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걸리면..안해도 되는 노래인데...
팀.티파니::(TiFF사전)/T셔너리
/ hoonya 님의 포스팅 :: Today is MY Day XD ::
090113 친친 초대석 소녀시대특집편 중.
각자의 추억이 담긴 노래를 얘기하는 시간에서.
설마했는데
Dear.Mom을 추천곡으로 들고온 티파니.
오랫동안 얘기하지 않았던,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는 파니의 담담한 모습.
하지만 예전보다 더 강해져서, 끝내 눈물을 보이지 않으려고 억누르는 목소리가
너무나도 아프게 전해져왔던 시간들이었습니다.
그 순간 만큼도, 자신의 선택이면 피할 수 있었던 그 순간 만큼도,
다른 아이들을 생각하는 녀석이 너무
너무 착해서 너무 착한 녀석이라서..
정말 세상에 너같은 사람이 있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기분이 착, 가라앉았던 순간이었습니다.
착하지 않아도 괜찮은데
보고싶고 그리워해도 괜찮은데
목이 메어 눈물을 보여도 괜찮은데.
그 순간 만큼도,
오직노래를 들려주고 싶은 마음만 가득했던
바보같은 그 녀석.
꺽꺽하고 묘하게 쉰채로 불편하게 넘어가는 목소리였지만
마음에는, 그 누구에게도 표현하지못할 감정을 담고있지만
이제 그 감정도 스스로 제어하고 갈고닦을 수가 있구나..란 생각이 들어서
대견하기도 하고안쓰럽기도 하고.
그렇게,
스무살을 이겨내가고 있구나...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티파니의 팔을 따뜻하게 잡아주는 제시카.
파니에게는 따뜻함을 가르쳐줄 소녀들이 있어서, 정말 고맙습니다.
각자의 추억이 담긴 노래를 얘기하는 시간에서.
설마했는데
Dear.Mom을 추천곡으로 들고온 티파니.
네..저도 갑자기 눈물이 나려고 하는데요...
저의 추천곡은 저희 미니앨범에 있는 발라드곡입니다.
Dear.Mom이라는 노래인데, 아..전주만 들어도 눈물이 나는 곡입니다.
저희가 이 노래를 굉장히 오래전에 받았었는데
듣자마자 굉장히..눈물이 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엄마를 굉장히 많이 보고싶어할까봐...
매니저오빠가
"어...너한테 마음에 걸리면..안해도 되는 노래인데..."
전 듣자마자, 멤버들이 너무나도 좋아할 노래일거라고 생각하고..
너무..공감이 되는 노래였어요.
그래서 저한테 너무나도 중요한 노래이고
너무 오랫동안 여러분들에게 저희 소녀시대의 마음을
들려주고 싶었던 노래였어요.
그래서 아주 깊게....감상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네..좋아요..너무 좋아요...
이제서야 정말 들려드릴 수 있어서 저도 너무 기쁘고..
저희 아홉명의 마음이 정말 담긴 노래이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그만큼 감동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의 추천곡은 저희 미니앨범에 있는 발라드곡입니다.
Dear.Mom이라는 노래인데, 아..전주만 들어도 눈물이 나는 곡입니다.
저희가 이 노래를 굉장히 오래전에 받았었는데
듣자마자 굉장히..눈물이 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엄마를 굉장히 많이 보고싶어할까봐...
매니저오빠가
"어...너한테 마음에 걸리면..안해도 되는 노래인데..."
전 듣자마자, 멤버들이 너무나도 좋아할 노래일거라고 생각하고..
너무..공감이 되는 노래였어요.
그래서 저한테 너무나도 중요한 노래이고
너무 오랫동안 여러분들에게 저희 소녀시대의 마음을
들려주고 싶었던 노래였어요.
그래서 아주 깊게....감상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네..좋아요..너무 좋아요...
이제서야 정말 들려드릴 수 있어서 저도 너무 기쁘고..
저희 아홉명의 마음이 정말 담긴 노래이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그만큼 감동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랫동안 얘기하지 않았던,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는 파니의 담담한 모습.
하지만 예전보다 더 강해져서, 끝내 눈물을 보이지 않으려고 억누르는 목소리가
너무나도 아프게 전해져왔던 시간들이었습니다.
