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보다 801418배나 달달한 제티의 라이브 모음! 

커피 보다 제티?!

소녀시대 때문에 전국의 커피점에서 캬라멜 마끼아또와 캬라멜 라떼, 그리고 모카라떼가 불황을 모르고 팔리고 있다죠?
(대체 누가 그런 소릴? 저희 동네만 그런가요?ㅋㅋ) 캬라멜커피를 들으며 캬라멜을 폭풍처럼 마시다가 폭풍섨(..) 때문에
정신을 못차리겠네요....>_<ㅋㅋㅋ

아무튼...간만에 찾아온 빛나는 라이브+_+!!!를 들으니 어찌나 감격인지..ㅠㅠ
그래서 노래리스트 정리하던 와중에...문득 제시카와 티파니의 듀엣라이브가 어느정도 차곡차곡 쌓였더라구요.
그래서 쉬어갈겸, 급정리포스팅 한번 가겠습니다 (_ _)

                                                                 이 제티 아닙니다 아니고요;;;


 

:: 소울스타 - Only one for me  


아마 제티 라이브 중에서 팬들에게 가장 레전드급으로 기억되지 않나 싶을만큼 환상적인 조합이었던 곡이죠.
시카를 바라보면서 연신 흐뭇하게 생글생글 웃던 파니, 그리고 부끄러운듯 씩, 하고 멋쩍게 웃던 시카와.
달달한 한글가사와 우월한 영어가사 사이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던 두 어뭬리칸 듀오!!!! ^ ~^)/♬
사실 이 노래 끝나고 시카가 살짝쿵.. 노래하는데 완전 떨렸다며 고백아닌 고백(?)을 하기도 했죠ㅎㅎ
파니는 자기 좋아하는거냐며 장난스런 농담을 날리기도 했고. 그만큼 노래에 온 감정을 담아 부른 곡.

☞ 그러고보면 파니가 듀엣을 할 때 항상 상대방 눈을 보며 씩 웃어주는데, 전 그게 참 좋네요^ ^ 

※ U튭의 은혜 http://www.youtube.com/watch?v=A6fBocHdT4A

:: 브라이언아담스 - Heaven  


그러고보면 스무살 기념으로 참 많은 기념적인 일들을 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건 예능무대가 아닌
노래로 승부하는 무대에 자주 설 수 있었다는 거에요. 그중에서도 그랜드슬램 중 하나인 <마담B의 살롱!>
아이돌이 서기 쉽지 않은 무대에도 아무 거리낌없이 20살의 첫시작을 당당하게 맞이한 제티 두 소녀.
<헤븐>이라는 노래. 정말 마치 천국의 구름 위에 서 있는것처럼 포근포근한 노래였어요 :)
파니가 성대결절이 심할 때라 제 역량을 다 발휘 못한게 아쉽지만 그래도 감정표현만큼은 제대로였던. 

☞ 사실 개인적으로는 본방보다 리허설이 쵸큼 더 잘했는데..방송엔 하필 가장 목 안좋을때 나가서..ㅠㅠ

※ U튭의 은혜 http://www.youtube.com/watch?v=nLyRFJxcy8U

:: 보아 - 공중정원  


사실은 둘이 연휴때 라디오 라이브를 위해서 가사까지 출력해가며 외웠다던 곡이 있었는데,
그곡을 언젠간 불러주겠지..했으나 결국 그 곡은 물거품이 되고..T_T 아쉽던 찰나에 공중정원을 부르게 되었어요 :)
소문난 보아팬탑시드 파니는 언제나처럼 마치 자기 노래인듯 열심히 불러주며 애정을 과시했죠.
제티가 한동안 라이브를 안하고 있었던터라 설마 둘이 라이브를 하겠어?라는 뜬구름같은 기분이었다가
갑자기 하는 바람에 되게 들뜬 분위기였던.

