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708] 마음으로 부르는 티파니의 Bleeding Love
팀.티파니::(노래)
/ ELDO(엘도) 님의 포스팅 :: Today is MY Day XD ::
[090708] MBC 라디오 신동, 김신영의 심심타파
소녀시대 티파니 Live
리오나 루이스(Bleeding love)의 "Bleeding Love"
소녀시대 티파니 Live
리오나 루이스(Bleeding love)의 "Bleeding Love"
정확한 출처와 원제작자의 동의를 받지 못해서... 고민했지만... 그림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올려봅니다...^^
댓글로 정확한 출처와 원제작자의 코멘트를 남겨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리오나 루이스(Bleeding love)의 "Bleeding Love" 소개
2006년 '엑스 팩터 (X-FACTOR)' [영국판 '아메리칸 아이돌'] 에서 우승.
"2008년 팝의 트렌드"로 불리는 리오나 루이스의 정식 데뷔 싱글곡이 바로 Bleeding Love
"제니퍼 로페즈, 나타샤 베딩필드 등과 작업한 유명 프로듀서 라이언 테더 (Ryan Tedder)의 작품으로, 차분한 도입부를 지나 애조띤 목소리와 활화산 같이 터지는 시원한 고음을 자유 자재로 선보이는 리오나의 놀라운 가창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파워 발라드다." - 네이버 뮤직 앨범 소개 -
Tiffany's Bleeding Love
Keep..Keep..Bleeding Love...
티파니의 목소리, 표정, 손짓을 보고 있으면
애뜻하고 아련해고 먹먹해지는 마음...
티파니의 마음이 전해지는 순간...
시간이 멈춰 버리는 노래...
마음으로 부르는 노래가 주는 감동...
Tiffany's Bleeding Love
Time starts to pass..
아픔도, 슬픔도..시간과 함께...
지나가는 것임을...
I'll be wearing these scars
for everyone to see
I don't care what the say
자신의 목에 가시처럼 박혀...고통스럽게 하는 것들...
그러나 절대...자신의 꿈을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를...
자신을 걱정해주는 사람들에게 티파니는 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아픔, 슬픔, 극복의 의지...그 마음을
우리에게 들려주고 싶어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Keep Bleeding Love...
Music is love, Music is life...
Keep..Keep..Bleeding Love...
티파니의 목소리, 표정, 손짓을 보고 있으면
애뜻하고 아련해고 먹먹해지는 마음...
티파니의 마음이 전해지는 순간...
시간이 멈춰 버리는 노래...
마음으로 부르는 노래가 주는 감동...
Tiffany's Bleeding Love
감상하기
Time starts to pass..
아픔도, 슬픔도..시간과 함께...
지나가는 것임을...
I'll be wearing these scars
for everyone to see
I don't care what the say
자신의 목에 가시처럼 박혀...고통스럽게 하는 것들...
그러나 절대...자신의 꿈을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를...
자신을 걱정해주는 사람들에게 티파니는 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아픔, 슬픔, 극복의 의지...그 마음을
우리에게 들려주고 싶어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Keep Bleeding Love...
Music is love, Music is life...
Tiffany's Bleeding Love
노래에 감정을 담아 부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 하듯이 노래를 부르는...
원곡과 전혀 다른, 새로운 곡 같은 느낌이에요.
슬픈 영화를 볼 때, 보는 내내 슬픈 감정을 주체 못하고 휴지 한 통을 다 쓸만큼 울고 나면...
왠지 후련해지는 감정을 느껴 본 사람이라면...
티파니가 들려준 Bleeding Love 에서 그 감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Tiffany's Bleeding Love
노래에 감정을 담아 부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 하듯이 노래를 부르는...
원곡과 전혀 다른, 새로운 곡 같은 느낌이에요.
슬픈 영화를 볼 때, 보는 내내 슬픈 감정을 주체 못하고 휴지 한 통을 다 쓸만큼 울고 나면...
왠지 후련해지는 감정을 느껴 본 사람이라면...
티파니가 들려준 Bleeding Love 에서 그 감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Tiffany's Bleeding Love
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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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를 정말 생각지도 못하게 생방송으로 들었던 그날 밤이 언제나 생각나요.
팝송을 잘 듣지 않았지만 파니가 추천해주거나, 아니면 라이브로 끊임없이 들려준 덕분에
나도 이제 팝송 좀 듣는다고 으시대고 다닐만한 곡이 생겨나고 있어서 좋기도 하구요ㅋㅋ
본인의 노래스타일을 확고하게, 알고부르는 것 같아서 항상 곡선택이 참 탁월하다고 생각해요 :)
2008 BRIT AWARDS - leona lewis - bleeding love 리오나루이스의 원곡 라이브 버전인데
파니보다 조금 더 강하고 물흐르듯 이어지는 목소리가 매력인 것 같아요.
http://www.youtube.com/watch?v=fcgqmoE4yI8
저도 이 라이브를 들었던 떄가 생각나네요 .. 황홀한 시간이었다....라고 표현해야할까요?
