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705] 일밤 오빠밴드 #1 - 영어 되는 보컬 티파니!
팀.티파니::(영상리뷰)
/ 티파니웃는걸 님의 포스팅 :: Today is MY Day XD ::
<소녀시대의 헬로베이비> 촬영하는 날에 우리 티파니가 <일밤, 오빠밴드>를 촬영했다는 소식에
팊소원들은 ㅇ니ㅏ러니아헌이ㅏ러ㅔㅣㅈ더ㅣ나어린ㅇㄹ 통게통게통게!
노래하는 아티스트 티파니를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에 부풀었지요. ^^
자, 렛츠고 소시!
성민군이 초대한 새로운 보컬의 등장 전에 과연 뉴규뉴규뉴규~
힌트 나갑니다!
노래 잘하고 영어 잘하는! 보컬리스트!
티파니를 설명할 수 있는 단어는 801만 가지가 넘지만~ (오 지쟈스! 골져스! 퐌타스틱!)
이미 힌트 2개로 답이 나옵니다!
하이힐의 이 여인...
PD님 뭐 좀 아시네요~
힐을 사랑하는 힐파니입미영~ ^^ (게다가 핑크에요 ㅋㅋㅋ)
바로 소녀시대 티파니!
티파니의 등장에 한 명의 오빠와 삼촌들은 이미 난립니다~ ㅎㅎㅎ
완벽하게 그 마음에 동의합미영~
우리 파니는 1989년생, 뱀띠 21살의 처자네요~ *^^*
(그러니까 오빠랑은 나이 차이가... 1살?? 나는 건가효오~~~ >.<)
두바퀴 띠동갑 영석이형님 힘내세요 T.T
동엽형님 짓궂게 나중에 '아빠! 힘내세요~'를 불러보라던 ㅋㅋㅋ
(그 순간 우리 파니는 '대리~'를 떠올렸을라나요?)
이런 분위기인 줄 몰랐어요~ 八
이거 뭐 고기 굽고 먹고 있는 이런 분위기~
애 불러다놓고 두바퀴 띠동갑, 아빠 힘내세요~ 하는 분위기~
티파니는 이런 분위기 너무 어색한듯 해요. ^^
특유의 八자 눈썹을 치켜올리며 웃는 러블리 페이스 때문에
또 정줄을 놓고 헤헤헤 같이 웃고 있는 접니다!
It's very family atmosphere~
이런 분위기 영어로 한번?!
가족적인 분위기에요~ 라며 캘리걸 특유의 손짓으로 달콤달달한 영어 발음 들려줍미영~ >.<
아, 저는 진짜 파니가 영어로 얘기할 때마다 녹아서 없어져버릴 것만 같다능!! 으헝헝!!
대 선배님과 손가락 약속하는 파니의 자세
나도 더 좋은 음악할게 라며 파니와 손가락 걸고 약속하는 영석옹
(여기서 사심을 채우시나요 영석이횽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네! 잘 부탁드립니다. 라며 고개를 깍듯하게 인사하는 건 기본이고
선배님께 감히 한 손만 내밀 수 없어서 오른손으로 받쳐들고 약속에 화답하는 티파니
언제나 대선배님들에게 훈훈하게 다가가는 우리 티파니
진짜 예의 바르고 공손하죠 우리 파니는.. ^^
영어되는 보컬 티파니에게 팝송 하나 부탁해보는 오빠밴드~
And now I know what they mean (you're a love machine)
진짜 부드럽고 달콤한!
티파니는 'Honey honey'로 화답합니다~
중요 포인트에서는 고개를 격하게 흔들어 주시고~
어질어질 설레는 마음!
저거슨 바로 우리의 마음!
노래는 언제나 티파니를 행복하게 합니다.
노래를 마칠 때 환하게 웃는 아이의 모습은 또 우리를 행복하게 하구요.
저도 신나요!
어찌나 노래하는게 신나던지!
이렇게나 어깨를 들썩이면서! 요렇게 웃어대는 티파니입니다. ^^
아기처럼 어깨 들썩여가며 아~ 신난다! 신난다!!