☞ [Aha~ Jessi....& T....Let's Go......Uh~ yeah~Girls Generation~] 같은 이런 깨알같은 애드립 좋아요..T_T

※ U튭의 은혜 http://www.youtube.com/watch?v=iN6TNVsA1-g


:: 크리스티나 아귈레라 - Genie in a bottle  


본인들이 이 노래를 부르는 나이와, 크리스티나 아귈레라가 이 노래를 불렀을 때의 나이가 같다는 점을 역설한
버섯 황미영선생님의 발언이 인상적이었던 곡. 평소에도 아귈레라의 노래를 곧잘 따라하고 춤도 추고 했던터라
더 자연스럽고 풍부한 감정이 나올 수 있지 않았나 싶네요. 제티의 라이브는 이제 정점에 다다랐어요..T_T
시카가 목상태가 살짝 안좋았던게 아쉽지만 큰 무리없이 라이브 잘해준 두 제티에게 궁디팡팡 801번을 보냅니다 :)

☞ 소말 이후로 파니 혼자 오춘기인듯. 굉장히 차분하고 정적인 분위기의 안정된 라이브를 보여줬어요.

※ U튭의 은혜 http://www.youtube.com/watch?v=TnMHR8uYFD4

:: 리앤라임스 - Can’t fight the moonlight  


[삼색토크] 녹화를 끝내고 와서 그런지 여느때보다도 '화려한' 의상을 선보였던 제티입니다 :)
보통은 라이브를 하면 노래하는 멤버들만 일어서고 나머지 멤버들은 앉아있거나 한데....
심심타파의 특성상(?) <시장통 라이브>의 진수(?)를 보여줬던 제티의 다소 어수선한 무대였죠.
신영언니와 다른 개그소녀들이 줌마댄스와 관광호텔 댄스를 추고 있는 와중에도;;;
둘은 꿋꿋하게(;) 라이브를 합니다. 그리고 역시 둘은 팝송이 참 잘 어울려요^ ~ ^

☞ 저런 어수선한 분위기에서도 차분하게 노래가 가능하다는 것이 참 신기해요ㄷㄷㄷㄷㄷ

※ U튭의 은혜 http://www.youtube.com/watch?v=GE4cHPDIC9c

:: 브리트니스피어스 - I Love Rock & Roll  


사실은 <심심타파>에서의 제시카의 벌칙라이브였고, 정확히는 시카의 '솔로'라이브였죠.
하지만 굳이 제티라고 붙여준 이유는, 이날 사실 파니가 굉장히 노래를 하고싶어서 몸이 근질근질 했었어요.
근데 또 파니가 대결의 승리욕이 있잖아요? 그래서 대결은 지고싶지않고(지면 노래하는 규칙이었거든요)
결국은 대결에선 이겼는데 노래는 하고싶고..ㅋㅋ 그래서 시카가 노래하는데 뒤에서 백코러스를 자청했는데..
파니가 또.. 한 목소리 하잖아요..ㅎㅎ 그래서 거의 시카랑 듀엣하듯 코러스를....ㅋㅋㅋㅋㅋㅋㅋ

☞ 결국은 시카가 후렴구를 내줬다는 슬픈(?) 후문이 있...........(웃음)

※ U튭의 은혜 http://www.youtube.com/watch?v=phcGyXtZWzE

:: 희망TV24 - 손을 잡아요  


톱가수들이 모여 부르는 도네이션송이 꼭 몇년에 한번씩 나왔었던 기억이 있는데,
<빛>과 <사랑하나죠>이후로 오랫만에 도네이션송에 참여한 소녀시대, 제티입니다.
마침 제티현 활동 당시에 참 여기저기 얼굴도 많이 비추었는데 이 곡은 노래자체도 깔끔하고 듣기좋아요.
녹음실 현장을 뮤직비디오 배경으로 꾸몄는데 역시 가수들은 노래 부를때가 가장 빛난답니다 :)
특히나 제티 두 아이들이 한 마이크로 같이 올려다보며 부르는 장면이 인상에 깊게 남았던.
각각의 개인 솔로파트도 좋고 노래 전반에 깔리는 코러스 및 후렴부분도 상큼하답니다.

