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처음이라 무진장 긴장하고 있었던 소녀들!!
특히나 파니는 아직 적응이 덜 되었는지 연신 웃기만 하고 말을 거의
못하고 있었죠^^;; 그 특유의 아핳핳하~ 하는 목소리만 스튜디오를 울리고...^^
목청파니의 개인기는....
역시 목청을 이용한 캐릭터였군요....-.-;;;;;
파니 : 스펀지밥이에요.
준형 : 이야..그 유명한 스펀지밥..
파니 : 네..웃음소리를 한번 따라해보겠..아니 성대모사해보겠습니다.
음음…..아핳ㅎㅎ하하핳ㅎ핳ㅎㅎ하하…
준형 : 여기까지…
파니 : 죄송함미닥;;
사실은 소녀로서는 조금 민망한...;;;;ㅋㅋㅋㅋㅋ 점수주기에 난감하기도 한;;
하지만 뭐..파니는 스펀지밥 양말도 신으니까요...ㅋ_ㅋ
이런;;민망하고 어설픈 개인기에도 불구하고;;;;
3승을 노리고 있던 비욘드를 제치고 무려 1승 을 하는 쾌거!를 누리게되죠^^
정말 놀라서 어쩔줄 모르던 소녀들^^
이런것도 데뷔초라 느끼는 신선함이랄까요~
비욘드 466표 vs 소녀시대 584표(승리)
파니 : 안녕하세요, 소녀시대 보석보다 빛나는 티파니입니다아-
준형 : 아,티파니~보석보다 빛나는~ 다른 모든 멤버들이 긴머리를 자랑하고 있을 때 혼자 단발로….남들보다 유리하다고 하고다니는 미소가 아름다운,
영어로 자기 소개 좀 부탁드릴까요 티파니?
파니 : Hi~It is Stephanie, from Girls’ Generation.
준형 : And the World, I think..just of ..world wrestling heavyweight title champion~
파니 : Amazing~Oh my got~하하하핳
준형 : 헐크호건..워리어~
파니 : 하핳ㅎㅎㅎ핳하
저번주 1승때보다는 많이 자연스러워진 파니.
특히나 준형DJ의 이쁨을 많이 받아 [당황스런프리토킹]을 계속했는데요.
들리는걸 그냥 억지로 받아썼더니;사실 저게 맞는 말인지도 모르겠네요...-_-;
(우리 해외파분들;; 틀린거 있음 바로잡아주세요...ㅠㅠ)
시카도 해외판데...왜 다들 파니만 해외파로 알고계신건지...ㅋㅋ
온갖 영어는 괜히 파니 시키고...파니는 그래도 말할 기회가 없으니까
또 열심히 대답하고...^^
준형 : 로고송을 들어봅니다.
2승에 도전하는 소녀시대의 로고송..티파니 준비됐어요? Are you ready?
파니 : I’m ready^0^
준형 : I’m proud of you
파니 : Thank you^^
준형 : I’m tall..tall uncle..
파니 : Oh?..really …
준형 : 키다리아저씨라고..
파니 : 아..키 큰 삼촌..
키다리아저씨의 정식 명칭은 <Daddy-long-legs>라는군요...ㅋ_ㅋ
그냥 키큰삼촌...ㅋㅋㅋㅋㅋㅋㅋㅋ 파니앞에선 올바른 영어를 사용해주세요...
(60:0으로 지고 있는 상황)
준형 : 소녀시대!이러다간 말이죠….티파니…This is…Um…record guinness.Guinness record.ok?
파니 : Ah hh..
준형 : Many singers in This studio…and um....not 빵점..ok?
파니 : ㅋㅋㅋㅋㅋ
준형 : What….Last problem…..um…
파니 : What last problem of yet?
준형 : If you not 못맞추면…you 빵점..ok?
파니 : yeah! yeah! yeah! yeah! yeah!
준형 : This is every unbelievable record.ok?
파니 : ok..이히히히히..
준형 : I’m proud of you
파니 : Thank you^^
음악문제 맞추기에서 계속 못맞춰서 빵점 위기에 놓이자
준형DJ가 다급하게 파니를 불러 얘기를 합니다. 이거 뭐....
영어로 하는 대화이긴한데;;; 뭔가...ㅋㅋㅋㅋ
(아 역시 제대로 안들려요...ㅠㅠ)
(막판뒤집기 개인기대결)
준형 : 여태까지는 무조건 소녀시대가 먼저했으니까.
이번에는…티파니?.부터 하겠습니다.
파니 : 아우…
시카 : 티파니가 개인적으로 되게 좋으신가봐요.
준형 : I’m proud of you.그게 아니라요..
티파니하고는..프리토킹을 할 수 있으니까요.
한철 : 제시카도 있는데요?제시카도.영어 잘하잖아요.
시카 : 티파니랑 하세요….