기분이 너무 좋은 티파니 ^^
들고 있던 책을 넘겨 뭐 또 부를 거 없나?! 찾아보는 것 같죠? ^^
어, 근데 저 책은 뭔가요?
아하하핳! <팝송 대백과>
주크박스티파니를 위해 제작진이 준비해놓은 티파니 '노래방 책자' 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격적인 연습을 위해 자리를 떠나봅시다!
막내 정모군에게 뒷정리를 부탁(?)하고 떠나는 오빠밴드 횽님들~
정모군이 안쓰러운 티파니는 친절하게 "도와드릴까요?" 라고 물어봅니다. ^^
티파니는 그냥 고개를 돌렸을 뿐인데......
그랬을 뿐인데..............
살짝 헝클어진 듯한 단발 머리에
강아지같은 눈빛을 한
하얗고 동글동글한 티파니의 옆모습
저는 정말 이 모습이 너무 예쁜 거에요..
진짜 정말 너무너무 예뻐요. 우리 티파니가.. ^^
오빠 괜찮겠어요?
내심 정모군을 혼자 두고 돌아서는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 티파니입니다.
(파니야, 걱정 말아요. 스텝들이 다 치웠을거야 ㅋㅋㅋ)
자, 근데 가만...
저 모습..
뒷모습이 너무 사람을 괴롭게 해.... T_T
자, 근데 가만... take2
저 모습..
엘... 엘라스팊?
가던 길 뒤돌아서서 엘라스팊
괜찮은지 물어보고 다시 되돌아서서 엘라스팊
우리 여신님은 다 갖추셨는데,
소원의 심장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신 게... +_+
자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
렛츠고 소시!
(유영석옹) 파니 나이또래면 마이클잭슨이 어떤 사람이야?
최고죠. 저희한테도, Prince of Pop.
팝의 황제, 마이클잭슨을 위한 공연을 해보자는 오빠밴드
빌리진 비트를 느끼며 웃는 '맨발'의 티파니~
빌리진의 가사를 읽으며 연습해보는 티파니
악보를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리듬을 두드려 보는
고개를 끄덕끄덕하면서, 손가락으로 리듬을 두드려도 보면서
티파니는 열심히, 열심히 악보를 보고 읽으며 가사를 익히고 있습니다. ^^
유마에의 진지한 지휘 아래 파니도 긴장한 모습이었어요.
동엽형님의 베이스에 뭐라하는 영석옹의 호통에 파니는 멋적게 시익 웃어요~
빌리진의 반주를 들으며
티파니 이 노래 알어? 할 수 있어?
앞부분이 잘 기억이 안나서..
네, 'You are not alone'
89년생 티파니가 잘 모르는 82년산 '빌리진'이었어요. ^^;;
이 녀석은 먼저 그걸 말하지 않고 어떻게든 최대한 곡을 연습해보려고 한 것 같습니다.
유영석옹이 물어봤을 때 그제서야 머리를 긁적이며 말을 꺼낸거지요.
사실은 앞부분이 잘 기억 안난다고요.
전 이 대목에서도 파니의 성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미리 먼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만 하는' 녀석이라는 걸...
참 기특하고 예쁘죠? ^^
우린 이런 티파니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능!! d+_+b
I am here with you
(이미지를 클릭해서 원본으로 보세요. ^^)
노래하는 티파니의 모습은 언제나 가장 아름다운 모습 ^^
마이클잭슨을 기억하는 연주를 끝낸 오빠밴드
이제 뭘 또 더 해볼까요?
오빠밴드 삼촌들이 뭐라뭐라 얘기를 나누는 동안
어디선가 들려오는 티파니의 목소리
으익흐, 소원 탑시드 티파니 녀석은 혼자 나온 스케쥴에 멤버들이 너무 보고싶었네요. ^^
그 목소리가 어찌나 구구절절하던지.. 흑...
