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Day with TeamTiffany :)

Wonderful 1,000,000 visitors!
& <TaeTiSeo> 'Twinkle' release!! 

안녕하세요, 팀티파니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 속에서 쑥쑥 큰 '팀티파니'라는 작디 작은 사이트가 듣이어(!) 백만힛을 달성했습니다 :) 

2008년 11월 15일에 첫 오픈을 한지 약 4년이 흘렀는데요... 그동안 약 440여개의 포스팅과, 세 권의 팀티북, 세번의 이벤트.. 그리고 참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어요^-^ 매년 새로 가입한 팀티er들이 벌써 3기멤버가 되었고, 팀티에서도 세계화(?)에 발맞춰 시작한 트위터가 팔로워 2천을 돌파!^^

사실, 다른 큰 팬사이트에서 보면, 겨우 요정도 가지고 뭘 그리 호들갑이냐 생각하실지 몰라요. 그래요. 생각해보면 어쩌면 작은 숫자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아무 것도 없던 때부터 홀로 시작해서, 우리 스스로 만들고 다른 어디에도 없다고 감히(...) 자부할 수 있는 주옥같은 포스팅들이 있고 우리 파니가 힘들어할 때나 기뻐할 때나, 아파할 때나 신날 때 언제나 그 모습을 꼼꼼히 기억하고, 기록하고 있었던 노력들이 모여서 만들어 낸 값진 숫자들이라서, 저희는 매우 기쁩니다.

그래서, 좀더 많은 소원들, 또한 팀티와 한번이라도 만나주신 수많은 소원들과 함께 이 기쁨을 나누고자, 특별히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이벤트치고 거창한건 아니지만, 모두가 함께 팀티의 경사로운 날을 즐겨주셨으면 하는 작은 마음이 있네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오셔야해요?(웃음)

Have a Good Tiffany ^0^)/ ♡♥

- Teamtiffany Loves S♡NE :-)



Thank you for our visitors!!!^-^)/ (in English XD )

Special Thanks to (translate the Eng ver. post) : 완소쿨, 파니만바라기, 티파니웃는걸 

Hello, We are TeamTiffany.net.


From your undivided attention and love, TeamTiffany has recorded over 1,000,000 visitors, and has exceeded 2,000 followers on our twitter account!


Four years have passed since we first opened on the 15th of November, 2008. Since then, we have made more than 440 posts, three separate Team-Ti books, and three separate events. There have indeed been many activities during our time operating our site ^_^. 'Teamtier(Teamtiffany+er : Teamtiffany members)'s newly joined every year are already the third period, and the Teamtiffany's Twitter in order to keep pace with globalization(?) passed 2,000 followers!!


It might be thought of as a small number for a fansite to achieve.Yes..it may be a small number. Still, when we began, it was only a single individual who posted up articles. As we grew, we made many more postings while making the effort to guarantee the best quality. We tried to remember and record every single image that we've seen from the mainstream. like she was happy, excited, sad, sick and etc. With all the works that we have mentioned above, we value the numbers that we, as a team have achieved. We are overjoyed.


Therefore, we have prepared an event in order to share our happiness with many other Sones that have visited TeamTiffany.net. Sones never met us before, also Sones met us more than once at least. We hope to enjoy this day with everyone ^^.


Thank you for visiting our fansite! Please visit us as often as possible? (laughter)



자. 진지한 얘기는 이걸로 끝내고....(웃흥)


★☆ 팀티감상평가 ☆★
Teamtiffany's Questionnaire / Enquete!!


9Q/9A


팀티파니의 100만 힛을 기념하고자 몇가지 소소한(?) 질문들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팀티파니는 이곳을 방문하는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하니까!
여러분들은 누굴(!) 닮아서 눈팅만 쩔고 댓글은 잘 안 남겨주니까!(눙무리...)

Write down the answers to the question, we'll give a small gift for you through a draw lots.

아래의 질문에 대해 여러분들의 팀티부심을 느낄 수 있는 답변을 적어주시면
완~전~~~고맙습니다람쥐!

