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 세상의 운행에는 이따금 특별한 순간이 있단다. 그 순간이 오면, 저 하늘 가장 먼 곳에 있는 별까지 이 세상 모든 사물과 존재들이 아주 독특한 방식으로 서로 영향을 미쳐서, 이제껏 일어나지 않았고, 앞으로도 일어날 수 없는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지. 애석하게도 인간들은 대개 그 순간을 이용할 줄 몰라. 그래서 운명의 시간은 아무도 깨닫지 못하고 지나가 버릴 때가 많단다. 허나 그 시간을 알아보는 사람이 있으면 아주 위대한 일이 이 세상에 벌어지지.” <모모>
특별한 순간, 파니를 처음 봤을 때부터 나의 운명의 시간이 시작됐어...
누군가를 아는 것 자체만으로 인생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된 거야...
너를 보면, 너를 떠올리면, 0.8981초 만에 입가에 미소가 번져...
너를 들으면, 너를 느끼면, 가슴 안으로 따뜻함이 번져...
그리고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고, 노력하게 되었지...
내 안의 따뜻함을 다른 사람에게 전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된 거야...
그리고 나는 더 행복해졌어... 고맙다는 말 백번 넘게 해도 모자랄꺼 같아...
파니에게 주고 싶은 것은 많은데, 내가 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일지...
무엇을 줘야 하는지, 많이 고민을 했어...
"기도해주세요" 파니의 한 마디에....
주님...
하심을...감사합니다.
파니가 웃어요.
보는 이들의 마음을 웃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파니가 노래를 불러요.
듣는 이들의 마음을 울리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파니가 화를 내요.
마음의 병을 앓지 않도록 하심을 감사합니다.
파니가 실수를 해요.
인간적인 매력, 귀여움으로 느끼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파니가 넘어졌어요.
무대에 대한 열망, 소중함을 느끼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파니가 목이 아파요.
목이 아픈 파니를 걱정하고 기도해주는 팬들을 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파니가 슬픔이 있어요.
여덟 명의 자매와 헤아릴 수 없는 팬들이 그 슬픔을 덮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 팬들 중에 저도 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가장 필요한 것을, 가장 필요한 순간에, 가장 좋은 것으로...
주님께서 파니를 위해...
하심을... 감사합니다.
항상 기도할께 파니야 ^^
@ 파니야~ 생일 축하해~ 늘 고마워 :) You make my life complete...♡
처음엔 단순한 호기심이었어요.
핑크색 스쿠터에 걸터앉은 '예쁜소녀'
여느때처럼 스쳐가는 연예인일거라고...
다시 만난 세계. 그리고 티파니.
제목 그대로 다시 만난 세계.
항상 웃어줘서 고마워요.
항상 노래해줘서 고마워요. ^^
항상 받기만 해서 미안해요.
그렇지만 난
파니 너에게 줄수있는게 너무나도 부족한걸요 ...
그래서 파니를 위해 응원해요.
파니를 위해 기도해요.
어떤 도전앞에서도 멈추지 말아요.
늘 해온것처럼 열심히 부딪혀 가자구요. ^^
파니 뒤에는 우리가 있어요.
어떠한 길을 가더라도, 묵묵히 뒤따라가고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꿋꿋히 믿고 따라줄 우리 팬들이 있어요.
파니에게 믿음이 가는 팬이 되고 싶어요.
그래서 오늘도 이렇게 응원해요. ^^
파니의 21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요. ^^
오늘 하루는 이세상 누구보다도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래요.
+
앞으로도 당신의 처음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To. My one and only Inspiration, a person that has given me full understanding of dedication, and a dream..
당신을 알고, 또다른 행복과 깊은 감동을 받아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Thank you Stephanie for letting us hear your such a beautiful voice.Since last year's summer,I have never stopped thinking about you. Your voice...your songs always touched my heart, and I realized that..a person's voice can bring a change in different people's mind, and feelings. You had such a bright but gigantic dream ever..to be an artist in your home country. You have made it possible by doing it yourself.
