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27 00:59 Team.Tiffany::(노래) Posted by hoonya
[티파니의 날] 3월26일, 그날의 기록.
1989년 8월1일 티파니 태어나다
2004년 11월15일 스테파니황 한국 오다
연습생 시절 티파니로 예명 지음
2007년 8월5일 소녀시대 티파니 데뷔
2008년 4월 제티현, 오빠나빠 발표
2008년 8월 제티현, It's Fantastic 발표
그리고
2009년 3월 26일 첫 솔로곡 발표
국내톱시드가 된 최고인기가수 이지만
솔로로는 신인가수인, 티파니의 그 날.
SBS 대하사극 <자명고> ost.
낙랑공주(박민영)테마
[나 혼자서]
(깨진 사진은 클릭하시면 원본이 뜹니다 :) )
넌 누구냐...=_=;;;
디지털싱글이라 딱히 이미지가 없어 선택한 것이...
미니앨범[Gee]에 수록되어있는 티파니의 원컷!
티파니의 개인기이자 이제는 숨쉬는 것과 같이 되어버린,
눈웃음과 윙크.길지않은 머리.
지난1년반의 활동을 하나로 축약시키는, 묘한 사진.
도시락 메인.
아티스트가 티파니 혼자인데 뭘 또 feat인거냐..-_-;;;
이 자켓으로 실물 CD가 나와도 좋겠다....ㅠㅠ
이제 조금씩, 비어있는 곡들과 참여앨범이 채워져가겠지?
엠넷 핫앨범^-^*
여러군데에서 모두 평가가 4.6,4.8...만점에 가까운 점수!!!!
나름 사극이라고 고풍스럽게 만든 이벤트 페이지.
SM에서 만들어 돌린건가? 이벤트 하는 이미지가 다 똑같아...ㅎㄷㄷ
음악계의 내노라하는 분들과 같이 작업하는 큰 영광을 누리게 된 우리 꼬맹이.
눈웃음과 애교로 작곡가분들을 녹였겠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고보니 마비노기 ost의 이쁜 자켓도 아랫쪽에 보이는군요 :)
이렇게 작은 배너에도 보여줄거 다 보여주는,
너무 이쁜 그대.
공개된지 이제 겨우 하루인데 엄청나게 댓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
대부분 노래 잘한다, 노래가 쏙쏙 들어온다...등등
긴장한 것보다 굉장히 좋은 반응들이어서, 그게 너무 좋다...ㅠㅠ
* <나혼자서>가 도배된 검색페이지... *
이런 날이 오길 얼마나 절실히 기대했는지...
<나혼자서>가 도배된 검색페이지... *
4월 DMA에 도전하려면 조금만 더 뒤에 나왔으면 좋았을텐데....ㅠㅠ
싸이월드는 계속 실시간 1위....
Gee를 밀고 나혼자서가 1위라고...
어디에서는 팀킬이냐!!!라는 말도 있고...ㅋㅋ
* 아, 보너스로.
박민영씨가 미니홈피에 이 노래 걸어놨다더라.
물론 본인테마니까 그랬기도 하지만
민영씨가 시카랑 둘도없는 언니동생이라서
파니랑도 개인적으로 친할듯.... :)
이런 훈훈한 광경 좋아요...ㅠㅠ
드라마명은 [자명고]이지만 항간에서는
자명고->자'묭'고 로 불뤼우고 있음.
그저.팬의 기쁨은
내 가수 1위할때 내 가수 주목받을 때
내 가수, 멋진 모습 볼때....인듯싶다...
이제 겨우 공개 하루지났는데 뭐가 대수냐...하겠지만.
이 날을, 5년전부터 기대하고 또 기대하고
힘든 트레이닝과 언어압박 속에서도
노래와 연습.을 놓지 않았던
한 소녀의, 꿈으로 가는 길을
지금 당신과 내가, 이렇게
지켜보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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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황님이 저런 실수를 하시다니!! 이..이럴수가~
파니는 8월1일이라구요!!!ㅋㅋ
아~이제 시작입니다!! 아티스트 티파니로써의 모습을 겨우 1/801보여준거라구요~~
정말 감동이네요~~
더욱 기분이 좋은 건 아는 사람만 알았던 파니의 매력적인 보이스를 일반인 분들도 알아가고 있다는 사실!
;ㅂ; 앗 이런... 급하게 수정했습니다...
작년 생일파티를 떠올리다가 생파가 2일이었지..생각하고
무심코 2일로.....|(;ㅂ;)| <-반성중
우압....스펀지님이 쓰신거군요+_+ 황님의 정성은 다른데서는 느낄수 없는.ㅠㅠ..
멜론 첫 진입 15위 역대 두번째 높은 순위라는데..대단해요 정말 단체도 아니고
단지 가녀린 소녀의 힘으로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다는게...
티파니때문에라도 자묭고가 좀 더 대박나고 티파니는 더 노래를 하는 가수로 알려지길 바래봅니다ㅠㅠ
자묭고의 습격~ 3월 26일은 기념일이 됩니다~^^
티파니의 곡이 생겨서 너무 기뻐요...
기대를 뛰어넘는 결과에 엘도는 그져 너무 행복해요...
너무 벅차요....그 동안 꿈만 꾸던 일들이... 일어나고 있어서 너무 감사해요...
꿈에 꾸는데 그치지 않고,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꿈을 이루고 나가고 있는 파니에게....
힘없고, 작지만.... 온 마음을 다해 응원을 보내요~^^
Let's Go Tiffany~! You make my life complete...♡
(소중한 날을 기록해주신 스펀지황님 감사해요! 알라뵹~~)
우와~~ 황님 이건 뭐에요!! 이런 스압의 글이라니!! +_+
멜론 첫 진입 15위라니. 파니 혼자서 정말 큰 일을 해냈네요!! ^^
항상 인터뷰때도 음악하고 싶다고 말하던 소녀가.
드디어 이렇게 음악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을수 있다는것이 너무 기쁘네요 ^^
3월26일. 가수 티파니의 노래를 처음 들은날. 정말 행복합니다. ^^
황님 수고가많으십니다~~
파니야~ 니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