목이 좋지않은것 이걱정이 되었지만, 그래도 이런 멋진 라이브를 듣게되어 고마웠어요.
많이많이 아플텐데, 쉬고 싶을텐데도 팬들에게 이 노래를 들려주기 위해 많이 연습했겠죠 ... ㅠㅠ
파니는 자기만의 색깔이 참 강한것 같아요. 다른 노래들을 자기만의 색으로 참 잘 물들이는것같아요. ^^
노래하는 도중에 두눈 꼭 감고 노래에 집중하는 모습이 그렇게 예쁠수가없습니다.
변한것이 아닌 변화된 파니의 음색. 앞으로 더욱 많은 노래들을 티파니만의 색으로 물들이길 기대해봅니다. !! ^^
Stickwitu 와 더불어서 가장좋아하는 노래..
저때.. 목이 안좋을때라는 것을 알기에..
들을때마다 더욱 애착이 가는 노래...
Keep Keep Bleeding Love... 라는 부분을 들을 때마다...
자신의 목에서 피가 나더라도 자신이 사랑하는 노래를 부른다는 것을 느낄수 있는 노래...
능력자십니다.
황님 말씀처럼 저도 요녀석 덕분에 팔자에도 없는(?) POP을 듣는다죠? ^^
Bleeding Love는 저에게도 Stickwitu와 같이 가장 좋아하는 파니의 POP넘버 1순위가 되었어요..
그날의 파니는 비록 목 상태는 최상이 아니었을지라도, 보는 사람(듣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노래를 선사해 주었죠..
파니만의 강점이랄까요? 어떤 노래든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할 수 있다는 것..
정말 신이 파니에게 준 Gift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더 파니의 노래하는 모습을 기대하게 되고..바라게 되고...
'아무튼..저는 끝까지 노래하고 싶습니다아~'라고 어느 인터뷰에서 말했던 파니처럼...'아무튼 저는 끝까지 파니팬 할껍니다..'
헐 저도 윗분들 처럼 파니가 부르는 노래만 챙겨 듣는 편이네요.
파니가 여럿 사람을 팝송을 듣게 만드네요...^^
얼마전에 패스트푸드점 갔는데 bleeding love가 나오더라구요.
저도 모르게 앞에 사람이 있는데도 흥얼흥얼 따라 부르고 있더군요..=.=
저날 노래 부르는 파니는 정말 예뻤어요. 자기의 감정과 스타일대로 부른 그 노래는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지요.
비록 조금 음이탈이 있긴 했지만 최선을 다해서 부르는 모습에 감동이였어요.
그래도 이 노래 부를때는 목 상태가 안 좋아서 걱정했는데요 요즘 하는 이야기를 들으니 목 관리를 좀 하는거
같아서 안심이 되었네요.
목 관리 더 잘해서....우리들의 영원한 아티스트 티파니로 남아줘....파니야...
오랜만에 이 곡에 대한 향수에 젖어들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그렇군요! Bleeding Love 리뷰가 없었군요.
정말 명곡을 명품 꿀성대로 불러줬던 폭풍감동 라이브!!!
가슴에 손을 가지런히 얹고 눈을 감으며 아픈 목을 감수하며 그저 청취자분들께 팬들에게 들려주었던 Bleeding Love
아이의 상황이며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듯해서 뭔가 울컥한 라이브 들을때마다 먹먹해요.
제가 원곡도 좋아라해서 자주 듣곤했는데 파니가 불러준후론 파니버전을 자주 들었다죠.
근데 들을때마다 정말 짠해서...ㅠㅠㅠㅠㅠㅠㅠㅠ
위에분들께서도 말씀해주셨지만 파니는 자신만의 보이스로 어떤 곡이든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신기한 능력을 가진것 같아요.
그마큼 곡 해석능력이 독창적이면서도 잘 녹아든다고 해야할까요?
파니를 통해 처음 듣는 곡들도 간혹 있는데 거부감이 없달까...아무튼 정말 자랑스런 아티스트입니다.
엘도님 포스팅 좋아요.^^
저는 원곡도 워낙 좋아라 해서 Tiffany ver.은 과연 어떻게 다가올까 내심 기대하던 생각이 나네요.
리오나 루이스의 보컬은 힘이 있고 강하지만, 울 파니누나는 부드럽고 감미로운 쪽 인것 같아요. ^^
마치 마음에서 우러러 나와 부르듯이, 가슴에 손을 얻고 부르는 모습은 정말 애뜻하네요.
제가 소원을 말해봐 헤어스타일을 잊을 수 없는 이유가 또 이곡에 있어요.