(*✪‿✪*)/

Q1 : 소원이 된지 얼마나 되었나요?
How long have you been as a S♡NE?
A :
Q2 : 팀티파니를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How did you first come to know TeamTiffany?
A :
Q3 : 팀티파니 이래서 좋다!
For these reasons, I like TeamTiffany! Because..
A : 
Q4 : 팀티파니 이건 아쉬워요.
In this respect, I feel something lacking about TeamTiffany. It is...
A :
Q5 : 앞으로 이런 팀티파니가 되어주세요.
I hope that TeamTiffany could to be a fan page like this. That is.
A :
Q6 : 팀티파니의 포스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What is the most impressive post in TeamTiffany? 
A :
Q7 : 팀티파니의 내용 중에 가장 좋아하는 것은?
What is your best favorite points about TeamTiffany?
A :
Q8 : 팀티파니의 트위터와 팔로우가 되어있나요? 혹은 미투데이의 미친인가요?
Are you a follower of TeamTiffany's Twitter? (@teamtiffanynet) Or me2friend of TeamTiffany's me2day? (me2day.net/teamtiffany)
+ 팀티파니의 트윗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신줄이 상실된 실시간 폭트라든가 -_-;;)
+ What do you think of the TeamTiffany's tweets? How about our "real-time storming tweets" or humorous sense?
A :
Q9 : 마지막으로 티파니에게 하고 싶은 말은?
(티파니는 종종 팀티파니에 들러서 포스트와 여러분이 남겨준 덧글들을 읽고 있어요. 팬싸인회에서 여러번 저희에게 말해주었지요~ 아직 특별한 메시지를 팀티에 남겨준 것은 아니지만.... ㅠㅠ..)
Lastly, do you have anything to say to Tiffany? (Tiffany often visits TeamTiffany, and reads posts and comments. Even though she didn't leave a any special message in TeamTiffany yet. T_T)

A :




 스페셜 프레젠트 안내!    - 선물 준대! 꺄꺄꺄!!!!



팀티er들을 폭풍눈물 흘리게 만든 감동적이고 재치넘치는 답변을 써주시는 3분에게
작지만 아름다운(?) 선물을 드립니다. 


3 people will draw the gifts-------
 Your big Interest and participation, We are looking forward to it :)


ლ (╹ ◡ ╹ ლ) 이건 SM에 우리의 지갑을 갖다바친 그런 알흠다운 선물이야!!!
SM is a gift for us?!?! lol


* [페임북] Fame Fan book'(1person) - Worldwide Limited Edition(The book is only 7!!)
세상에 단 7권뿐인 초극레어아이템(게다가 그 중 한권은 파니가 가지고 있다는!!!)
뭐 사실 별건 없지만..(..)그래도 파니의 첫 뮤지컬을 기념하기위해 열심히 만든 책입니다. 
사진만 있는건 아니고 팀티의 포스팅과, 화환, 여러가지 이야기가 들어있어요. 원가 2만원이 넘는 초고가(!)

 


[CLICK] 2012/03/13 - [선물] 3월11일, 티파니에게 전달된 소원의 작은 마음들 :)

세번째 팀티북이 바로 페임북이에요^^


* [소녀시대-태티서] 1st 미니앨범  'TaeTiSeo mini-album'(1person) 



소원이라면 누구나 한권 기본으로 장만해야하지만! 그 기쁨을 미리 전해드립니다!!
소녀시대 첫 유닛인 [태티서]! 비록 알수없는 미래와 벽.....컨셉인 난감한 시추에이션이지만...-_-...
그래요...뭐 우리가 컨셉보고 좋아하는건 아니잖아요? 그럴거야..,그렇겠지...
자켓보다 노래가 더 좋을거야.......믿어요 우리....CD만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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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태티서 - 미니앨범 1집: Twink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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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사랑비 OST] 'Love rain OST'(1person) 
티파니의 애절한 발라드 <그대니까요>가 들어있는 바로 그 앨범!
게다가 융랑비를 끼얹었어! 윤아의 눈에서 쌍눈물이 흐를 때, 파니의 애절한 목소리가 추가되면...
이것이야말로 정통 멜로! ....ㅠㅠㅠ 내 눈에서 물이.....ㅠㅠㅠㅠㅠ 엄마 윤희는 왜 양다리인가요..
하나는 왜 하필 세상의 20억이 넘는 남자 중에 하필 윤희의 딸인가요 예?......(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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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비(OST): KBS-2TV 월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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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모기간 4월 29일~5월3일 ( 5일간!!!)
   Application Period : April 29 to May 3! (Just 5 Day!!)
(★ KOREA Time based -0-)

* 발표일 5월 4일
   announcement : May 4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이 부족할 경우!!!!.......선물들은!!!!!.........제꺼......티파니도 제ㄲ .......하....)