준형 : 제시카,Hi~
시카 : ….hi..
준형 : I like you..really..
시카 : I have..
준형 : ok.This is 우회전술..ok?
시카 : 응?
한철 : 우회전술이에요.그러니까 제시카가 더 이뻐보이는데..티파니를..
준형 : My love is …곡선.ok?
시카 : My love is 곡선..ㅋㅋ
악..준형DJ..티파니랑 긴 대화를 나누는 이유가...
사실은 시카가 좋은데 직접 말할 수 없어서 파니를 질러보는 거였나요?..ㅠㅠ
나쁜남자 박준형씨...ㅠㅠ엉엉...그렁거 앙대앙대~
(시카가 희철옹의 썩소 흉내를 내자..)
준형 : 슈퍼썩소에요!
파니 : 슈퍼썩..쇼…..응?..
태연 : 썩소썩소..
파니 : 썩…..소…
이거슨...
아직 [천방지축]을 발음할 수 없을 때의 티파니인것입니다...ㅋㅋ
썩소를 썩쇼~라고 말하는 귀여운 파니...XD
옆에서 태연선생님이 발음을 잡아주는군요^^
파니 : I’m proud of you
시카 : I’m not proud of you
파니 : I’m very proud of you~핳핳하
준형DJ가 파니를 편애하는 것에 대해 왠지모를 질투(?)가 난듯한 시카.
둘이 가끔 영어로 대화하는걸 듣고 있으면 뭔가..참 둘다 귀엽고..^^
프리토킹을 좀 길게 하는걸 듣고싶은데 말이죠...ㅋㅋㅋ
여튼 이날 역시.. 퀴즈나 음악대결에서는 조금 뒤쳐졌지만
저번보다 팬이 더욱 늘어나서!!!! 결국 2승의 기쁨을 맡보게되었답니다 :)
그래도 이게 다 소녀들을 귀여워해주시는 분들이 이 방송을 통해
더욱 더 늘어난 결과인 것 같아서 뿌듯하기도 하고..^^
너무나도 좋아하는 아이들을 보니 3승도전이 정말 설레기도 하고^^
앗!! 그러고보니 이당시 티맥스에
꽃보다남자의 김준씨
(이때는 본명 김형준으로 활동했었네요~)가 있었군요~^^
티맥스 394표 vs 소녀시대 1212표(승리)
(쿨라피카가 줄여서 피카라고 불러달라고 하자
)
파니 : 피카~츄~흐흫핳핳하하
준형 : 티파니, 피카츄 알아요?
파니 : 네, 알아요. 저도 봤는데..
준형 : 오..LA에서도 나와요?
파니 : 네.LA에서도 나옵미다.
아니, 스펀지밥을 좋아하는 우리 파니 무시하나연?
미국에서도 피카츄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는데 모를리가 있나요^^
파니의 피카츄우~하는 목소리가 참 귀여웠더랬죠....ㅎㅎ
준형 : 퐈니! 그동안 한주 어떻게 보냈는지, 영어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동시통역 들어갑니다.
파니 : Include one week within not here, I was pretty sad, because I wonder be back.
준형 : 굉장히 빨랐어요…네…돌아왔네요.
한철 : 준형오빠 보고싶었어요..
파니 : Oh~yeah, I miss….I miss 준형오빠 very much.
시카 : 거짓말하지마! 이게 어디서 거짓말이야!!
준형 : I’m proud of you
파니 : I’m proud of you^^
준형 :어쨌든…제가 보고싶었답니다…팬여러분들이 뭐라고 하실진 모르겠지만…
얼음공주 병장님의 등장.. 파니의 말을 듣자마자 버럭!하시는 정색제시카님..
소녀들이 이제 슬슬 방송에 적응되어가는 시기인가요~
여튼 인기가요에 오면 뭔 말을 하든 끝은 proud of you로 훈훈하게(?) 마무리.
(로고송 아카펠라 후)
준형 : 이 화음은..항상 어딜가나 준비되는…정말 좋겠어요.
어딜가나 화음이 딱 되니까..
태연 : 네, 저희는 준비된 소녀들이기 때문에..
준형 : …걸스카웃 출신이군요?
소녀 : (폭소)
태연 : 어떻게 아셨어요?
시카 : 진짜에요?
태연 : 네 진짜 걸스카웃..
파니 : 어? 저도 걸스카웃했었어요.
서현 : 전 아람단..
모두 : (폭소)
모두가 막내의 '아람단'에서 빵터졌죠...태연이랑 파니는 정말로 걸스카웃을 했었고..
(실제로 그 이후에 걸스카웃 연맹 홍보대사도 되고^^;;;)
준형 : This problem..um…forty point..
파니 : Forty point.
태연 : 아..난 보리라고…
모두 : (폭소)
40점짜리문제...라는걸 이야기하려고 한 준형 DJ에게...