그 순간 만큼도, 자신의 선택이면 피할 수 있었던 그 순간 만큼도,
다른 아이들을 생각하는 녀석이 너무
너무 착해서 너무 착한 녀석이라서..
정말 세상에 너같은 사람이 있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기분이 착, 가라앉았던 순간이었습니다.
착하지 않아도 괜찮은데
보고싶고 그리워해도 괜찮은데
목이 메어 눈물을 보여도 괜찮은데.
그 순간 만큼도,
오직노래를 들려주고 싶은 마음만 가득했던
바보같은 그 녀석.
꺽꺽하고 묘하게 쉰채로 불편하게 넘어가는 목소리였지만
마음에는, 그 누구에게도 표현하지못할 감정을 담고있지만
이제 그 감정도 스스로 제어하고 갈고닦을 수가 있구나..란 생각이 들어서
대견하기도 하고안쓰럽기도 하고.
그렇게,
스무살을 이겨내가고 있구나...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티파니의 팔을 따뜻하게 잡아주는 제시카.
파니에게는 따뜻함을 가르쳐줄 소녀들이 있어서,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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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들의 컴백소식에 설레어하던때에,
Dear.Mom 이라는 곡이 수록되있다는 소식을 듣고. 제일먼저 생각난게 파니에요.
이 곡을 처음 받고 느낌이 어땟을까 ...
이 곡을 녹음하면서 무슨 기분이었을까 ...
파니에게 묻고싶은게 너무나도 많네요.
파니의 팔을 잡아주는 시카, 머리를 쓰다듬어주던 윤아. 힘들때 항상 기댈고 말하던 수영이..
그리고 다른 맴버들까지.
파니는 평생 외롭지않을거에요. ^^
+ 그냥 한마디 하자면~
여기서도, 홍보파니의 본능이 발동하는군요.. ^^ ;;
엘도도 수록곡이 공개되고 Dear. Mom 이라는 제목을 보는 순간...
우리 파니가 생각났어요..^^ 어떤 마음으로 노래를 불렀을 까... 궁금했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우리 파니가 이야기를 해주었네요... ^^
언니팬 엘도도.. Dear.Mom 을 듣을 때마다... 많이 공감이 가고... 눈물도 나고... 그러면서도
마음이 따뜻해지고... 맑아지는 느낌을 받아요...
아마도 그건, 노래를 부르는 소녀들의 마음이.... 맑기 때문일 거예요...^^
친친 라디오를 보면서 우리 소녀들이 너무 예쁘고 따뜻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서로를 생각하고 아끼는 마음... 훈훈해요.. 정말 가족같은 소녀들..
그리고 파니가 음악을 대하는 마음의 자세가 너무 이쁘게 보이는 시간들이었어요...^^
어제듣고 참 찡하고 안쓰럽고 그러더군요ㅠㅠ
서로 아끼고 생각해주는 소녀들의 모습이 참 멋진것 같애요
계속해서 서로 의지해가면서 더 멋진 모습 보여주기를.....
아이들 앨범이 나온다 할때
수록곡중에 디얼맘이란 곡이 있다는 소리만 들었어도
가슴이 쿵하고 내려앉았었어요 ㅠㅠ
이녀석 이노랠 제대로 부를수나 있을런지 ㅠㅠ
라디오에 나와서 씩씩하게 말해주었네요 ㅠㅠ
아...... 녀석 안울려고 엄청 애쓰는게 더 안쓰러워요 ㅠㅠ
파니야...... 하늘에서 엔젤맘이 지켜보고 계실꺼야 ㅠㅠ
힘내 힘내자~~ 울지말고..힘내..
사랑해.. 사랑한다..우리파니~~^^
제목만 보고도, 우리 아이들 녹음하면서 정말 많이 울었겠구나.. 우리 티파니, 정말 진심과 정성을 다해 불렀겠구나 싶었습니다. 이 녀석 자신의 아픔 드러내지 못하는 이 녀석이, 마음 속에 꾹꾹 눌러담아두었던 엔젤마미를 향한 사랑을... 솔직하고 담대하게 말해주었죠.. 강하고 담대한 이 녀석 정말 사랑합니다.
엔젤마미, 우리 티파니 지금까지 사랑하고 지켜주셨던 것처럼, 아니 그보다 더 마니마니마니 타임즈 100! 티파니를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