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30 00:52

네이훼~로 옛날 신문을 보다가 문득 1989년 8월 1일의 신문을 보게되었어요.
그러다 급생각난 포스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이쁘게 하고싶었지만 뇌용량의 한계로..-_-; (혹시 고칠게 있으면 둥글게둥글게~짝! 손뼉을ㅊ....이게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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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ldo.pe.kr ELDO(엘도) 2010/03/30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사, 교양, 문화, 스포츠 등 다양한 영역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팀티파니의 핑크타임즈~ +_+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재미과 감동을 선사합미영~ㅎ
    1989년 8월 1일, 핑크타임즈의 특별판!! (핑크타임즈 로고~ 정말 멋져요!!)
    핑크타임즈 발간되면 꼭 구매할~꺼예요~~ (별책부록으로 수제 스티커 증정 <- 막이래요~ㅎ)

    우리 파니가 태어난 그 때...그 시절~ 이런 일들이 있었네요~ 으흠...
    여러 상황을 분석한 결과...파니가 태어난 건 우연이 아닌 운명이네요~ㅎㅎㅎ

    편집장 스펀지 황님의 포쓰, 간지 넘치는 포스팅~ 추천!! 꾸~욱 누르고 가요~^^

    • 스펀지황 2010/03/30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핑크타임즈의 저 영문폰트이름이...[Tiffany]랍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출력해서 생일선물로 줄까해요^^

  2. 린나이파크 2010/03/30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황님의 센스에는 두손 두발을 다 들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재치넘치는 포스팅이라니! ㅋㅋㅋㅋ
    각 분야별 다양한 기사들에, 적절한 편집으로 인한 재미까지! ㅋㅋㅋ
    정말 피가되고 살이되고 거기다 재미까지 붙잡은 핑크타임즈! 핑크타임즈 정기구독 신청합니다!! +_+

    + 파니가 태어난 건 우연이 아닌 운명이네요~ㅎㅎㅎ 2222222222222

    • 스펀지파크 2010/04/03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성하는데 쵸큼 애를 먹긴 했지만^^;
      다 제덕이 아니라 네이훼 아카이브의 덕이죠^^
      세개의 신문을 뒤지느라 애쓴 힘..밖에 없어서 말이죠ㅋㅋ
      정기구독 하시려면 일단 [핑크타임즈] 계좌로 89801원을 입금해주셔야하는데요..ㅋㅋ

  3. 파니만바라기 2010/03/30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이제 드뎌 정기발간 시작하신건가요?
    정말 감사합니다..황 편집장님..근데 다음 발간일은 언제인가요?
    솔직히 일간지나 주간지는 조금 욕심인 것 같고..월간지 정도면 만족합니다..(이렇게 조금씩 압박을..)

    저땐 저런 일이 있었군여..SBS가 빠진 TV방송 스케쥴도 낯설고, KBS3은 더더욱 낯서네요..ㅎㅎ
    AFKN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였나? WWF중계을 봤었던 기억도 나네요..

    파니가 태어난 건 우연이 아닌 운명이네요~333333333

    +) 잊고 있었는데..불현듯...
    ELDO님 스리슬쩍 빠져나가시면 안됩니다..칼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스펀지바라기 2010/04/03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앍 무,...무리한 부탁이십미영...>_<
      정기발간은 무리수이지만..ㅋㅋ 일단 고정발간을 해볼까 생각중이긴 해요..ㅋㅋ
      근데 떡밥이 워낙 들쭉날쭉해서 고정은 무리일 것 같고..
      예전 [다시뉴스]기억하시나요? 그런것처럼 해볼 생각이었지만..ㅋㅋ
      앜...WWF..ㅋㅋ 파니만바라기님...은근...연륜이 있으시군요?ㅋㅋㅋ
      저도 초등학교때 워리어 책받침 가지고 다녔단..ㅋㅋ

  4. bebe 2010/03/31 0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며칠 못 왔더니 이렇게 포스팅이 밀려있네요. 하 지만 저도 모르게 너무 재미있어서 리플을 달게 되네요...

