을 것 같네요.

그럼 미료-써니 듀엣과 라이벌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에 태연과 서현은 “저희 중에서 티파니가 흥이 있다. 외국에서 살다 와서 그런지 남다르다”라고 자랑했다. 

이어 서현은 “이번에 제가 만든 발라드곡이 있는데 티파니 언니가 흥에 겨워서 그 노래에도 맞춰서 춤을 추더라”라고 폭로했다. 

티파니는 서현의 노래에 맞춰서 춤을 추기 시작했고 이 모습을 본 태연은 “전 좀 창피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안녕하세요 2014.10.6 중


중요한건....10년친구도 결국은.. "창피하다" 라는 ...흥미영의 진실....(...)

(하지만 흥태연도 만만찮을텐데? 옹?....태연아 니가.....그럴 수 있냐며...ㅋㅋㅋㅋㅋㅋ)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CGV에서 진행된 애니메이션 '슈퍼배드2'에는 국내 더빙을 맡은 소녀시대 태연과 서현이 함께 했다. 

이날 서현은 "함께 더빙에 참여한 태연 언니와는 같이 맞춰볼 기회가 없었다. 더빙 작업도 따로 한다"고 말했다. 

이어 "소녀시대 중 티파니 언니가 가장 부러워했다. '슈퍼배드' 팬이다. 만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가장 좋아했다. 굉장히 부러워하면서 흥분하더라"고 말했다.


- 서현 


예전에 MTV소녀시대 할 때도 애니 더빙하러 간 태티서의 코너 때 뭔가 신나있었던 파니ㅋㅋㅋ

워낙 태티서 자체가 미니언을 다 좋아해서 그런지..왜 자기만 빠졌는지 심통이 난건 아닐까..싶기도 하구요ㅎㅎㅎㅎ




다음 이시간까지 

또 만나요! 

그리고 '제보' 받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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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펀지황

티파니가 좋아서 모인 사람들 팀티파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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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anne 2015.06.30 10:18

    애정도 많고 애교도 넘치는 파니가 친분이 많을수밖에 없죠 ^^ 친구들끼리 하는 앨범 진짜 대박터질거 같은데 언젠가 그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흥미영 모드 801% 나올거 같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