하지만 난 알게됐죠..난 혼자가 아닌걸~ 파니파트인데 어쩜 이렇게 파니한테 딱 맞는 가사인지..ㅠㅠ

※ U튭의 은혜 http://www.youtube.com/watch?v=_KNMVnjDkps

:: J - 어제처럼  


이 노래는 사실 같이 부른 노래는 아니고 각각 따로 부른 것이지만, 동일한 곡이다보니 팬분들께서 이 곡을
하나로 합쳐주셨더라구요. 그래서 제 mp3p에 합쳐놓은 음성을 오히려 더 열심히 듣고있는 것 같아요 :)
둘이 표현하는 음색은 다르지만 합창으로 듣는 것도 꽤 괜찮답니다.
시카가 정석적으로 깔끔하게 부른다면 파니는 자신만의 애드립이 강하게 묻어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자칫 무미건조하게 따라부르기만 할 것 같은 노래에 뭔가 활력적인 요소가 되어주는 것 같기도 하구요.

☞ 평소에 J씨의 노래를 한번쯤은 해주길 바랬었는데, 이렇게 잘 소화해주어서 너무 좋았어요...ㅠㅠ

※ U튭의 은혜 http://www.youtube.com/watch?v=ecyLN22-NNw


:: 소녀시대 - Caramel Coffee  


그런 제티에게 듣이어! [정규앨범]의 곡이 나오다니!!!!!ㅠㅠ
<태연-강타><시카-온유>의 뒤를 잇는 천상의 멜로디<시카-파니>조합!!!!!!!!! ;ㅂ;)/
감상평은...뭐...말이 필요있겠습니까..

                                                 ヾ(*・ω・)ノ゜+.゜★이예이☆゜+.゜ヾ(・ω・*)ノ

아무튼 정줄을 다시 찾고;; 비가 촉촉히 내리는 날에 창밖을 보며 따스한 커피 한잔 하고싶은 느낌이에요.
목에서 꿀이 흘러나올 것 같은 목소리의 두 소녀의 노래. 원곡이 있고 그 곡의 번안곡이라는데,
(사실은 한글가사보다 달달한 팝송이 더 좋을 것 같긴 한데 쵸큼 아쉽다...싶기도 했어요 (´_`;;) )
그리고 앨범 나왔을 때 가장 기대하던 라이브였는데 이거 뭐 기다릴 기회도 안주고
첫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당장 급라이브를+_+;;;; 아무튼 기다렸던 것 만큼 깨끗한 라이브였어요..ㅠㅠ

☞ 가장 중요한건...황파니의 돌아온 목소리에요!!!!...ㅠㅠ

※ U튭의 은혜 http://www.youtube.com/watch?v=72YyCs5uk9E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온 보..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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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0 댓글13 팀티파니는 손님도 댓글을 쓰실 수 있답니다 :) (파니는 비밀댓글 롸잇나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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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LDO(엘도) 2010/02/11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01배도 버거운데...801418배 달달해서...정말 녹아내리겠어요~ 제_티
    MP3 목록에도 제티 폴더가 따로 있을만큼... 양과 질...모두 만족 시키는 듀엣입미영! +_+
    2집 앨범 속 카라멜커피가 제티 듀엣곡이란 말을 듣는 순간~ 어찌나 설레이고 기뻤던지요~ㅎㅎㅎ
    라디도 첫방에서 바로 라이브를 들려줘서~ 행복하고~*^^*

    듀엣의 좋은 점은 파니가 카메라도 바라보기도 하지만,
    듀엣을 하는 상대에 대한 배려와 표정과 느낌이 참 좋더라구요~^^
    음중에서 한 번....들려주길...살포시...바래봅니다~ >_< ~ (음중 무대세트가 정말 이쁘기도 하고~ㅎ)

    황님~ 제티 라이브 포스팅! 멋진 것 같아요~ㅎ
    엘도를 감탄하게 만드는 주제 선정과 꼼꼼한 자료들 하며~^^ 잘 보고 가요~ㅎ(U튭...황님은 센스쟁이!)

  2. bebe 2010/02/11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씩 파니의 라이브를 자주 듣는데...이런 포스팅 반갑네요.
    거기다 유툽까지....ㅠㅠ
    앉아서 차근차근 들어봐야겠어요.
    이번 카라멜 커피 라이브는 정말 이전의 모든 라이브 무대를 총 정리해 주는...
    제티의 듀엣은 항상 좋은거 같아요..
    동갑내기의 친구 둘이 서로를 바라보면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요.