(파니야, 그럴 땐 오빠한테 전화하렴. 24시간 항시 대기 / 011-1989-0801)
계속 이야기 중인 오빠밴드 삼촌들 사이에
우리 티파니는?
뭐든지 열심히 하는 티파니는 이제 기타도 연주할 기세!
기타를 올려 매는 폼이 예사롭지 않지요? ㅎㅎ
피크를 집어든 손의 각도는 이건 뭐 +_+
(사인 코사인 탄젠트 시컨트 코시컨트 코탄젠트 +_+)
삼촌들은 계속 내일 공연이 어쩌고 저쩌고~
얘기에 여념이 없고
객원 보컬 티파니는 너무 심심해써여...
나 이제야 지쳤어요
때앵뻐얼!
기다리다 지쳤어요
기다림에 지치신 21세 티파니여신님의 통한이 느껴지는 땡뻘송!
마지막 장면의 꼭 감은 눈은 한의 클라이맥스를 보는 듯.......
이런 티파니여신님을 보고,
"얘도 좀 이상하다"(-_-;;)라며 망언(?)을 하신 분에게
우리의 영석옹 웃으며 말을 전합니다.
그 말에 우리 파니는 헤헤헤헤~ 천진난만한 웃음소리 들려줍니다~
눈은 없어지고 입은 시원스럽게 크게~
八자 눈썹은 늘어지고 ㅎㅎㅎ
이렇게 웃고 있는 이 녀석의 얼굴을 보고 있으면
그저 행복합니다. ^^
맑은 웃음과 빛나는 눈동자의 다음 주를 예고하는 화면의 티파니!
스크롤을 내리면서 같은 캡쳐 이미지 아냐? 라고 의아해하셨나요?
오빠 두 명과 삼촌 여러명이 있는 오빠밴드에 깜짝 보컬로 참여한 티파니의 모습~
이번 회에는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우리 파니 노래하고 흐하핳 웃고 지루해하고~ 기타치고 땡뻘~까지 외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
다음주가 정말 통게통게! 긴잔대여~
락커간지폭풍! 티파니의 Gee (Rock. ver)를 기대합미영~
팊소원들은 ㅇ니ㅏ러니아헌이ㅏ러ㅔㅣㅈ더ㅣ나어린ㅇㄹ 통게통게통게!
노래하는 아티스트 티파니를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에 부풀었지요. ^^
자, 렛츠고 소시!
성민군이 초대한 새로운 보컬의 등장 전에 과연 뉴규뉴규뉴규~
힌트 나갑니다!
노래 잘하고 영어 잘하는! 보컬리스트!
티파니를 설명할 수 있는 단어는 801만 가지가 넘지만~ (오 지쟈스! 골져스! 퐌타스틱!)
이미 힌트 2개로 답이 나옵니다!
하이힐의 이 여인...
PD님 뭐 좀 아시네요~
힐을 사랑하는 힐파니입미영~ ^^ (게다가 핑크에요 ㅋㅋㅋ)
바로 소녀시대 티파니!
티파니의 등장에 한 명의 오빠와 삼촌들은 이미 난립니다~ ㅎㅎㅎ
완벽하게 그 마음에 동의합미영~
우리 파니는 1989년생, 뱀띠 21살의 처자네요~ *^^*
(그러니까 오빠랑은 나이 차이가... 1살?? 나는 건가효오~~~ >.<)
영석이형은 65년생이에요;;
파니는 푸흐흣! 얼굴을 가리고 파하핫 웃어버렸어요. ^^
파니는 푸흐흣! 얼굴을 가리고 파하핫 웃어버렸어요. ^^
두바퀴 띠동갑 영석이형님 힘내세요 T.T
동엽형님 짓궂게 나중에 '아빠! 힘내세요~'를 불러보라던 ㅋㅋㅋ
(그 순간 우리 파니는 '대리~'를 떠올렸을라나요?)
