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그순간] "티파니웃는Girl" (iN 140930 소녀시대 중국 심천 팬미팅)

2014. 10. 9. 08:01ㆍ팀.티파니::(순간)/그때그순간

지난 9월 30일, 중국 심천에서 있었던 소녀시대의 팬미팅

소원들을 위한 한 코너로 소녀들이 직접 붓을 들고 소녀시대(少女時代)를 한자로 쓰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아마 붓글씨를 써본 적이 거의 없을 것 같은 "스테파니 흐왱"에게는 생소한 경험이었을 것 같네요. ^^

 

 

붓글씨를 준비하고 쓰는 과정이 담긴 예쁜 태연이 버전의 직캠에서

활짝 웃는 티파니의 '그때그순간'을 발견하고 기록해 봅니다.

 

 

 

fancam cr: COTTONCANDY(코튼캔디)

http://vimeo.com/108005025

 

 

 

 

 

스테파니 h왱: "(톡톡톡)탱구야 있잖아~"

탱화백: "왜에에아아악"

 

파니가 붓의 뒷부분으로 탱구를 톡톡치며 뭔가를 얘기하려던 차에,

태연이는 그 터치가 먹이 묻어있는 붓으로 이루어진 줄 알고 까암짝!! 놀라는 모습입니다 ㅎㅎㅎ

 

깜짝과 안도를 오가는 태연이의 귀염터지는 얼굴과

앞모습이 보이지 않아도 아마도 활짝 웃었을 파니의 옆모습이 어루어진 태니태니한 요 두녀석들 ^^

 

 

 

뭐 때문에 터진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니는 뭐가 그렇게나 웃겼는지 웃다가 주저앉을 지경이 되었군요~

 

저는 우리 파니가 웃음과 기쁨과 행복을 감추지 못하는 저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저 웃는 얼굴을 보는 것 하나만으로 제게도 그 행복이 전염되어 오니까 말입니다.

 

 

 

뭔가를 흘깃하며 눈치껏 보는 모습인데요.

아마 '少女時代' 한자를 '그리기' 위해서가 아니었을까요? ^^;;

실제로 파니가 쓴 한자를 보면 썼다기 보다는 그린 것에 가까운 것이... 강렬한 십덕포인트♥

 

 

 

연신 옆을 슬쩍슬쩍 보면서 열심히 그리는 우리 묭이의 속눈썹!!

눈을 깜빡일때마다 그대의 속눈썹이 물결치며 엘라스틴을 시연하니 이를 어찌할고!

 

 

 

샤라라 미소가 번지더니 파니는 태연이 쪽을 바라보며 웃음을 터트리네요. ^^

아름다운 웨이브가 멋진 파니의 머리카락도 엘라스팊하고요. O-<-<

(팀티 애독자분들은 아시죠? 제가 엘라스팊 덕구입니다. 네네 그러합니다. O-<-<)

 

 

 

위 움짤이 너무 예뻐서.. 프레임을 늘려 보았더니...

더 아름답고 환상적인 움짤이 되었어요. O-<-<

 

파니 얼굴에 미소가 번져가는 과정이 참 아름답습니다.

 

 

 

그러다가 훼애애애액! 엘라스틴을 하시면 보는 소원이 어떻게 되겠나요?!!

 

눈썹은 八자가 되고

눈은 힘껏 휘어져 반달이 되고

가지런한 이가 다 드러나게

안면이 근육이 다 같이 렛츠투게더 스마일하는

티파니 특유의 웃음

 

고백을 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사랑합미영...

ㅌㅍㄴㄴㅇㅈ

 

 

 

활짝 웃다가 고개가 꺾일만큼 빵터지는 우리 파니

이 아이의 즐거움과 행복을 나누어 가지고 싶습니다.

 

 

 

"난 다 그렸다썼다~"는 듯이

여유롭게 붓글씨 쓰기를 끝내고 휘파람까지 부는 파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귀염덩어리 십덕덩어리를 어쩌면 좋겠나요?! (안되겠다 내꺼 하↗자↗)


 

 

 

 

 

 

 

 

 

 

 

 

 

 

 

 

 

 

 

 

 

 

 

 

 

 

 

 

 

 

 

 

 

 

 

 

 

 

 

 

 

 

 

거리낌 없이 웃으며 있는 그대로의 행복이 드러나는 파니 얼굴이 참 좋습니다.

이 '티파니웃는Girl'을 보는 것만으로도,

아이가 전해주는 행복의 기운으로 하루하루 더 행복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