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꿈만같은 무대에 '나혼자서'선 티파니
팀.티파니::(노래)
/ hoonya 님의 포스팅 :: Today is MY Day XD ::
일단 자세한 포스팅은 뒤에 천천히 하기로 하고요...ㅠㅠ
손떨려서 캡춰를 못하겠어요......는 무슨..뻥입니다.
이건 [노래]카테고리에 기록용으로 남겨두기위한 것입니다 ;)
윤하,조성모 등 거물급 가수들의 컴백스테이지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컴백스테이지보다도 훨씬 뒤에 나온 티파니...
언제 나오나 내내 조마조마하고 손에 땀까지 나고...ㅠㅠ
옆머리도 이쁘게 따고....ㅠ_ㅠ
천천히, 그렇지만 힘있는 목소리로 한마디 한마디
부르기 시작합니다.
2004년 11월
보아언니가 좋아서, 한국드라마가 좋아서, 한국가요에 관심이 가서
노래를 불렀고
그 노래로 인해 한국땅, 그것도 동경하던 보아언니의 기획사에서 제의를 받고
앞뒤 가리지않고 무작정 달려왔던 꼬마
가족..학교..비즈니스우먼이 되길 바랬던 미래...
모든걸 다 포기하고
될지안될지 앞길을 알 수 없는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여기에 왔습니다
그리고
'노래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수백번의 무대에 오르고
수십곡의 노래를 부르고
수차례의 광고에 출연했습니다
하지만
노래를 받은 순간부터
주위에 누가 있든없든
노래에만 집중해서
부르고 또 부르고
그렇게 연습해온 지난날
혼자 서는 무대
혼자 하는 노래
혼자 보는 관객
긴장하지않는 무대지만
유난히 긴장하던 모습
생글생글 웃는 파니지만
살짝 굳은 얼굴
고음 올라가는데 신경쓰느라
표정관리가 잘 안되었지만
노래는 얼굴로 부르는게 아니니까
괜찮습니다
떨리는 목소리
마이크로 흘러나오는 숨결
하지만
무사히 노래를 마치고
아..끝났구나...라고 느낀 직후의
티파니의 표정은
무슨 말을 하고있을까요.
잘했다!
가수 티파니!
잘했다!
손떨려서 캡춰를 못하겠어요......는 무슨..뻥입니다.
이건 [노래]카테고리에 기록용으로 남겨두기위한 것입니다 ;)
윤하,조성모 등 거물급 가수들의 컴백스테이지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컴백스테이지보다도 훨씬 뒤에 나온 티파니...
언제 나오나 내내 조마조마하고 손에 땀까지 나고...ㅠㅠ
옆머리도 이쁘게 따고....ㅠ_ㅠ
천천히, 그렇지만 힘있는 목소리로 한마디 한마디
부르기 시작합니다.
2004년 11월
보아언니가 좋아서, 한국드라마가 좋아서, 한국가요에 관심이 가서
노래를 불렀고
그 노래로 인해 한국땅, 그것도 동경하던 보아언니의 기획사에서 제의를 받고
앞뒤 가리지않고 무작정 달려왔던 꼬마
가족..학교..비즈니스우먼이 되길 바랬던 미래...
모든걸 다 포기하고
될지안될지 앞길을 알 수 없는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여기에 왔습니다
그리고
'노래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수백번의 무대에 오르고
수십곡의 노래를 부르고
수차례의 광고에 출연했습니다
하지만
노래를 받은 순간부터
주위에 누가 있든없든
노래에만 집중해서
부르고 또 부르고
그렇게 연습해온 지난날
혼자 서는 무대
혼자 하는 노래
혼자 보는 관객
긴장하지않는 무대지만
유난히 긴장하던 모습
생글생글 웃는 파니지만
살짝 굳은 얼굴
고음 올라가는데 신경쓰느라
표정관리가 잘 안되었지만
노래는 얼굴로 부르는게 아니니까
괜찮습니다
떨리는 목소리
마이크로 흘러나오는 숨결
하지만
무사히 노래를 마치고
아..끝났구나...라고 느낀 직후의
티파니의 표정은
무슨 말을 하고있을까요.
잘했다!
가수 티파니!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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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무대를 기다리는 동안 덜덜덜 떨리는 마음은 진정되진 않았지만
잘할 거라는 믿음을 갖고 기대했던 우리 티파니만의 무대
연습 많이 해서 피곤해보이는 야윈듯한 얼굴이어서 살짝 걱정하는 마음 생겼었지만,
이 녀석은 언제나 그랬듯이 기대함보다 더 큰 선물을 안겨줍니다.
너무너무 잘 불러줘서,
혼자선 무대를 가득히 티파니의 감성과 노래로 채워줘서
이 아이가 얼마나 자랑스럽고 사랑스러운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훨씬 더 많이 예뻐보였고 더 많이많이 뿌듯했습니다.
티파니만의 목소리를 들려준 오늘,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듣는' 티파니의 가치를 잘 깨달아주길 바라고
아이가 갖고 있는 재능이 더 잘 발현될 수 있도록 모두 기대하기 시작한,
그런 날로 기록되기를 바래봅니다.
정말 잘했다!! 우리 파니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항상 늘 파니의 무대가 있는 날이면 이런 저런 걱정이 들게 마련이죠..
오늘 컨디션은 좋을까? 어디 아픈데는 없을까? 연습은 잘 했을까... 하면서 말이죠
그런데 걱정보다 더 큰건 설레임과 기대감이에요.. ㅎㅎ
언제나 늘 그래온것처럼, 항상 기대하는것 이상을 보여주는 파니였으니까요.. ^^
오늘 무대가 조금 짧긴했어도. 정말 좋은 무대였어요.
분위기도 좋았구요~ 라이브도 정말 좋았구, 파니도 너무너무 예뻣어요 ^^
무엇보다 무대 중간에 살짝 웃어준 파니가 너무 예뻣어요.
라디오에서 라이브를 하면서, 자기 스스로 괜찮았다고 생각하고 씨익 웃엇을때의 느낌이랄까요?
오늘 라이브가 자기가 바라던 만큼 잘 된것 같아서
그 마음과 여러가지가 겹치면서, 오늘의 미소가 더 빛이나지 않았나.. 싶어요 ^^
가수 '티파니'의 첫 솔로곡 무대!! 정말 멋진 무대였습니다~~ +_+
늘 지금처럼 우리 곁에 있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욕심인가요?
그녀를 응원합니다
그녀가 원하는 그 궁극에서, 팬들에게 고맙다는 그 한마디, 그걸 듣는날까지...
"노래하는 사람이 되었다."는 표현이 마음을 먹먹하게 합니다.
티파니의 "꿈"이니까요.....
자신의 이름앞에 붙는 아티스트, 가수라는 수식어가 부끄럽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던 소녀...
그 꿈이 시작되고 있으니까요..^^
잘했어요~ 고마워요~ I'm proud of you~♡ You make my life comp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