이런 분위기인 줄 몰랐어요~ 八
이거 뭐 고기 굽고 먹고 있는 이런 분위기~
애 불러다놓고 두바퀴 띠동갑, 아빠 힘내세요~ 하는 분위기~
티파니는 이런 분위기 너무 어색한듯 해요. ^^
특유의 八자 눈썹을 치켜올리며 웃는 러블리 페이스 때문에
또 정줄을 놓고 헤헤헤 같이 웃고 있는 접니다!
It's very family atmosphere~
이런 분위기 영어로 한번?!
가족적인 분위기에요~ 라며 캘리걸 특유의 손짓으로 달콤달달한 영어 발음 들려줍미영~ >.<
아, 저는 진짜 파니가 영어로 얘기할 때마다 녹아서 없어져버릴 것만 같다능!! 으헝헝!!
대 선배님과 손가락 약속하는 파니의 자세
나도 더 좋은 음악할게 라며 파니와 손가락 걸고 약속하는 영석옹
(여기서 사심을 채우시나요 영석이횽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네! 잘 부탁드립니다. 라며 고개를 깍듯하게 인사하는 건 기본이고
선배님께 감히 한 손만 내밀 수 없어서 오른손으로 받쳐들고 약속에 화답하는 티파니
언제나 대선배님들에게 훈훈하게 다가가는 우리 티파니
진짜 예의 바르고 공손하죠 우리 파니는.. ^^
영어되는 보컬 티파니에게 팝송 하나 부탁해보는 오빠밴드~
And now I know what they mean (you're a love machine)
진짜 부드럽고 달콤한!
티파니는 'Honey honey'로 화답합니다~
중요 포인트에서는 고개를 격하게 흔들어 주시고~
어질어질 설레는 마음!
저거슨 바로 우리의 마음!
Tiffany makes us dizzy!
노래는 언제나 티파니를 행복하게 합니다.
노래를 마칠 때 환하게 웃는 아이의 모습은 또 우리를 행복하게 하구요.
저도 신나요!
어찌나 노래하는게 신나던지!
이렇게나 어깨를 들썩이면서! 요렇게 웃어대는 티파니입니다. ^^
아기처럼 어깨 들썩여가며 아~ 신난다! 신난다!!
기분이 너무 좋은 티파니 ^^
들고 있던 책을 넘겨 뭐 또 부를 거 없나?! 찾아보는 것 같죠? ^^
어, 근데 저 책은 뭔가요?
아하하핳! <팝송 대백과>
주크박스티파니를 위해 제작진이 준비해놓은 티파니 '노래방 책자' 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격적인 연습을 위해 자리를 떠나봅시다!
막내 정모군에게 뒷정리를 부탁(?)하고 떠나는 오빠밴드 횽님들~
정모군이 안쓰러운 티파니는 친절하게 "도와드릴까요?" 라고 물어봅니다. ^^
티파니는 그냥 고개를 돌렸을 뿐인데......
그랬을 뿐인데..............
ㄴ이ㅏㄹ 허니;아헐'ㅔ내일네ㅐ;ㅇㅎ란;이라;ㄴ이라;ㄴ일ㄴㅇㄹ
살짝 헝클어진 듯한 단발 머리에
강아지같은 눈빛을 한
하얗고 동글동글한 티파니의 옆모습
저는 정말 이 모습이 너무 예쁜 거에요..
진짜 정말 너무너무 예뻐요. 우리 티파니가.. ^^
오빠 괜찮겠어요?
내심 정모군을 혼자 두고 돌아서는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 티파니입니다.
(파니야, 걱정 말아요. 스텝들이 다 치웠을거야 ㅋㅋㅋ)
자, 근데 가만...
저 모습..
뒷모습이 너무 사람을 괴롭게 해.... T_T
자, 근데 가만... take2
저 모습..
엘... 엘라스팊?
가던 길 뒤돌아서서 엘라스팊
괜찮은지 물어보고 다시 되돌아서서 엘라스팊
우리 여신님은 다 갖추셨는데,
소원의 심장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신 게... +_+
자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
렛츠고 소시!
(유영석옹) 파니 나이또래면 마이클잭슨이 어떤 사람이야?
최고죠. 저희한테도, Prince of Pop.
