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가수 티파니...의 시작...







Q. 티파니의 고민은?

2007년 10월 11일 MTV 소녀시대 티파니편

 
어떤 노래와 어떤 춤을 더 열심히 해야 하는지, 내가 더 잘하는.......
 아티스트, 가수로 보일까?
어떻게 하면, 티파니말고... 티파니의...
티파니 좋아하는 것도 좋은데요~

당연히 좋죠~! (웃음)
하지만, 가수로써... 아! 노래 잘한다~ 아! 멋지다~
 이런 말, 나올 수 있게 하는 방법을 지금 열심히 찾는 중이에요.



A. 티파니의 모습 !


2009년 3월 28일자 뉴스엔 인터뷰 中

"노래 감정과 듣는 이의 마음을 일치되게 하는 가수야 말로 진짜 가수라 생각한다""이런 면을 잘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예전에 비해 많이 발전된 느낌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나 혼자서'는 현재 내 마음 그대로, 내 이야기처럼 생각하고 부른 노래"라며 "아직 사랑을 알기엔 어린 나이지만 노래를 제대로 느끼기 위해 매일 밤 홀로 연습했다"고 밝혔다.


티파니는
"다른 것보다 노래를 부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나에겐 행복"이라며 "사람들이 '티파니는 예능 프로그램 멤버'라고 바라볼때면 매우 섭섭했다. 그러나 이렇게 내가 내 노래를 가지고 팬들을 찾을 수 있게돼 너무 행복하다"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마지막으로
"단점이던 한국어 발음이나 감정 표현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며 "이번 노래를 녹음하고 작업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고 덧붙였다.  
 











우리가 아티스트, 가수 티파니와 마주하는 순간
...






2007년 10월 11일 MTV 소녀시대 티파니편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던 아이는... 생애 첫 솔로무대를 갖게 됩니다.
자신만의 무대를 갖게된 이 아이는... 
밤새 연습실에 홀로 앉아 연습을 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 즐겨 부르는 노래들를
들려줄 수 있는 기회를 가진 아이는...
손바닥에 "진지해져"라는 글을 적어가며 진지하게 무대에 오릅니다.
 
하트 모양으로 놓여진 양초, 화이트 피아노의 반주, 작은 의자 하나...
조명은 오로지 이 작은 아이에게만 비춰집니다.
노래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아이가 들려주고 싶어하던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Britney Spears - Sometimes
Mariah Carey - We belong together
 
Jennifer Love Hewitt - Love will show you everything


무대에서 반짝반짝 빛나던 이 아이의 눈빛...
노래를 마치고 살짝 웃는 사랑스런 미소...
마음으로 다가와서 살며시 스며드는 목소리...

그렇게...
이 아이와의 공감이 시작되었습니다.








 
2009년 4월 19일 인기가요 Special 무대
티파니 - 나 혼자서 (드라마 "자명고" OST)

2:35
장미빛 조명, 장미꽃 장식, 장미향이 은은히 퍼질듯한 무대에서
티파니의 첫 공중파 솔로무대가 이루어진 순간입니다.

티파니만의 무대에 설레여 하며 작은무대에서 노래를 불렀던 아이는...
어느덧... 크고 아름다운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는 소녀가 되었습니다.

노래의 감정을 듣는 이에게 더 잘 전해주기 위해서...
이 무대를 위해 소녀는 며칠 밤을 홀로 연습했을 것입니다.
힘들고, 긴장되는 순간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소녀는 우리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무대에서 반짝이던 이 소녀의 눈빛은 더 깊었습니다.
노래를 마치고 살짝 웃는 미소도 더 사랑스러워졌습니다.
마음 속 깊숙이 소녀의 목소리만 가득 채워졌습니다.


그렇게...
이 소녀와 공감이 이루어졌습니다.
















Soulmaker  

혼신을 다해서 무엇인가를 만드는 사람.
어떠한 불특정한 것에영혼을 불어넣어 무엇인가를 창조 혹은 만들어내는 사람.


음악은 티파니를 Soulmaker로 만듭니다.
어떤 음악이든, 티파니는 혼신을 다해서 자신의 음악 스타일로,
자신의 Soul, 감성으로 음악을 표현합니다.