옆에서 그걸 듣고 있던 태연은 무심코 보리포인트...라고 얘기를 하고...ㅠㅠ
아이구 이런 구수한 아이돌..ㅠㅠ
(마지막 소감발표하는데)
서현 : 정말 잘해주셨는데 저희가 이기게 되어서..
약간 유감스러운 것도 있구요…
(중략)
준형 : (티파니는)지금 소감이 어떤지?..
파니 : 유감이네요..
시카 : 유감이 무슨 뜻이야?
파니 : 몰라….>_<
태연 : 모르면서 얘길해;;…떼끼..
그 유명한 <유감이네요>가 탄생한 레전드 대화네요...ㅋㅋ
서현이가 얘기하는걸 열심히 듣고 있다가 자기도 나름대로 비슷하게 얘기해야겠다..
싶었던 나머지...뭐...틀린말은 아니지만...이긴팀이 유감이라는 말은...좀 그렇지?^^;
여튼 소녀들은 또한번, 마의 벽, 3승을 넘기게 되었답니다^^
쿨라피카 527표 vs 소녀시대 1178표(승리)
(마지막 개인기 대결)
파니 : 아..그러면 제가 노래를 짧게 들려드리겠습니다.
그댈 보내야 할 이 마음 처음부터 버리고 시작했죠
살며 지금까지 못 잊는게 있다면 그대의 마음 하나뿐이에요
태연 : 야~잘한다아~
프콘 : 이야~티파티파티파니~
파니 : 뽜니~^0^)v
요번주는 준형DJ가 일주일간 LA로 휴가를 가시게 되어서..
이한철씨와 데프콘씨가 올챙이서바이벌을 진행해주셨어요.
그래서그런지 DJ스타일도 다르고..한철&데프콘&호연주씨는 대화가 잘되는데
소녀들은 대화에 잘 끼지 못해 말도 많이 못하고^^;;;;
그래서 그런지 파니의 영어를 시켜줄 사람도 없고..파니도 조용히있었답니다.
다만! 그동안 스펀지밥이니 뭐니 하는 개인기들을 버리고!
파니의 최대 장기인!!! 노래 한소절을 부르게 되었는데요...
정말이지..ㅠㅠ 뭐 흉내내기보다 노래부르는게 파니에겐 개인기더라구요.
아이비의 <다줄께>의 한소절이었습니다^^
이 이후로 파니가 부르는 개인적인 취향의 곡들을 취합해보면
조용한 발라드곡이 많더군요.
(본인은 안무없이 부르는 발라드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지금과 목소리가 조금 다르지만, 그 조용한 스튜디오를 울리던 파니의 음색.
잊지못할 것 같아요^^ 이 노래가 파일로 조용히 여기저기 떠돌면서
의외로 이 노래를 듣고 팬이 되셨다는 분들도 계셨어요^^
한철 : 개인기대결에 대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오? 호연주씨가 세표, 소녀시대 가 두표!
이렇게해서 호연주씨가 더 많은 표를 받았네요?
프콘 : 티파니티파니..
파니 : (아쉽다는 포즈로 아이쿠;하며)아니에요아니에요~아쉬운 것 뿐이죠…
한철 : 마지막에 삐욕~!!! 이게..
태연 : 삐욕~이 강했어…
아니! 파니가 무려 개인기로 노래까지 불렀는데!!!!
마침 노래대결을 하게 된 호연주씨와의 대결에서 3:2로 아쉽게 지자
파니가 아쉽다는 포즈로 주먹을 흔들어보이고;; 우리 파니는 다른건 몰라도
노래로 평가받는데에는 자신감이 충만한 아이였으닉깐효!!!!!!
그래도, 이래저래 소녀시대는 무난하게 4승에 안착합니다!!!
이제 1승만 더 따면 빛나는 2시간 라이브로!!!!!!^0^)/ 궈궈싱~!!!
그리고 팬투표의 점수도 지속적으로 1천대가 나와주고 있구요~
호연주 447표 vs 소녀시대 1475표(승리)
이날 파니는 안경파니로, 막내는 교복서현으로 등장한 날이었죠....ㅎㅎ
태연 : 네.감기도 있었구요..잠깐 급체를 해서..
준형 : 아..급체를….자 뽜니뽜니티뽜니는?
파니 : 네, 저는 아주 죠아여~
준형 : Feel so good?
파니 : Yes, Feel so good^^
준형 : I’m proud of you
파니 : I’m proud of you^^
돌아온 준형DJ와 빠질 수 없는 프리토킹..
