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02 02:04



이벤트 후 팬들에게 하나하나 손을 흔들어 주던 카르멘...
아니고 티파니 :-)





집에 가는 길에... 길 건너편에서
여배우 황스테파니는 회식 장소로 연행되어...납치되어...끌려가...
회식장소로 가고있습니다 XD

파니야 맛있는거 마니 먹었니?......
다음날 미국출장 가야하니깐, 많이 부어라 마셔라 하진 못했겠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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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콩 2012/02/02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팍내의 ㅅㄷㅌ~~ 회식을 그 쪽에서 하는 건 의외였어요 ㅋㅋㅋ 우연히 막공 이벵 끝나고 걸어가는 길에 축제차량을 우연히 포착했지 뭡니까... 그리고 낮에 맞닥뜨린 그 축제차량의 번호까지 자동기억이 되었던 터라... 회식장소 들어가는 모습도 바로 옆에서 보게 되었네요... ㅎㅎㅎ 올해부터는 시크하게 팬질을 하겠다고 다짐했으나 울 아티스트 들어가는 옆에서 카르묭찡 이벵 종이를 꺼내들고 흔들고 있었다는... * ------,.------ * 지금도 생각하면 얼굴이 화끈 달아오르는지라... ㅋㅋㅋㅋ

    • Favicon of http://www.teamtiffany.net hoonya 2012/02/03 0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수정콩님도 보셨군요^^
      저도 따라갈까 하다가 쿨하게 그냥 가던 길 마저 갔지만..
      가면서 살짝쿵 후회했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
      하...나도 저기 가서 일반 손님인양 밥이라도 한끼 먹을걸 그랬나..하는 일순간의 충동?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