※ 당첨되시는 분들께는 주소지 요청을 드릴 수 있으니, 당첨일에 꼭 팀티를 방문해주세요!!
(댓글 쓰실 때 연락을 위해 이메일주소 혹은 트위터 주소 등을 한가지는 꼭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on May 4, Teamtiffany.net please visit! :)
Your e-mail or Twitter or SNS address you write in the comments please.



어서 써yo~ 많이 써yo~ 빨리 써yo~ 유남셍~

yo check it out-0- you know what i'm saying! yeah yeah~

  


물론, 티파니도 설문지를 작성하면
태티서 앨범을 보내드립니다.SM으로....(응?)

Of course, Tiffany also fill out the questionnaire,We will be sent <taetiseo> album. To SM ... (huh?)

COMMENT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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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30 22:25

    비밀댓글입니다

    • higher 2012.04.30 22:28

      파니야 네가 보고 있을것이라고 열심히 믿고 마지막 질문은 따로 달아본다ㅋㅋㅋㅋㅋㅋㅋㅋ언제나 힘내 파니야!

      Q9 : 마지막으로 티파니에게 하고 싶은 말은?
      (티파니는 종종 팀티파니에 들러서 포스트와 여러분이 남겨준 덧글들을 읽고 있어요. 팬싸인회에서 여러번 저희에게 말해주었지요~ 아직 특별한 메시지를 팀티에 남겨준 것은 아니지만.... ㅠㅠ..)

      파니야 안녕. 보고 있어도 보고싶은 미영아!!ㅋㅋㅋ 지금까지의 너와 함께해온 시간이 무척 소중해. 앞으로의 시간도 그럴꺼야. 나와 함께 시간을 걸어와준 너에게 늘 고마워. 포근한 목소리, 따뜻한 웃음, 쿨하면서도 핫한! 너만의 색깔 etc. 너의 모든것이 다 좋지만, '이래서 티파니가 좋다' 가 아니라 '티파니라서 무엇이든 좋다' 라는 마음을 너는 알까ㅋㅋ그냥 티파니라는 사람이 좋아. 이렇게 널 좋아하는 사람들이 항상 네 뒤에 있음을 기억하길 바란다! 내가 파니 널 보고 느낄 수 있는 어디에서든, 언제까지나, 너를 응원해. 앞으로도 잘 부탁해 ;) 파니야 너 짱이야!!! 사..사... 사....사랑....사랑한닼!!!!!!

  • 2012.04.30 23:35

    비밀댓글입니다

  • 떳다그녀들 2012.05.01 15:22

    Q1 : 소원이 된지 얼마나 되었나요?
    How long have you been as a S♡NE?
    A : 올해 12월로 4년
    Q2 : 팀티파니를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How did you first come to know TeamTiffany?
    A : 티파니 검색하다가
    Q3 : 팀티파니 이래서 좋다!
    For these reasons, I like TeamTiffany! Because..
    A : 팀티er 분들의 특별한 파니언니 사랑... 다양한 포스팅...굿~!~!
    Q4 : 팀티파니 이건 아쉬워요.
    In this respect, I feel something lacking about TeamTiffany. It is...
    A : 단지 아쉬운거라면.... 글 검색기는이 없어서...
    Q5 : 앞으로 이런 팀티파니가 되어주세요.
    I hope that TeamTiffany could to be a fan page like this. That is.
    A : 그냥.. 지금 이대로.. 파니언니와 함께.. 쭈욱... 팀티er 분들을통해 파니언니와 파니언니를 좋아하는 분들이 소통하는 그런 팀티파니가 되기를^^
    Q6 : 팀티파니의 포스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What is the most impressive post in TeamTiffany?
    A : 페임때 후기포스팅
    Q7 : 팀티파니의 내용 중에 가장 좋아하는 것은?
    What is your best favorite points about TeamTiffany?
    A : 역시 팀티북에 관한 내용이 아닐까 싶어요
    Q8 : 팀티파니의 트위터와 팔로우가 되어있나요? 혹은 미투데이의 미친인가요?
    Are you a follower of TeamTiffany's Twitter? (@teamtiffanynet) Or me2friend of TeamTiffany's me2day? (me2day.net/teamtiffany) YES
    + 팀티파니의 트윗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신줄이 상실된 실시간 폭트라든가 -_-;;)
    + What do you think of the TeamTiffany's tweets? How about our "real-time storming tweets" or humorous sense?
    A : YES, + 정신줄이 상실된 실시간 폭트... 좋아요.. 단지 탐라.....정..복..이 무서워요
    Q9 : 마지막으로 티파니에게 하고 싶은 말은?
    (티파니는 종종 팀티파니에 들러서 포스트와 여러분이 남겨준 덧글들을 읽고 있어요. 팬싸인회에서 여러번 저희에게 말해주었지요~ 아직 특별한 메시지를 팀티에 남겨준 것은 아니지만.... ㅠㅠ..)
    Lastly, do you have anything to say to Tiffany? (Tiffany often visits TeamTiffany, and reads posts and comments. Even though she didn't leave a any special message in TeamTiffany yet. T_T)