음악에 대한 진지한 고민, 끊임없는 연습
음악의 기본에 충실한 티파니의 노력은
티파니를 성장시키고 있습니다.


티파니만의 무대...
티파니의 Soul를 느낄 수 있는 Solo 무대는...
우리가  아티스트, 가수 티파니와 마주하는 순간입니다. 
  
 










작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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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파니웃는걸 2009/04/22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여섯살 티파니가 가수의 꿈을 안고 한국으로 와서
    열아홉살 티파니의 모습으로 가수가 되어 노래하고
    스물한살 티파니가 온전히 자신의 노래를 부르는,

    벅차고 감격적이었던 순간,
    티파니는 늘 그렇게 우리에게 그 순간들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떨리는 목소리와 숨결이 아이가 갖고 있는 깊은 soul을 더 잘 느낄 수 있게 했습니다.
    아이의 첫 무대를 멀리서 함께하고 있던 제게 티파니의 soul이 전해지던 순간의 기쁨..


    언제나 자랑스러웠고 앞으로도 자랑스러울 우리의 티파니가 아티스트로서의 큰 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그 걸음이 모여서 뛰고 달릴 수 있게 더 큰 응원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한단계 한단계 멋지게 성장하는 아티스트로서의 티파니가 너무나도 자랑스럽습니다.
    티파니를 아끼고 사랑함이 자랑스럽습니다. ^^

  2. 클로냥 2009/04/22 0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수가 되기 위해서 혼자서 한국으로 와서 고생도 많았고, 힘든 일도 많았던 파니였는데
    드디어 솔로가수로 당당히 무대에 섰네요.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짧은 2분 여였지만 그 순간은 정말 잊을 수 없는 기억이 되었습니다.

    아이돌이 아니라 가수가 되고 싶어 끊임없이 노력하고 연습했던 티파니
    그 성과가 지금 이제 막 꽃을 피우고 있어요!
    앞으로 더더더더 많은 꽃을 피워서 정말 반짝반짝 보석보다 빛나는 "가수" 티파니가 되길!!

    이미 티파니를 사랑하는 우리들에게는 충분히 빛나고 있지만요. ^-^

  3. 완소쿨 2009/04/22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수가 되고싶다는 꿈을 않고 벌써 한국에 오신지 5~6년이 다되가네요 우리 파니누나 ㅎㅎㅎ;;...
    그간 정말 힘든일도 많이 겪으셨고 그룹 멤버로서 활동하시면서도 힘든일도 많았는데...이렇게 당당하게 소녀시대 멤버중 두번쨰로 싱글앨범을 내셨다는게 너무나도 자랑스럽고...그저 감격스럽습니다 ㅠㅠㅠ...
    노력하면 무엇이든 다 된다던 우리 파니누나.....그녀의 끈기와 노력, 그리고 희생정신을 그저 본받고 싶다죠 ㅎㅎ.........현재보다 미래가 더욱 더 기대되는 우리 파니누나..!!...최고의 가수가 되기까지....그녀가 세상에서 그저 빛나는 가수로 거듭된 후 까지도......그저 응원해 드릴렵니다 ^^...파니누나 언제나 화이팅!!!!!!!!!

  4. 린나이파크 2009/04/22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엘도님의 따뜻한 포스팅을 보니까 너무 좋네요~~ ^^

    자기가 부족한게 무엇인지 알고, 그걸 고쳐나가려고 노력하는 소녀.
    자신이 바라는게 무엇인지 알고, 그곳을 향해 똑바로 나아가는 소녀.

    기쁠땐 누구보다 밝게 웃어주고,
    힘든 상황에서도 아무 내색없이 웃어주던 소녀가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긴 인내의 시간을 거치고 첫 솔로무대. 정말 기뻣어요. ^^

    늘 예능프로에 나오던 모습으로 인해서 기사가 많이 났었는데,
    인기가요 무대가 끝난 후 기사들이 봇물터지듯이 쏟아져 나오는것을 보고 정말 기분좋았어요.
    많은 사람들이, 많은 기자분들도 아티스트 티파니에 주목하고 있다는게 느껴졌어요.

    첫 무대를 계기로, 앞으로 파니의 무대가 많아지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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