팝의 황제, 마이클잭슨을 위한 공연을 해보자는 오빠밴드
▦ 마이클잭슨님의 명복을 빕니다.
빌리진 비트를 느끼며 웃는 '맨발'의 티파니~
빌리진의 가사를 읽으며 연습해보는 티파니
악보를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리듬을 두드려 보는
고개를 끄덕끄덕하면서, 손가락으로 리듬을 두드려도 보면서
티파니는 열심히, 열심히 악보를 보고 읽으며 가사를 익히고 있습니다. ^^
유마에의 진지한 지휘 아래 파니도 긴장한 모습이었어요.
동엽형님의 베이스에 뭐라하는 영석옹의 호통에 파니는 멋적게 시익 웃어요~
빌리진의 반주를 들으며
티파니 이 노래 알어? 할 수 있어?
앞부분이 잘 기억이 안나서..
네, 'You are not alone'
89년생 티파니가 잘 모르는 82년산 '빌리진'이었어요. ^^;;
이 녀석은 먼저 그걸 말하지 않고 어떻게든 최대한 곡을 연습해보려고 한 것 같습니다.
유영석옹이 물어봤을 때 그제서야 머리를 긁적이며 말을 꺼낸거지요.
사실은 앞부분이 잘 기억 안난다고요.
전 이 대목에서도 파니의 성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미리 먼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만 하는' 녀석이라는 걸...
참 기특하고 예쁘죠? ^^
우린 이런 티파니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능!! d+_+b
I am here with you
(이미지를 클릭해서 원본으로 보세요. ^^)
노래하는 티파니의 모습은 언제나 가장 아름다운 모습 ^^
마이클잭슨을 기억하는 연주를 끝낸 오빠밴드
이제 뭘 또 더 해볼까요?
오빠밴드 삼촌들이 뭐라뭐라 얘기를 나누는 동안
어디선가 들려오는 티파니의 목소리
소녀시대 보고싶어요.
으익흐, 소원 탑시드 티파니 녀석은 혼자 나온 스케쥴에 멤버들이 너무 보고싶었네요. ^^
그 목소리가 어찌나 구구절절하던지.. 흑...
(파니야, 그럴 땐 오빠한테 전화하렴. 24시간 항시 대기 / 011-1989-0801)
계속 이야기 중인 오빠밴드 삼촌들 사이에
우리 티파니는?
뭐든지 열심히 하는 티파니는 이제 기타도 연주할 기세!
기타를 올려 매는 폼이 예사롭지 않지요? ㅎㅎ
피크를 집어든 손의 각도는 이건 뭐 +_+
(사인 코사인 탄젠트 시컨트 코시컨트 코탄젠트 +_+)
삼촌들은 계속 내일 공연이 어쩌고 저쩌고~
얘기에 여념이 없고
객원 보컬 티파니는 너무 심심해써여...
나 이제야 지쳤어요
때앵뻐얼!
기다리다 지쳤어요
기다림에 지치신 21세 티파니여신님의 통한이 느껴지는 땡뻘송!
마지막 장면의 꼭 감은 눈은 한의 클라이맥스를 보는 듯.......
이런 티파니여신님을 보고,
"얘도 좀 이상하다"(-_-;;)라며 망언(?)을 하신 분에게
우리의 영석옹 웃으며 말을 전합니다.
그 말에 우리 파니는 헤헤헤헤~ 천진난만한 웃음소리 들려줍니다~
눈은 없어지고 입은 시원스럽게 크게~
八자 눈썹은 늘어지고 ㅎㅎㅎ
이렇게 웃고 있는 이 녀석의 얼굴을 보고 있으면
그저 행복합니다. ^^
맑은 웃음과 빛나는 눈동자의 다음 주를 예고하는 화면의 티파니!
스크롤을 내리면서 같은 캡쳐 이미지 아냐? 라고 의아해하셨나요?