    그냥.. 항상 건강하고 지금처럼만.. 지금처럼만 좋은 모습 보여주면 될거 같아요..
    지금처럼 열심히 하고 하는일에 열정을 가지고 하면.. 지금 받는 사랑의 배의 사랑을 받게 될거라고 밎어 의심치 않아요:D
    온갖 안티들의 비난속에서도 옆에서 응원하는 팬들을 생각하며 열심히 달려줘서 고마워요
    그속에서 상처받고 힘들텐데.. 옆에서 응원하는 소원들 생각하며 열심히 달려줘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내일모래면 태티서 데뷔인데 태티서로 활동하면서 9명이랑 다닐때와는 또다른 느낌일텐데^^
    화이팅.. 화이팅~~ 사...사...사랑합니다

  • Favicon of http://twitter.com/_cl0ud9 Armani / Kii 2012.05.02 02:02

    Q1 : 소원이 된지 얼마나 되었나요?
    How long have you been as a S♡NE?
    A : just reached my 2 years as a S♡NE birthday :)

    Q2 : 팀티파니를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How did you first come to know TeamTiffany?
    A : through twitter (Retweets from friends).

    Q3 : 팀티파니 이래서 좋다!
    For these reasons, I like TeamTiffany! Because..
    A : TT is very fast in Fany's info hehe. and the twitter's admin is so cute~

    Q4 : 팀티파니 이건 아쉬워요.
    In this respect, I feel something lacking about TeamTiffany. It is...
    A : more fancams and photos please? :)

    Q5 : 앞으로 이런 팀티파니가 되어주세요.
    I hope that TeamTiffany could to be a fan page like this. That is.
    A : everyday MYday. always support Tiffany :)

    Q6 : 팀티파니의 포스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What is the most impressive post in TeamTiffany?
    A : fast tweet fast gifs! \o/

    Q7 : 팀티파니의 내용 중에 가장 좋아하는 것은?
    What is your best favorite points about TeamTiffany?
    A : very cute, very friendly ^__^

    Q8 : 팀티파니의 트위터와 팔로우가 되어있나요? 혹은 미투데이의 미친인가요?
    Are you a follower of TeamTiffany's Twitter? (@teamtiffanynet) Or me2friend of TeamTiffany's me2day? (me2day.net/teamtiffany)
    + 팀티파니의 트윗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신줄이 상실된 실시간 폭트라든가 -_-;;)
    + What do you think of the TeamTiffany's tweets? How about our "real-time storming tweets" or humorous sense?
    A : Yes. always entertaining, info is fast, quick gifs, caps and everything have been very helpful. and humorous sense <3 lol all the tweets are so cute ㅠㅠ

    Q9 : 마지막으로 티파니에게 하고 싶은 말은?
    (티파니는 종종 팀티파니에 들러서 포스트와 여러분이 남겨준 덧글들을 읽고 있어요. 팬싸인회에서 여러번 저희에게 말해주었지요~ 아직 특별한 메시지를 팀티에 남겨준 것은 아니지만.... ㅠㅠ..)
    Lastly, do you have anything to say to Tiffany? (Tiffany often visits TeamTiffany, and reads posts and comments. Even though she didn't leave a any special message in TeamTiffany yet. T_T)
    A : TT has done a lot over the year hope you'll post something something Fany-ah :) S♡NE always love you. Hwaiting in everything.

    sincerely,
    Armani / Kii - @_cl0ud9

  • Favicon of https://twitter.com/#!/styxG styx 2012.05.02 05:29

    Q1 : 소원이 된지 얼마나 되었나요?
    How long have you been as a S♡NE?
    A : I think, about 3 years, since 2009

    Q2 : 팀티파니를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How did you first come to know TeamTiffany?
    A : From the link to 1st anniversary of Team Tiffany that was posted in The Stephi.
    Q3 : 팀티파니 이래서 좋다!
    For these reasons, I like TeamTiffany! Because..
    A : The site's contents are unique, detailed, and very funny & lovely story about Tiffany~

    Q4 : 팀티파니 이건 아쉬워요.
    In this respect, I feel something lacking about TeamTiffany. It is...
    A : More English please~ T-T

    Q5 : 앞으로 이런 팀티파니가 되어주세요.
    I hope that TeamTiffany could to be a fan page like this. That is.
    A : I am enjoy with that TeamTi is at the moment, doesn't have to ba changed.