I'm really glad that you really have passion on singing, and many interests on music itself. I'm always dreaming, and thinking that in the future, you would let us hear your own defination of music...Whenever I think about that..it just makes me all excited and overwhelmed.
It's just beautiful how all the 9 members fit in together to show what they have been practicing to create the performance. Like what you said, I'm also thankful that you're one of the member of Girls' Generation, and the fact that we can see you every week, enjoying your music at the stage.. When you girls came to LA for the Hollywood Bowl performance..the first moment that I saw you walking towards the middle of the stage...I thought I was dreaming..It was my first actual time that I saw you and the other 8 members performing in the stage in that close distance.. No matter how far off I am, I'll always cheer for you and stay there for you when you need help..
Once again, HAPPY BIRTHDAY TO OUR STEPHI!!! I hope you can enjoy the real happiness throughout today and forever! I LOVE YOU EVERYDAY <3 >_<!!
From a Teamtiffanier that lives in USA,
완소쿨
노란 병아리같이 작은 녀석이
마음 위에 손을 얹고 노래하던
눈을 감고 무릎을 살짝 굽혀가며 노래하던 모습..
내 마음에 니가 들어왔던 그 날이 생각난다.
내가 널 보았을 때,
어떻게 더 생각하고 할 여지도 없이 그냥 내 마음을 알아버렸었는데 말이다. 헤헤
시간이 진짜 잘 흐르네.
너도 돌이켜보면 우와 이 시간의 빠름을 놀라워할 것 같구나.
정말 아기같았던 너였는데.. (물론 지금도 아기같이 사랑스럽고 ^^)
이제는 정말 아름다운 Lady! 우리 티파니!
스물한 살의 니가 정말 눈이 부시게 아름답단다.
파니야,
노래하고, 음악을 이야기하고, 음악을 들을 때 빛나는 니가 나는 참 고맙다.
무엇이든지 열심히만 하면 된다는 네 신념 그대로를 지켜내는 니가 나는 참 고맙다.
멤버 아이들을 자신보다 더 아끼고 사랑하고 생각해주고 배려하는 니가 나는 참 고맙다.
소원을 향한 마음 아낌없이 표현해주고 우리를 가족으로 사랑해주는 니가 나는 참 고맙다.
무엇보다도..
네 삶을 통해 겪었던 수 많은 일들 속에서
이렇게 건강하고 아름답게, 밝고 착하게, 올곧고 바르게 잘 자라줘서 고마워.
파니야 난 여름을 생각하면,
한 그루의 나무 사이로 한 줄기 햇살이 바람에 따라 빛나는 풍경이 눈 앞에 그려진다.
그렇게 은은하게 비치는 햇살을 보고 있으면 가슴이 뭉클해지곤 하거든.
그런 뭉클한 마음, 말로 표현하기 힘든 감동 같은 거..
파니야, 너는 그런 감동을 주는 아이야.
넌 그 감동으로 다른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사람이란다.
그런 니가 우리 앞에 있음에 감사한다.
그런 니가 우리 앞에 노래함에 감사한다.
그런 니가 우리를 행복하게 함에 감사한다.
우리 파니, 우리 티파니
우리 스테피, 우리 스테파니
눈 앞에 그려지는 그 순간,
이미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널.. 많이 사랑한다.
생일 축하해.
넌 내게 소중한 사람이야.
주여,
아이가 기쁨으로 드리는 감사를 받아주시고
아이가 반성함으로 드리는 회개를 받아주시고
아이가 간절히 바라고 원하는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이를 위로해주시고 새 희망과 기쁨을 주소서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이를 향한 팀티파니er들의 마음, 하나하나 읽고 있으니 마음이 뭉클하고 뜨거워집니다.
우리 아이 오늘 하루 행복하게 잘 보냈겠죠? 소원들에게 머리 위로 고마움의 하트를 그려줬다는데 그 모습이 그냥 제 눈 앞에 재생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상하게 오늘 하루, 가슴이 먹먹하고 그랬는데... 헤헤 아이는 행복했기를
오후 늦게부터는 햇살이 맑게 쨍하니 빛났는데 파니가 오늘 하늘을 한번쯤을 올려다보았기를 바래봅니다.