우리 파니는 목걸이를 만지작하고 있어요~ ㅎㅎ
오빠 두 명과 삼촌 여러명이 있는 오빠밴드에 깜짝 보컬로 참여한 티파니의 모습~
이번 회에는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우리 파니 노래하고 흐하핳 웃고 지루해하고~ 기타치고 땡뻘~까지 외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
다음주가 정말 통게통게! 긴잔대여~
락커간지폭풍! 티파니의 Gee (Rock. ver)를 기대합미영~
'팀.티파니::(영상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090718] 쇼! 음악중심 - 소원, 소녀를 만나다. (5) | 2009/07/19 |
|---|---|
| [090705] 일밤 오빠밴드 #1 - 영어 되는 보컬 티파니! (4) | 2009/07/08 |
| [090624] 음악여행 라라라~ 소녀시대와 함께 떠나요~ (4) | 2009/07/06 |
| [090627] 연예가중계 - 티파니, 9주 1위 기록, 기적을 일으켜서 깨고 싶네요! (5) | 2009/07/03 |
|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빠밴드! 파니에게는 아빠밴드가 아니었을려나 모르겠습니다~~ ㅋㅋㅋㅋㅋ
밴드 시작하면서 부터 티파니 티파니 노래를 불렀던 영석옹! 드디어 소원을 성취하셧군요! ㅎㅎㅎ
소원을 말해봐~♪ 라고 말하던 팊지니가 정말로 영석옹의 소원을 들어주었군요 ㅋ_ㅋ
언제봐도, 음악에 집중하고 있는 파니의 모습은 정말 아름다워요. ^^
다음주가 되면, 파니의 달콤한 라이브를 직접 들을 수 있겠군요~~ ㅎㅎㅎㅎ
+ 오빠밴드 스케줄하러 오면서 떨어진지 몇시간 되지도 않았을텐데
벌써부터 멤버들이 그리운 소원 탑시드 티파니양(21.버섯) !! ㅎㅎㅎㅎ
락커간지...ㅋㅋㅋㅋㅋ;
기타를 드신 우리 파니누나의 모습이 정말 예사롭지 않았죠..오오.....왠지 모를 싱어송라이터의 엄청난 후광이 제 눈에 들어오더군요 >_<;;; 아무튼..정말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 사이에서도 그저 너무 분위기에 잘 이어가시는 우리 파니누나의 모습이 보기 훈훈하군요 +_+;;;
진짜......이젠 마치 음악=티파니 인거 처럼.....음악이란 그 단어의 뜻에 우리 파니누나가 자꾸 생각이 나네요 ㅎㅎㅎ;;...중간에 "소녀시대 보고싶어요" 에서 빵 터졌답니다..ㅋㅋㅋㅋㅋㅋ
파니는 행동 하나, 말 하나가 참 이뻐요~ 그죠? ^^
예의 바르고, 배려하는 마음이 막~ 느껴진다고나 할까요?
밤 늦게 계속되는 밴드 연습에...'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 하면서 귀엽게 투정?하기도 하고~ㅎㅎ
팝송 대백과사전... 꼭 잡고 있는 손이 얼마나 귀여운지~ 우리 묭이~ 갖고 싶어?? >_<
기타 치는 모습을 보니... 소녀시대 MV의 하트기타를 맨 빨간모자 파니가 떠올랐어요~ㅎㅎ
파니 기타도 칠 줄 아는 걸까요?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아열~~ 언제 연주하는 거 들려.. 줄려나요?
자~ 파니는 언니하고도 새끼 손가락 끼면서 약속~~ㅎㅎㅎ
롹~ 버전으로 탄생한 "Gee"도 기대가 되네요~ 오빠밴드 닥본사 +_+
아아 저도 이방송 봤습니다. 정말 캬.... 할말을 잃게 만드는군여~
저도 티파니 특유의 눈웃음과 팔자눈섭을 ....사랑합니다^^
아아 정말 언제봐도 사랑스럽네요!! 앞으로 좋은 모습 더욱더 많이 봤으면 좋겟어요
목이 안좋다고 들었는데 가수가 목을 안쓸수는 없는 노릇이고 안타깝네요 ㅠㅠ 어서 완쾌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