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28 05:11

엄마 보고싶을때 어떻게해요?

팀.티파니::(TiFF사전)/T셔너리 / 린나이파크 님의 포스팅 :: Today is MY Day XD ::


2009년 2월 24일. 이재룡 정은아의 좋은아침.

가족들의 이야기를 하다가 엄마 보고싶을땐 어떻게 하냐는 정은아씨의 질문에 파니는 대답합니다.

글쎄요... 연습생때는 가족이 보고싶은지 몰랐어요.
제가 하고싶은 일이었고, 부모님은 오히려 허락을 안하셧었어요.
제가 하고싶다고 해서 왔는데, 제가 멀리와서 '부모님 보고싶다' , '힘들다' 라고 하면 정말 무책임할것 같아서 그런 말을 한번도 못했고, 그런 마음을 느껴본적이 없었는데...
이제서야 좀 크게 느껴지는데, 그럴때는 그냥 사진 보고서...

티비리뷰에 올려야하나, 어디에 올려야하나 고민하다가...
파니 혼자서 나온 방송이 아니기에 티비리뷰에 올리기보다는 여기 올립니다. ^^
저는 파니의 이 대답을 듣고 많은게 느껴지더라구요... 
조용히 파니의 말을 듣고 떠오른 생각을 느껴보시는게 더 좋을것같습니다... ^^

음...

트랙백 주소 - http://www.teamtiffany.net/trackback/5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스펀지황 2009/02/28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이러다가 팊사전에 [Dear.mom]카테고리를 추가해야하는게 아닐지...ㅠㅠ
    언제나 짠합니다. 겪어보지않아서 전적으로 이해를 해줄 수 없는게 안타깝지만
    저는 강한아이니까요!라고 하는 말이.....가끔은 정말 진심이구나...라고 느껴져요.

  2. 우후훗 2009/02/28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팊은 강한 아이이니깐 잘 이겨낼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ㅜ
    갑자기 찡해지네요ㅠ...팊 다리다친거 빨리 낫길 바래~

  3. 완소쿨 2009/03/04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 잘 버텨왔던 만큼...파니누나는 점점 더 강해지고 발전하실거라 믿습니다...!!!..그저 화이탱이라며 우리 파니누나!!!!

  4. Favicon of http://eldo.pe.kr EL-DO 2009/03/09 0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고 싶은 일...해야 하는 일... 아무도 없는 한국에 와서 두렵고 힘들었을텐데...
    그 시간들을 잘 이겨내고 정말 그 꿈을 현실로 이루어 나가고 있는 파니가 대견스러워요~♡

    몸은 떨어져 있어도...마음으로 함께하는 파니의 가족들에게도 축복의 기도를 드려요...
    파니의 곁에 늘 함께하는 8명의 소녀...그리고 소원들이 있으니까...우리 묭이도 힘을 낼 거 예요!!

  5. Favicon of http://blog.naver.com/matiffany 티파니웃는걸 2009/03/11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강한 모습 안에, 가장 여린 심장을 가진 녀석입니다.
    엔젤마미가 늘 곁에서 우리 파니를 지켜주고 계시니까 이 여린 녀석이 더욱더 강하게 스스로를 담금질하는 것이겠지요..

    착하고 예쁘게, 그리고 이렇게나 훌륭하게 자라준 스테파니가 엔젤마미는 흐뭇하실 겁니다.
    엔젤마미.. 사진 속에서, 또한 아이의 마음 속에서 뜨겁게 뜨겁게 아이의 심장을 쿵쿵뛰게 만들어주세요.
    더 열정적으로, 더 환상적으로 노래할 수 있도록이요.


    아이를 포옥 안고서 토닥여주고 싶습니다. 그냥 한번 안아주고 싶습니다.
    아무 말 없이 안고만 있어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