    Q6 : 팀티파니의 포스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What is the most impressive post in TeamTiffany?
    A : Everything that you guys right about Tiffany is full with love, this is what I am so impressed about this site.

    Q7 : 팀티파니의 내용 중에 가장 좋아하는 것은?
    What is your best favorite points about TeamTiffany?
    A : Everything, I can't chose.

    Q8 : 팀티파니의 트위터와 팔로우가 되어있나요? 혹은 미투데이의 미친인가요?
    Are you a follower of TeamTiffany's Twitter? (@teamtiffanynet) Or me2friend of TeamTiffany's me2day? (me2day.net/teamtiffany)
    + 팀티파니의 트윗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신줄이 상실된 실시간 폭트라든가 -_-;;)
    + What do you think of the TeamTiffany's tweets? How about our "real-time storming tweets" or humorous sense?
    A : Yes, and it's okay, sometimes funny and sometimes cheesy. :P lol

    Q9 : 마지막으로 티파니에게 하고 싶은 말은?
    (티파니는 종종 팀티파니에 들러서 포스트와 여러분이 남겨준 덧글들을 읽고 있어요. 팬싸인회에서 여러번 저희에게 말해주었지요~ 아직 특별한 메시지를 팀티에 남겨준 것은 아니지만....
    ㅠㅠ..)
    Lastly, do you have anything to say to Tiffany? (Tiffany often visits TeamTiffany, and reads posts and comments. Even though she didn't leave a any special message in TeamTiffany yet. T_T)

    A :

    Dear Ms. Hwang aka Tiffany,

    I think I had said a lot of cheesy things to you several times (via message books, message at TeamTi, etc.) and I knew that you always lurk around your fansites, and sometimes read all the comments 8D.

    So, for this time, I wish you have a good luck with your new challenge. The Sub-Unit is a great opportunity for you to show off what you have hidden from us, I knew that many people have underestimated you, they’re so ignorant, they thought that the cute and innocent look is just all you have but they never realized that you have more than that. This Sub-Unit is the chance for you to blow them away and show them how many card you have got up your sleeves!

    It’s been 2 days since the songs and MV have been released, I am quite appreciate with the music, it sounds rich, refreshed, and new to K-Pop fans, it’s hardly to find K-Pop bands (especially K-Pop Idols group) use this kind of music for their album. I am so thankful to everyone who is working hard for making this album so good.

    And also yourself, I have no idea how to tell you that I am so proud of you. I like how you use your voice in each song, you soothing and sweet husky voice is one of a kind. Your voice suites the songs in this album so well. And you group mate too! Taeyeon and Seohyun also did the great job, but as your fan I think you nailed it.

    Lastly, I wish you will be successful with your new challenge and I swear I will support you with everything that I can do. Never leave your side and love you as long as I can do. (I think you knew it. lol)