    이런이런..89년에 저런 일들이...저때 내가 몇살이야..
    라면서 잠시 옛 생각에 잠기기도 했어요..ㅋ
    지금도 계속 나오고 있는 노주현 촌장님이나 18 꽃다운 모습(?)의 강호동씨도 볼 수 있는 아주 대단한 핑크 타임즈네요...
    정기구독 하고 싶어지는 독자입니다..^^

    그런데 정말 대단하세요. 어쩜 저렇게 다양한 포맷으로 포스팅을 하시는지..
    저같은 사람은 도저히 생각지도 못할 포스팅인듯요.
    정말 특별한 년도나 날에 저런 자료를 찾아 보는 것도 재미있을듯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스펀지베베 2010/04/03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기구독 하시려면 핑크타임즈 계좌로 89801원을 입금하세요ㅋㅋ
      뭐..다양하다기보다는..^^;
      이것저것 자료를 보다가 한번 묶어볼까? 문득 생각이 드는 것들이 생겨서^^;
      파니는 웹서핑을 안할테니..우리가 알아서 묶어줘야지 어쩌겠어요ㅋㅋ

  5. 겸디 2010/03/31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어머 너무 신기하네요 ㅠㅜ 요런자료 너무 좋네요 흑흑 파니가태어난날 진짜 저런일이.. 있었네요
    너무 재미있게 잘봤어요 스펀지황님 능력자 ㅠㅜ 아 저는 참 글쓰는 재주가없어서...
    글로 표현을 잘못해요 흑흑 그래도 너무 재미있게 잘봤다는거 알아주세요!! ㅠㅜ

    • 스펀지겸디 2010/04/03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정말 몇초만에 생각해낸거라서^^;;;;
      글내용은 그자리에서 바로바로 생각해낸거라 내용이 좀 들쭉날쭉하죠^^;;
      그래도 귀엽게 봐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6. 2010/04/01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ㅋ 멋져요 그리고 이날 신문지색이 핑크색이었을거에요ㅎㅎ

    • 스펀지분홍 2010/04/03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그런 국가보안사항은 발설하시면 안되는데..ㅋㅋ
      [세상에이런일이]에 제보할거였단 말이에요ㅋㅋㅋ

  7. Favicon of http://wanna801.tistory.com/ Wanna 2010/04/03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멋진분....우선 황편집장님 너무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역시 잭슨황팬이신 센스황님이시네요. ^^

    어쩜 이런 신문은 토씨하나도 안빠트리고 읽겠어요.
    요즘같이 신문에 걱정근심만 가득한때에 정말 적절한 포스팅이시네요.

    음...새록 새록 과거의 일들이 파니와 연결지어지며 다시 태어나는것 같아요.

    그런데 일전에 파니가 신문보던 사진이 돌던데 바로 핑크타임즈 결제중이었던 사진이었군요~^^

  8. Favicon of http://gomdolepooh.tistory.com 티파니누나굿 2010/04/05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머나 황님... 이정도면 완전 신의 경지에 오르셨어요!! 대~단하십미영!!!
    베이비 티파니는 얼마나 귀여웠을까요 >_< 꺄악!! 그그 어렷을적 한복 입은 사진을 보고도 얼마나 귀엽던지..
    시사교양에 조는 파니 마저도 좋군요 ㅠㅠㅠㅠㅠ
    아니 수영복 패션에 관련된 기사도 있군요 ㅋㅋㅋ 과도한 노출 꺅!! 삼가 해 주세요.
    으악 촌장님 ㅋㅋㅋ 그 때는 멋진 탤런트 이셨군요.
    오오 또 강호동씨의 전성기 시절이였네요 와우~

    근데 굉장히 당황스러운건 전 이때 세상에 없었다는... 네.. 그런...
    뭔가 신기하고 그르네요. ^^

    핑크타임즈 발간하시면 제가 열심히 배달 하겠습니다!!!! 으하하
    발로 뛰는 생계형 고딩 누나굿 ^0^

  9. Favicon of http://www.jk@truth.hotmail.com 아주아주 빛나는 티파니니 2010/05/20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oonya님 대단하시네요. 이런 것 까지 생각하실 줄이야

    89년도에 많은 일이있었네요. 노 촌장님.. 강호동 한국문화.. 미국경제
    무엇보다도 티파니가 태어났다는게 가장 이슈가 아닐까요......
    89년도에 2살 아래인 내 동생도 태여났는데.

    파니야 태어나줘서 증말로 고맙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