오늘도 출석도장 찍듯 proud of you를 해줘야합니다..ㅋㅋ
그리고 저 '급체'를 했다는 날이 바로 태연이의 레전드급 방송이었던
<울며 노래부른 날>....이었죠...-_-;;;;;;
내가 먼저 들어볼까 FM인기가요 소녀시대와
오늘 5승위해 달려가야해 이길거야 소녀시대
응원해요 소녀 올챙이들 개구리 되어야지
소녀시대 오늘 잘할거에요…(에…한번 도와주십쇼….-.-)
정말 소녀들의 마음을 듬뿍~담은 로고송..ㅋㅋ
과연 소녀들은 정말로 개구리가 되었을까아~~~~요!!!
(투로맨스의 타이틀을 들은 후)
한털 : 이 곡이요, 전문용어로 락발..
파니 : Rock Ballard~
한철 : 우리가 기다리던, 롹발~
준형 : 아,저기..티퐈니? 락발라드가 아니라..
파니 : 네? Rock Ballard(롹밸럿~)
준형 : Ok,Listen carefully~Good pronounciation~
태연 : 락/발/래/드/으~
시카 : 발/라/드/으!
오늘도 이어지는 네이티브 스피커 티선생님의 영어교실^^;;;
파니의 발음을 따라하는 태연이의 <락발
래드>가 인상깊었습니다...ㅋ_ㅋ
준형 : 제시카가 짧게, 영어로 정리해줍니다.
시카 : ?;;
준형 : 아 제시카래 미안해미안해…티파니,짤막하게 영어로 …파니파니티파니...자 정리해주세요.
파니 : 어..음.... I’m proud of 소녀시대..^0^
준형 : 감사합니다.
5승!!!!! 비록 퀴즈와 개인기 등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지만...
정말 기적과같은 막판 뒤집기 팬투표에서 무려...4천표나 얻는!!!!!!!!!!!!!!!!!!!!!!!!!!!
신끼를 발휘해 역전최종우승을 차지합니다!!!
...라지만
우승 선물인 <2시간 라이브> 라는 얘기를 듣자...이긴 기쁨보다
2시간 내내 노래할 생각에 갑자기 급당황하는 소녀들;;;;;;;;;^^;;;;
그정돈 해줘야 어디가서 나 노래합니다....라고 말을 하지 소녀들아~~ㅋㅋㅋ
여튼 5승 + 2시간 단독라이브 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소녀시대!!!
이 이후로 정말 자알~풀려서 지금은 정말로.. 대한민국을 소녀들의 해로
만들어버렸어요^^ 그때의 그 어리버리하고 긴장하던 소녀들이
지금은 방송을 주름잡는 <모셔가는>스타가 되다니...ㅠㅠ눈물이...
정말 지난 2년동안 우리 소녀들 장하다!!!아이구 내새........웅넴 거기까지.
투로맨스 1977표 vs 소녀시대 4197표(승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파니는 교포이고 시카는 해외파라기에는 어렸을때 한국와서 한국에서 산 날들이 더 많은데다 영어보단 우리말이 훨씬더 편해보여서 사람들이 해외파인줄 잘 모르는경향이있죠
아....어떡해....요
이거슨~~~ 어느날 우연히 검색하다 발견한 올챙이 서바이벌 1편에 파니의 모습을 보고...
그렇게 한 주, 한 주 본방까지 챙겨보며...파니의 매력 속으로 빠져 들었던 엘도...
개인적으로 정말 소중한, 완소! 라디오입미영~ㅠㅠ
+
그죠~ㅎ I'm proud of you / 유감이네여~ 등등.. 주옥같은 파니 유행어들이 탄생 되었고~
귀여운 파니모습과 더불어 라이브하는 모습까지 볼 수 있었어요!! >_<
그렇게 라디오 올챙이게스트였던 파니가 공중파 음악프로MC로 성장했네요~ ㅠㅠ
상상 그 이상을 보여주는 파니~ 앞으로 펼쳐질 모든 것에 지지와 격려를~ 항상 응원해주고 싶어요!^^
+
황님...하드 정리 자주 하셔야 겠다능~? ^^;;
엄마미소? 언니미소? 짓게 하는 파니의 자료는 무궁무진하니까~요! ㅎㅎㅎ
아....정말...어떡해...요
제 레전드 라디오중 단연 으뜸의 올챙이 서바이벌...!!!!!!
한회 한회 어찌나 마음 조리며 봤던지...게다가 결과도 알면서도 마음 졸였던.
상대팀분들도 다 쟁쟁하신 분들인데 소녀들 너무 대견했던.
5주우승후 미니라이브무대에서 완소 라이브도 탄생하고 정말 너~무 의미있던 라디오방송이 아니었나싶어요.
한주한주 다만세 라이브를 네명이서 불러주는데 같은노래지만
항상 새로웠고 들을때마다 힘이났던 기억이 있네요.^^
스펀지황님 감사합니다.
요즘 좀 바빠서 복습을 소홀했었는데 다시금 새록새록 복습에 열을 좀 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