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414] 러브 에스코트 - 같은 핑크색 입어서 그렁가??
팀.티파니::(영상리뷰)
/ 티파니웃는걸 님의 포스팅 :: Today is MY Day XD ::
<세바퀴>에 출연해서 다산 김지선 선생에게 '애기들은 사람을 물지 않아요~'라는 답변을 들었던,
평소에 애기들을 무서워하는 티파니가 아기를 만난다는 소식에 오잉? +_+ 통게통게~
입양아들의 수호천사가 된 솔비엄마를 통해 상희 아가를 만난 티파니!
렛츠고 소시!
상희 아가와의 첫만남!
티파니는 이렇게 작은 상희 아가를 보고는 깜딱 놀라서 눈을 +_+ 요렇게 뜨고선
인형 같애여~
바나나를 손에 꼭 쥔 너도 인형 같구나 +_+
티파니는 이렇게 작은 상희 아가를 보고는 깜딱 놀라서 눈을 +_+ 요렇게 뜨고선
인형 같애여~
바나나를 손에 꼭 쥔 너도 인형 같구나 +_+
나중에 보면 파니는 스탭들 쪽으로 가서
"제가 바나나 갖고 왔어여~" 라고 말한답니다. ^^
"제가 바나나 갖고 왔어여~" 라고 말한답니다. ^^
어머어~
안녀엉~
오어어~
자동으로 음성이 들려오는 듯 합니다~
인형 같애여~
예쁜 상희 한번 안아줘~
티파니이모는 상희아가를 포옥하고 안아줍니다.
작은 아가야니까 조심조심 또 조심하는 파니의 손길이 잘 느껴지지요? ^^
티파니는 조심스럽게 상희에게로 다가가서 무릎 꿇고 앉아서는
살포시 포옥하고 안고는 토닥토닥 해줍니다. ^^
어머 어머어, 나 싫어어?
어색하게 안고 있던 티파니가 불편했는지 상희 아가야는 살짝 투정을 부렸어요~
파니는 나 싫어어? 하면서 뒷걸음(?)을 ^^;;
뭔가 어설픈 티파니이모죠? ㅎㅎ
파니야, 싫을 리가 있니? 다만 초큼(-.-) 불편했던 것이야~
나는 닥치고 잘 안겨있을 수 있는데~ 나도 잘할 수 있는데에~ (-_-;;;)
아무래도 언니가 되게 아직까지는 나이가 되게 Young하잖아여~
90점? 90점!
언니로서 동생들 진짜 잘 챙겨주고,
되게 참을성 있는 만큼 언니는 마음이 깊은 언니니까 언니 잘할 것 같아요!
티파니가 생각하는 솔비 엄마는 90점!
아기를 엄청 좋아하는 효연이를 데리고 솔비엄마의 대기실로 돌아온 파니는~
효연이가 상희아가를 향해 두팔 벌려 다가설 때,
뒤에서 뻘쭘(^^;;)하게 쭈뼛하게 서 있습니다 ㅎㅎㅎ
아핫~ ^^;; 효연아 나 잘해쪄?
상희도 본능적으로 티파니를 갈구(?)했던 것인가요? *.*
솔비엄마는 티파니가 가고 나서 상희가 본인에게 짜증을 냈다고 파니에게 일러줍니다~
여기에 파니 녀석 하는 말이,
같은 핑크색 입어서 그렁가??
파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저희 갔다올게요
효연이 손잡고 쪼르르 사라지면서 이제 상희아가랑 빠이빠이~
멤버들의 손을 잡거나 팔짱을 끼고 있는 걸 무척이나 좋아하는 파니지요. ^^
전 이런 파니가 참 좋습니다. ^^
상희아가가 좋은 가족과 함께 건강하고 튼튼하게 예쁘게 자라길 바래봅니다. ^^
상희야, 건강하게 '커'거라! (:
이쯤에서 기억나는 추억의 장면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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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요커님 블로고 가서 보구 빵 터졌어요.. ㅋㅋㅋ
보통 아기한번 안아주라고 그러면 번쩍들어서 토닥토닥 안아주기 마련인데
파니는 진짜 꼬옥 안아주네요.. ㅎㅎㅎㅎ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파니의 점수관에는 기본점수가 6~70점은 되는것같아요.
매번 점수를 매길때마다 고득점밖에 안나오네요! ㅎㅎㅎㅎㅎ
제 눈에는 아기가 아기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우리 묭이 우쭈쭈쭈~~♡
아기가 핑크색 옷을 입고 있어서... 은근히 좋은 우리 묭이~^^
어색해서 그렇지... 우리파니는 아기들을 좋아하는 거 같아요~ㅎㅎ
나중에~ 나중에~ 우리파니가 주니어파니를 안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니~ >_<
마음이 간질간질거려요~ㅎㅎㅎ
러브에스코트재밋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