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는, 해맑게 웃을 수 있는.
팀.티파니::(TiFF사전)/T셔너리
/ hoonya 님의 포스팅 :: Today is MY Day XD ::
최화정의 파워타임 1월 16일자
컴백후에 이런저런 방송이나 인터뷰기사를 보면
파니가 부쩍, 진지해진 것 같아요.
뭔가 예전처럼 여전히 장난도 잘치고 하긴 하는데
산만하고 장난치고 끼어들고 하던 것도 거의 없어졌고.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너무 힘들어서, 정말 쑥 커버린걸까요.
귀엽고 어린 이미지만 보다가 조금 낯설기도 하지만
파니만의, 성장해가는 방식이라고 생각하고 싶네요.
앞서 출연한 두 라디오와 묘하게 이어지는듯한 발언.
부모님과 함께, 마냥 행복하기만했던 스테파니 시절의 자신의 모습..
Q. 남의 인생을 대신 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저는,
어린아이가 되고싶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걱정도 없는
해맑게 웃을 수 있는
어린아이.
어린아이가 되고싶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걱정도 없는
해맑게 웃을 수 있는
어린아이.
'팀.티파니::(TiFF사전) > T셔너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터뷰 속 파니 이야기 (6) | 2009/02/26 |
|---|---|
| 아무것도 모르는, 해맑게 웃을 수 있는. (4) | 2009/01/18 |
| 많이많이 보고싶구... (7) | 2009/01/15 |
| 마음에 걸리면..안해도 되는 노래인데... (5) | 2009/01/14 |
|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도, 저 부분이 가장 기억이 남았었습니다. 아무 걱정이 없이, 해맑게 웃는 티파니, 스테파니의 모습을 눈 앞에 그려보게 되네요. 행복하고 기쁜 기억으로만 아이에게 남아 있기를 바래봅니다. 녀석의 저런 모습을 볼 때, 왜 저는 그냥... 뭉클하고 가슴이 저릿한지 모르겠습니다. 에휴, 그냥 녀석이 너무 좋은가 봐요.
지금도 어린아이인데!!`~~'파니는 마법사인것 같아요~ 말 한마디가 '마법의 언어'처럼
가슴속에 새겨지네요~
파니가 제일 마지막에 대답했잖아요... 다른 멤버들이 말할때... 엘도는 혼자 막...추측하고 있었는데...
파니가 어린아이가 되고 싶습니다. 라고 했을때... 마음이 먹먹해졌어요...
파니가 하는 말의 파장은 엘도의 마음을 울리는 뭔가 있는 것 같아요..^^;;
신마님 말씀처럼... 파니는 마법의 언어를 하는 마법사인지 모르겠네요...ㅋㅋㅋ
아무것도 모르고 걱정도 없는 해맑게 웃을 수 있는 어린아이...
모든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가 할 수 없는 것이 사람을 죽이는 것, 죽은 사람을 살리는 것, 다른 사람을 사랑하게 하는 것은 할 수 없다고 하던데... 파니의 소원 쯤은...
램프의 요정 엘도가 되어서 어른이 되어서 하나씩 알게 되고, 걱정이 있을 수 있지만, 해맑게 웃을 수 있는 파니가 되도록~ 힘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네요~^^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건.. 놀라운 힘을 가진 엘도의 간절하고 끈질긴 기도 밖에 없겠지만요~ㅎㅎ)
파니~ 힘내세요~♥ 엘도가 있잖아요~♪ (요즘 엘도가 이상해요..ㅎㅎㅎ)
에효........
파니가 요새 언니오빠들을 많이 울리고 있네요 ㅠㅠ
파니에 저 말이 얼마나 가슴에 사무치던지
그동안 얼마나 데였으면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로 돌아가고
싶다고 했을까요 ㅠㅠ
에효.. 유독 팬들이고 대중들이고 파니에게 들이대지는
잣대가 많이 엄했던지라 더욱더 속상하네요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ㅠㅠ
파니나 팬들에겐 상처로 새겨지나봅니다 ㅠㅠ
파니야..힘내~~ 널항상 응원할께 우리애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