    아핫..엘도님의 댓글을 보니 음중의 제티 무대..@@
    상상만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파니야..시카야....언제 음중 한번.....가자..........!!


    여기 팀티파니에 오면 파니를 향한 무한 애정의 포스팅을 볼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 hoonya 2010/02/14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직접 포스팅할 수는 없지만 링크정도라면 괜찮지않을까..하는 술수를...-_-;;;
      둘이 묘하게 말도 잘 맞고 목소리톤도 딱 들어맞아서 듀엣하기 좋은 상대인 것 같아요.
      아웅다웅하는 모습도 재미있고, 영어로 대화하는 것도 편해보이고.
      제티무대를 다시 공중파에서 볼 수 있다면..ㅠㅠ

  3. 린나이파크 2010/02/12 0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어느 누구보다 달달한 제티들인데~ ㅋㅋㅋ
    왜 데뷔 초때는 둘 사이가 어색하다는 루머가 있었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그 유명한 '우린 어색한 사이다'라는 짤 까지 있었으니.. +_+
    데뷔 초때 우연찮게도 제티들이 스케줄 뛸 기회가 별로 없어서 그랬던걸까요??
    그런데 지금은 제티그러면 달달함의 대명사가 되어버렸으니~~ >_<

    시카와 파니 둘 모두
    한참 노래에 집중하고, 몸속 깊은곳에서 부터 소리를 끌어올리는 모습이
    그렇게 아름답고 예뻐보일수가 없어요~~ ^^

    앞으로도 언제까지나 달달하고 또 달달할 제티입니다.
    이번 제티의 카라멜커피. 제티라는 이름 만큼이나 정말 달달한 곡이었습니다.
    라이브!! 정말 은혜로웠습니다~ ㅎㅎㅎ

  4. Wanna 2010/02/12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아~ 달달해~ 달달해~ 달달해요~^^
    이 두 숙녀들의 완소 듀엣들을 이렇게 모아모아 놓고 보니 새록새록 추억이 뽀글뽀글이네요.
    음...일전에 Pops in Seoul 인터뷰중 팀내 듀엣으로 노래기 좋은 멤버를 꼽으라는 질문에
    서로에게 손가락으로 꼭 집던 시카와 파니가 생각이나네요.
    그리고 꺄르르르~ 파니의 말처럼 쿠키와 크림같은 그런 정말 잘 어울리는 페어죠.
    특히 목소리의 분위기가 서로 많이 다르지만 듀엣을 할때만큼은 참 잘 어우러진 보컬이 귀를 즐겁게 합니다.
    제가 항상 듣는 곡은 Heaven 과 Only one for me 라죠.^^
    왠지모르게 감정이 절절하니 그냥 듣고만있어도 좋아요.
    이번 앨범에 제티 듀엣곡 소식에 너~무 좋아서 폭풍눈물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ㅎㅎㅎ

    제티의 듀엣곡이 제 귀의 캔디라면 황님의 완벽하고 적절한 포스팅 제 눈의 캔디네요...Eye Candy!

  5. 몽환전사 2010/02/12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이언 애덤스의 '헤븐' 제티버전은 저도 제 핸드폰에 담아 간간히 듣는 명곡이죠^^ 가사도 너무 멋지잖아요! 티파니양은 참 감정표현에 있어서 무척솔직하죠. 지난 여름 '김정은의 초콜릿'에서 떠나간 엄마대신 자매 8명을 주었다고 할때는 정말 볼때마다 울컥! ㅠ 오프에서 '소원'분들 만나도 그때 그 장면에서 안 운 사람이 없다능..
    때론 그 솔직한 감정과 표현때문에 오해를 받기도 하지만 그 모습마저도 온전히 지켜주고 싶답니다. 외롭기에 질투도 많은 아이! 격하게 아껴주고 싶네요^^

    • hoonya 2010/02/14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몽환전사님 안녕하세요^^ 이런 곳에서 뵙다니;;;^^;;;
      에효.파니가 참 감정에 충실한 아이죠. 게다가 팝송을 부를 때는 오히려 더 노래가사에 감정을 싣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더 잘 이해하다보니.
      여러가지로 어린 나이에도 참 여러가지를 많이 겪었지만, 그런 것들로 인해서 노래에 느낌을 실을 수 있다는건
      가수로서 좋은 일임에는 틀림없겠죠^^
      여덟 소녀들, 그리고 파니도 격하게 아낍니다!!!