팀티파니만의 텍스트.. 늘 감동스럽습니다.
햐아..역시 제 영어실력에 비해서...팀티파니er분들의 편지는 정말 너무나도 우월한듯 싶습니다...그만큼 파니누나를 향한 애정이 너무 애뜻하시네요...ㅠㅠ.;;; 음..한국은 날씨가 좋았나보죠..? 현재 LA 시간은 아침 9시 5분인데 말이죠....아침엔 항상 구름이 끼고..낮시간이 가까워질수록 항상 해가 나온다죠 ㅎㅎ;....한국에서의 생일은 지났지만..미국에서의 생일은 아직도 남아있네요......파니누나! 진심으로 생일 축하드립니다!
늦은 새벽에 정신없이 쓴거라, 제대로 쓴지 확인도 못하고 잠들어 버렸네요 .. ^^ ;;
지금 살펴보니 너무나도 정신없구... 하고 싶은 말들이 많은데 .. ㅠ_ㅠ
다른 팀티파니er 님들께서 참 멋지게 다 써놓으셔서.. 제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될것같아요. ^_^
엘도님 저건 정말 본인 음성이신거에요..?? ㅎㅎㅎㅎ
파니를 위해 기도하는 목소리가.. 참 아름다워요.
파니를 위해 다같이 기도해요.. ^^
댓글을 쓰는 시간은 이미 파니의 생일이 지난 8월2일이군요.
바쁜 스케줄 속에서 어딘가로 떠나지도, 충분히 생일을 만끽하며 쉴순 없었겠지만
팬들의 따스한 축하와, 멤버들의 사랑스러운 축하 속에서
누구보다도 행복한 오늘 하루를 보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1살의 티파니. 생일축하해. ^^
새벽에 쓴 글을 아침에 보는 것이 확실히 다르긴 하네요....
파니 생일을 맞이한 새벽에 엘도는 그만 울컥...해서 일을 저질렀...(손발이 오글거리는 음성...)
원래 그렇게 유치하고, 따뜻한? 일이긴 하지만. 많은 분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늦게나마 수습를...^^;;
(파니에게는 다음에~ 직접 기도문을 읽어주겠다며...ㅎㅎ)
스펀지황님의 "티파니체"로 쓰여진 편지...읽으면서 뭉클...ㅠㅠ 묭글묭글한 티파니체♡
린나이파크님의 "또다른 22살의 티파니를 기다리며..." 멋져요ㅠㅠ 우리 함께 22살의 티파니를 만나요~!
엘도가 댓글 쓰는데 시간이 걸리게 만드신 완소쿨님의 영어^^;; 팊소원은 마음으로 번역할 수 있다며~!ㅎ
근데...해외팬 맞으신가요? ceci잡지를 가지고 있는 완소쿨님... WOW~!!
티웃걸님...막내동생에게 편지쓰신 것 같은 훈훈한 느낌..ㅠㅠ 참 고맙죠...우리파니...^^
티파니가 우리에게, "네잎크로버"와 같은 행운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세잎크로버"였어요. 티파니는 "행복, 감사" 란 또 다른 이름으로 다가오니까요~^^
팀티파니er분들...그리고 팀티파니를 방문하시는 소원, 예비?소원분들을 만날 수 있는 여기...
크고 화려하진 않지만, 티파니에 대한 진실한 열정이 담긴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에 감사하게 됩니다^^
으허헝~이분들 또 멋진 글을 써주셨어~~
글을 읽는 내내 팀티파니ers의 파니를 생각하는 진실된 맘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파니야~널 생각해주는 분들이 이렇게 많단다..행복하지?^^
파니야 생일 추카추카
태어나 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내가 널 보며 살아간다..........
You were born to be loved - keep that in your heart
You are not alone - we are your family
You know what without you life makes no sense - everyt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