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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30일, 중국 심천에서 있었던 소녀시대의 팬미팅

소원들을 위한 한 코너로 소녀들이 직접 붓을 들고 소녀시대(少女時代)를 한자로 쓰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아마 붓글씨를 써본 적이 거의 없을 것 같은 "스테파니 흐왱"에게는 생소한 경험이었을 것 같네요. ^^

 

 

붓글씨를 준비하고 쓰는 과정이 담긴 예쁜 태연이 버전의 직캠에서

활짝 웃는 티파니의 '그때그순간'을 발견하고 기록해 봅니다.

 

 

 

fancam cr: COTTONCANDY(코튼캔디)

http://vimeo.com/108005025

 

 

 

 

 

스테파니 h왱: "(톡톡톡)탱구야 있잖아~"

탱화백: "왜에에아아악"

 

파니가 붓의 뒷부분으로 탱구를 톡톡치며 뭔가를 얘기하려던 차에,

태연이는 그 터치가 먹이 묻어있는 붓으로 이루어진 줄 알고 까암짝!! 놀라는 모습입니다 ㅎㅎㅎ

 

깜짝과 안도를 오가는 태연이의 귀염터지는 얼굴과

앞모습이 보이지 않아도 아마도 활짝 웃었을 파니의 옆모습이 어루어진 태니태니한 요 두녀석들 ^^

 

 

 

뭐 때문에 터진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니는 뭐가 그렇게나 웃겼는지 웃다가 주저앉을 지경이 되었군요~

 

저는 우리 파니가 웃음과 기쁨과 행복을 감추지 못하는 저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저 웃는 얼굴을 보는 것 하나만으로 제게도 그 행복이 전염되어 오니까 말입니다.

 

 

 

뭔가를 흘깃하며 눈치껏 보는 모습인데요.

아마 '少女時代' 한자를 '그리기' 위해서가 아니었을까요? ^^;;

실제로 파니가 쓴 한자를 보면 썼다기 보다는 그린 것에 가까운 것이... 강렬한 십덕포인트

 

 

 

연신 옆을 슬쩍슬쩍 보면서 열심히 그리는 우리 묭이의 속눈썹!!

눈을 깜빡일때마다 그대의 속눈썹이 물결치며 엘라스틴을 시연하니 이를 어찌할고!

 

 

 

샤라라 미소가 번지더니 파니는 태연이 쪽을 바라보며 웃음을 터트리네요. ^^

아름다운 웨이브가 멋진 파니의 머리카락도 엘라스팊하고요. O-<-<

(팀티 애독자분들은 아시죠? 제가 엘라스팊 덕구입니다. 네네 그러합니다. O-<-<)

 

 

 

위 움짤이 너무 예뻐서.. 프레임을 늘려 보았더니...

더 아름답고 환상적인 움짤이 되었어요. O-<-<

 

파니 얼굴에 미소가 번져가는 과정이 참 아름답습니다.

 

 

 

그러다가 훼애애애액! 엘라스틴을 하시면 보는 소원이 어떻게 되겠나요?!!

 

눈썹은 八자가 되고

눈은 힘껏 휘어져 반달이 되고

가지런한 이가 다 드러나게

안면이 근육이 다 같이 렛츠투게더 스마일하는

티파니 특유의 웃음

 

고백을 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사랑합미영...

ㅌㅍㄴㄴㅇㅈ

 

 

 

활짝 웃다가 고개가 꺾일만큼 빵터지는 우리 파니

이 아이의 즐거움과 행복을 나누어 가지고 싶습니다.

 

 

 

"난 다 그렸다썼다~"는 듯이

여유롭게 붓글씨 쓰기를 끝내고 휘파람까지 부는 파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귀염덩어리 십덕덩어리를 어쩌면 좋겠나요?! (안되겠다 내꺼 하↗자↗)


 

 

 

 

 

 

 

 

 

 

 

 

 

 

 

 

 

 

 

 

 

 

 

 

 

 

 

 

 

 

 

 

 

 

 

 

 

 

 

 

 

 

 

거리낌 없이 웃으며 있는 그대로의 행복이 드러나는 파니 얼굴이 참 좋습니다.

'티파니웃는Girl'을 보는 것만으로도,

아이가 전해주는 행복의 기운으로 하루하루 더 행복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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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웃는걸

티파니가 좋아서 모인 사람들 팀티파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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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히우유유유유 2014.10.09 10:53

    사랑합니다 티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