  6. 파니만바라기 2010/02/15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소시*에 제티 관련 짤이 올라왔을 때 정말 빵! 터졌었는데..
    어쩜 저렇게 달달한 아이들이 저 초콜릿 맛 음료와 매치가 되는지..ㅎㅎ

    이렇게 늘어놓고 보니까 '제티'가 함께 한 무대가 정말 많았군요..
    저도 '제티'관련 폴더가 따로 있긴 합니다만, 이렇게 한눈에 보니 정말 좋네요~ㅎㅎ

    소녀시대 팬을 하면서, 달달한 동기동창생을 보는 재미도 정말 쏠쏠해요~^^

  7. 티파니누나굿 2010/02/17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훠 801418배나 달달한거면 도대체 얼마나 단거죠? ㅎㅎㅎㅎㅎㅎㅎ
    제가 괜히 어렸을때 제티를 좋아한게 아니였다며.. ㅎㅎㅎㅎㅎㅎㅎ

    제티의 라이브는 우월한 영어간지를 뽐내줘서 더욱 멋진것 같아요 +_+
    Only one for me 나 Heaven 은 진짜 제 가슴을 녹여버린다는... ㅠㅠ
    특히 Heaven은 진짜 녹아요. 말씀하신 것처럼 천국에 와 있는 기분 ㄷㄷ

    요번 앨범에 제티 듀엣이 들어 있다해서 얼마나 기뻤는지요.
    물론 결과물도 만족이상! 이였습니다 ㅠㅠ 그냥 울죠 뭐 ㅠㅠ

    황님 이런 포스팅 정말 소중합니다. 덕분에 제티를 제대로 복습할 수 있었어요~ ^0^

  8. 티파니웃는걸 2010/02/23 0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제티 녀석들은 달달달달, 아 달콤해서 미친다니까요 ㅠㅠㅠㅠ
    소녀시대 안에서 서로 보이스 컬러가 가장 다른 두 녀석임에도 어찌나 조화가 자연스러운지 말입니다.

    불러주었던 노래 한곡한곡 모두 정말 소중하네요.
    지금 이 포스트를 읽고 메케메케님의 리마스터링 음원들을 듣고 있습니다.
    아 황홀합니다. 아이들의 노래하는 목소리.. ^^

    서로를 극과 극이라고 표현하면서도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성격과 더불어 달달한 목소리까지
    제티는 진짜 멋진 녀석들이에요. ^^

    +

    아하! 음원 링크를 유튜브로~ 호~ 괜찮은데요? ^^

  9. 5년 만에 웃다 2010/03/04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티 듀오도 좋지만 저는 태니가 정규앨범으로 나온다면 꺄오~

  10. 여신황 ♡ 2010/03/28 0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죠아니죠 !!

    890801배 더 달콤합니다 !!!

  11. 제티가 대세다 2010/04/22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기로 반죽어가면서도 댓글을 달게 만드는 군요 정말 굿샷 센스장이!!!
    저도 사실 다른 조합들 보다 제티 조합을 가장 좋아하는 지라 포스팅을 보면서 그래 이랬었지 하고 새록 새록 처음의 감동이 되살아 나는 군요 물론 지금도 제 MP3에서 쉴세 없이 재생되는 노래들이굽쇼
    지금 까지의 라이브들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는 As One의 Living you를 제티가 불러주는 성은을 기대해 봅니다. 물론 원곡도 좋고 다른 리메이크들도 좋지만 As One의 Loving you가 가장 좋더군요 사실 좀 As One이 가느다란 목소리라 파니와는 좀 안어울릴 수도 있겠다 싶지만 파니라면 멋지게 소화해 줄거라 믿습니다 꼭 제티가 부르는 Loving you를 듣고 싶군요 우오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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