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많이 보고싶구...
팀.티파니::(TiFF사전)/T셔너리
/ hoonya 님의 포스팅 :: Today is MY Day XD ::
나는 오늘 네가 너무 예뻤어.
파니의 마음열기
친친에서 수영이가 파니는 너무 속으로 삭힌다고, 좀 기대어 달라고 했던 말에
용기를 냈는지
조금 더, 속에 있던 말을 드러내는 자신감이 생긴 파니.
앞으로, 수없이 똑같은 질문을 받게될텐데.
조금은, 이겨낼 수 있게 된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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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가 아주 어렵게 보여준 속마음이.. 너무나도 예뻐보이네요.
마음을 조금이라도 연것 같아서.. 자신감이 조금이라도 생긴것 같아서..
저로써는 헤아릴 수 없는 그리움이지만.. 말 한마디 한마디가 절 울리기에 충분했습니다.
수영이 말대로, 약한거 다 아니까 이렇게 마음 열고 멤버들에게 기댈줄 아는 아이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파니가 방송에서 이렇게 많이 운 것이 처음이라서...
엘도는 그져.... 이렇게 터놓고 울어준 것 만으로도... 파니에게 너무 고맙지만... (그동안 너무 안으로 삭힌건 아닌지...ㅠㅠ)
그런데.. 이런 일들이 파니에게 부담이 되지 않을까 걱정도 되기도 하고...( 본인이 원하지 않으면 들춰내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이런저런 생각에 잠을 이루지 못하겠네요...
울다가.. 카메라를 향해 마지막에 환하게 웃는 모습... (괜찮다는 거지? 힘을 낼 수 있다는 거지? ㅠㅠ)
그래요... 파니는 어쩜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강한 아이라는 것을... 디얼맘 가사처럼... 정말 꼭 그렇게 할 아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어요...믿고 있어요...
많이많이 보고싶다는 것이 얼마큼인지 엘도는 아직은 알지 못하지만...
그래서 그 소중함을 알고... 볼 수 있을때... 사랑할 수 있을때... 더 많이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게 해준 우리 파니.. 고마워 ^^ 우리 힘내자!!
라디오를 보면서 제 마음이 아프더군요... 디얼맘 파니에게 감회가 남 다른 것 같아요..
모두 알순 없겠지만, 아주 조금이나마 파니의 마음을 엿볼 수 있었네요....
많이 보고 싶겠지만, 그 빈자리를 멤버들이 채워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아이고 파니야 ㅠㅠㅠㅠ
무슨말을 해줘야 할지 말이 안나오네요 ㅠㅠ
많이 많이 보고싶다고 시작할때부터..파니에 음성은
들리지도 않고 울기만 했네요 ㅠㅠ
파니야..그래 수영이말처럼 힘들땐 힘들다고 손을 내밀렴
너에게 8명의 친구들이 있잖니 ㅠㅠ
그리고 널 응원하는 많은 팬들이 있으니
울지말고 기운내렴.. 아낀다 파니야.....
이영상은 다시 보질 못할꺼 같아요 볼때마다 맘아파서
어찌봐 ㅠㅠ
"아..사실..제가 엄마를 본지 굉장히 오래됐어요."
녀석이 이런 표현을 할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엔젤마미를 본지 굉장히 오래됐다고... 이렇게 말할 거라고 상상도 못했습니다.
...
이 아이가 가진 아픔을 다 알지 못하는 내가 너무 미안했고..
그런 녀석의 모습을 보고만 있는 내가 너무 미안했습니다.
자신의 마음 저렇게 조금이나마 드러내 보이는거, 녀석이 점점 이겨내고 있는 것 같아서 그 모습 마음 아프게 바라보고 있지만, 또한 대견하기도 하고...
할 수만 있다면 녀석을 품에 꼭 안고 싶습니다.
참 많이 사랑하네요. 이 녀석을..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파니에게 이런 질문들을 해도 되는건지 안되는건지 ....
그래도 솔직한 파니의 모습을 볼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친친에서 수영이의 말을 듣고..
파니가 다른 사람들에게 힘든내색안하고. 씩씩하게 전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파니가 얼마만큼 큰 상처를 가지고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파니가... 항상 웃는 모습만 보여주고자 한다면
전 그냥, 아무 생각않고 파니가 보여주고자 하는 모습만 똑바로 바라보는.. 그런 팬이 되고싶습니다.
파니는. 부모님에게 누구보다 자랑스럽고 사랑스러운 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