저 단발머리만 보면 이 곡이 생각나서 마음을 추스르곤 하네요.
목이 아팠던게 전혀 흠이 되지 않았어요. 오히려 더 감정이입을 시켜주네요.
물론 건강한 목 상태로 불렀으면 더 좋았겠지만 ^^
목상태 때문에 듣는 사람은 가슴이 아프지만.. 또 그래서 이 곡은 그렇게 소중하네요.
극복의 의지를 표현하고 싶었다면 진짜 100점 만점을 주고도 남습니다.
마지막에 가사를 조금 틀린 부분이 있거든요.. 근데 오히려 그 파트 쯤에서 들려오는 의지와 열정이란...
아, 아티스트 티파니가 고파요. 어서 이런 라이브를 많이 불러 주었으면..
엘도님의 소중한 텍스트 잘 읽고 갑니다. ^^
요즘 기분이 영~ 좋치가 않아요
저는 소녀시대 데뷔 부터 티파니를 좋아했는데 어떤 소시멤버 000의 빠 왈 티파니 우리 000보다 노래못해 머리는 크고 춤도 못추고
그 말에 눈물이 왈칵~~~~~~ 이건뭐 욕을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가만 있을 수도 없는 이런 느낌..
어떤 분이 그러시는데 '노래를 잘부르는 것은 느낌을 잘 살린 것과는 비교할 수 없다' 라고 하시더라 고요. 그말에 딱 소녀시대엔 티파니 밖에 안 떠오르더군요. 소녀시대 멤버들을 보면 다 노래, 춤, 연기 좋아하고 최고의 가수가 되려고 지금 쉬지않고 달리는 거니 그 애들도 자신만의 느낌, 대중과 느끼고 싶은 느낌이 있을꺼에요. 그런데 그 느낌은 가슴 속까지는 와 닿을 수는 없는 느낌이죠.
그건 그 멤버의 탓이 아니라 그런 말을 하는 팬분이 그릇된 생각을 가지고 계신거라고 생각해요.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그런 말과 달리 파니가 전혀 잘못된게 없으니 당당한거고..
오히려 자랑스러울만큼 노래 잘하고 있으니 걱정안하셔도 돼요^^
남들이 뭐라든, 그건 개인적인 생각인거잖아요. 내가 들어서 좋은 노래면 된거라고 생각해요.
태연이나 제시카 서현처럼 완벽하지 않치만 그런 것이 더욱 좋을 때도 있는 거 같아요.
아무리 노래를 꾀꼬리같이 깔끔하게 음처리하고 음색이 캐맑고 물방울 구르듯 예뻐도
감정이나 애절하다 마음이 찡하다는 느낌은 주지 못하죠
생각해보니 티파니는 정말 보석보다 빛난다는.. 말밖에......
티파니에 진가를 모든 사람들이 알아 주셨으면 좋겠네요.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태연이나 제시카를 알아보지만 그래서 슬프지만
열심만 하면 된다고 내가 말했으니 그대로 될거야
너는 지금처럼 너의 그 환한 미소 짓고, 너만의 노래를 들려줘
그거 뿐이면 돼.. 다른건 필요없어
우리 함께 영원하자
반가워요~^^ 아주아주 빛나는 티파니니님이 남겨주시는 파니에 대한 애정어린 댓글 잘 보고 있어요^^
누구보다 나아서가 아닌,
파니이기에 줄 수 있는 그 무언가...
아무나 줄 수 없는 느낌을 파니에게서 받았다면,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가수가 되는 것 같아요^^
보석은 굳이 꺼내어 자랑하지 않아도, 그 빛은 가려지지 않았더라구요^^
아주아주 빛나는 티파니니니님의 마음 속에서 빛나는 티파니라는 보석을 많이 아껴주세요^^
그것이 우리 티파니를 보석보다 더 빛나게 할 거예요!
목상태가 나쁘니 걱정이 되네요 파니의 건강이......
' 성대결절 ' 가수에게 치명적인 병인데.. 가수가 목상태가 안 좋으면 안돼는데......
목소리까지 변한마당에
맨날 왕따니.. 이상한 싸이트에 티파니 사진이 사용되질 않나
처음 봤을 때 마냥 애기 같았는데 지금은 너무 성숙해~
그것들이 다 누구 때문인지.. 참 세상 무섭다
파니에게 더이상 아픔이 없기를 언제나 행복만 있었으면 좋겠다
성대결절은 완전치료가 어렵다고 하던데...음색이 달라지긴 했지만,
파니 자신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까요~ 우리 모두 티파니를 응원해 주자구요^^
소원의 첫사랑 티파니님과 같이~
파니를 걱정해주시고 진심으로 행복을 바라는분들이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파니도 팬분들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는 것 같아요^^
이렇게 가슴 뭉클하게 노래하는 아이
아파도 노래 할 거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아이
이런 아이를 어떻게 안 좋아하져 사람들은
노래하는 티파니를 응원합니다.
음색만 가지고 이야기하면 다른 멤버들 보다는 소녀다운 느낌은 없지만 그 애들 보다는 성숙하다라는 표현은 맞죠
성대결절로 바꿔진 목소리 허스키 보이스를 잘 가꿔서 티파니만에 노래로 만들면 정말 매력적인 가수가 될거라고 믿어요, 티파니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였고 이젠 전적으로 티파니의 노력과 능력이지만요.
우리가 해줄수 있는건 힘내라고 말하는 것 뿐.. 그래서 티파니가 힘낼 수 있다면 좋겠네요
티파니가 솟파에 남긴 인증글
자기는 팬들을 위해서 밤마다 기도하는데 팬들도 자기의 성대결절이 빨리 나을 수 있게 기도해 달라고 기도한데요.
정말 티파니는 천사라는
티파니팬분들은 속이 굉장히 깊고 따뜻하신 것 같아요
요즘 티파니가 목아파서 힘들어하는데 이런 사람들이 자기 팬들이라고 자랑하면서 다닐것 같다는
그 모습이 왠지 상상가~~
성대결절 가수로서 참 아프고 힘겨울 병이긴 한데..
그것으로 인해 티파니가 원래 목소리가 허스키한 목소리가 됐고 가끔 목 상태가 자주 안 좋아지지만
티파니는 이미 가수로서 아이돌 이미지나 보걸로서 자기 색깔을 가졌죠.
Bleeding Love에서 음정이 불안정하고 고음에서 힘들어하는 티파니의 모습이 안타깝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_-)
연습 연습 연습 티파니가 밥먹듯이 말했던 연습으로 더 기다듬고 더 연습해서 단순히 허스키하면서 힘있거나 애절한 목소리가 아닌, 진짜 언제나 듣는 이에게 매끄럽고 안정적인 보컬을 선보일 수 있는 그런 기술을 가지고 날개 단듯 훨훨 날아갈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
티파니는 정말 잘 되야되요
TIFFANY SUCH A BEAUTIFUL GIRL
I LOVE YOUR VOICE, MOTION, SMILE, AND EVERYTHING
티파니 호소력도 있고 좋은데 왜 이렇게 노래 잘하는 아이가 다른 보컬라인 들에 비해 저평가 되는지 모르겠네요. 티파니 파트가 별로 없는 건 소녀시대곡이 잘 맞지 않아서 그런건데.. 그저 속상....
저는 오히려 태연보다 티파니가 더 감칠나게 잘한다고 생각합미영. 태연은 시원시원하게 잘 하지만, 무미건조하다고 해여하나? 전 시원시원보다 끈적끈적이 더더더 좋아합미영
저평가라기보단 말그대로 아직 '잘 맞는 곡'을 찾지못해서 그런거겠죠.
유독 파니의 목상태가 들죽날쭉한 탓도 있겠고..
그래도 라디오 라이브 같은걸 보면 스스로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노래를 찾아가고 있는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아요.
태연이랑 파니는 스타일이 완전 반대라서 누가 더 잘한다 어떻다 생각은 안들구요,
노래에 따라서 이건 얘한테 더 맞는것 같다..그런 느낌은 들어요.
둘다 특유의 매력이 사람을 휘감는 건 맞는 것 같으니, 그때그때 내키는대로 즐기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용^0^
저를 처음으로 누군가의 팬이 되게 한 bleeding loveㅠㅠ 처을 볼 때의 충격이 아직도 생생하네요ㅋㅋㅋ 감정이 막 물밀듯이 저한테로 흘러와서 멍하니 몇번이나 봤었지요ㅠㅠ 음색이며 감정이며 정말 최고였어요ㅠㅠㅠ 특히 파니는 그냥 남의 노래를 부르는 것이 아니라 자기 노래로 만드는것 같아요. 그리고 그런 파니의 bleeding love가 원곡보다 좋네요 저한테는 ㅠㅠㅠ 포스팅 감사합니다~
내 동생이 그러는데 소시 가창력 순위로 보면 "태연-제시카-써니-서현-티파니" 라네요. 뭐 이건 순 제 동생 생각이에요. 그 말 듣자마자 아니거든 티파니가 제일 노래 잘하거든 말하고 싶었는데 그러질 못했다능
가창력같은거 따져서 뭐해요.
다섯이 전부 개성이 너무 달라서 오히려 이노래는 이멤버가 안맞고 저멤버가 맞는 경우도 있고 그러니 적절한 선에서 '소녀'특유의 노래가 만들어지는 것 같아요.
우리는 그저 '파니 스타일-'을 좋아하면 되는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