    Best wishes to you,
    Styx / @styxG

  • 파니영원히 2012.05.02 15:42

    Q1 : 소원이 된지 얼마나 되었나요?
    How long have you been as a S♡NE?
    A : 음..작년 TV에서 우연히 파리SM콘서트에서 소녀시대의 무대를 보고 소녀시대에 풍덩 빠진 삼촌팬이니, 아직 1년도 안됐네요. 이실직고하겠습니다. 삼촌팬이 아니라 아빠팬 쯤 되네요. 창피합니다 나이가 50이니 징그럽죠^^. 하지만, 소녀시대의 음악과 파니를 알게 되고 세상이 이토록 아름답다는걸 이제 알게되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텔미나 지가 유행할때도 그런게 있었던 것도 몰랐던 사람입니다. 불과 작년에 소시를 알게되고, 그때 그 음악이 그것이었구나를 알게된 사람입니다. 대학때부터 골수 클래식 재즈 매니아였던 제가, 소녀시대를 알고 퇴근하곤 소녀시대 동영상 찾아보는게 삶의 행복이 되었네요. 피아노전공한 집사람보다 클래식음악을 더 많이 듣고, 매일 차에서도 퇴근해서도 클래식음악 듣는게 수십년간 생활자체였던 사람이(그런데 음악과 사는 내 삶이 왜 그렇게 우울했던지^^), 그러나, 소녀시대음악을 들으면서 파니를 아끼면서 삶자체가 즐거워 졌어요^^ ㅎㅎㅎㅎ 처음엔 집사람이 혀를 끌끌 차더군요.(참고로 무자식입니다^^) 지금은 집사람이 먼저 검색해서 소녀시대 동향에 대해 알려줄 정도로 같이 즐깁니다. 올 초에 명동 나갔다가 집사람이 소시 달력 선물로 사오는 그런 집 ^^ 집사람도 파니팬.
    Q2 : 팀티파니를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How did you first come to know TeamTiffany?
    A : 소녀시대 중에서도 특히 파니를 아끼는데요, 뭐라해야하나 딸 같기도 하고, 연인같기도 하고, 해맑은 눈웃음에 빠졌던건 분명합니다. 파니에 대한건 뭐든지 검색해 보다가 인터넷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Q3 : 팀티파니 이래서 좋다!
    For these reasons, I like TeamTiffany! Because..
    A : 팀티파니하면 무엇보다도 무한애정으로 파니를 보는 운영자님입니다. 파니에 대한 진심이 담긴 사랑이 느껴져 보고 포스팅하신걸 보고 있으면, 파니를 이렇게까지 사랑해주시는 운영자님에게 고맙기까지 합니다. 글과 사진을 보면 제 마음 속에 행복이 가득차게 되고 인생이 아름답다라는 ^^ 그런 생각이 절로 나더군요. 그래서 팀티파니 너무 좋습니다.
    Q4 : 팀티파니 이건 아쉬워요.
    In this respect, I feel something lacking about TeamTiffany. It is...
    A : 저보다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더 파니를 사랑하고 아끼는 것 같아 가끔은 질투를^^
    저도 팊지컬(^^)에 갔었습니다. 파니를 처음봤지요. 2월24일. 넋을 놓고 파니의 모습과 노래 오직 파니만 보고 왔어요. 그래서 그런지, 위에 페임북 너무 탐이 나는군요. 페임북이 7권밖에 없다는게 무.척. 아쉽습니다. Q5 : 앞으로 이런 팀티파니가 되어주세요.
    I hope that TeamTiffany could to be a fan page like this. That is.
    A : 지금도 너무 잘 운영하고 계시지만, 파니가 지치고 힘들고 외로울때, 파니 옆에는 엔젤마미, 8자매 뿐 아니라 no matter what 응원하고 진정 파니와 영원히 함께 꿈을 꾸는 언제나 사랑하는 팬이 함께 한다는 메시지만 전할 수 있다면 더 이상 무엇을 더 원할 수 있을까요.
    Q6 : 팀티파니의 포스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What is the most impressive post in TeamTiffany?
    A : 매회 파니의 페임공연을 리뷰하고 격려하는 그 정성이 너무 기억에 남습니다.
    Q7 : 팀티파니의 내용 중에 가장 좋아하는 것은?
    What is your best favorite points about TeamTiffany?
    A : 짤이라고 해야 하나요? (50살이 모르는게 없죠?^^) 파니를 좋아하다 보면 동영상같은데서 파니의 저 모습은 다시 보고 싶다라는게 있잖아요. 여기오면 볼 수 있네요^^. 그리고, 가끔 같은 주제를 가지고 관련 짤들을 올려주시는데...팀티파니 아니면 어디서도 볼 수 없죠^^
    Q8 : 팀티파니의 트위터와 팔로우가 되어있나요? 혹은 미투데이의 미친인가요?
    Are you a follower of TeamTiffany's Twitter? (@teamtiffanynet) Or me2friend of TeamTiffany's me2day? (me2day.net/teamtiffany)
    + 팀티파니의 트윗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신줄이 상실된 실시간 폭트라든가 -_-;;)
    + What do you think of the TeamTiffany's tweets? How about our "real-time storming tweets" or humorous sense?
    A : 개인적으론 트윗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몇년전 김연아때문에 트윗이 유행할때 가입했었는데, 웬 방송에서만 보던 유명정치인들이 저를 팔로잉해서 놀란 이후론 한번도 해본적이 없네요^^
    Q9 : 마지막으로 티파니에게 하고 싶은 말은?
    (티파니는 종종 팀티파니에 들러서 포스트와 여러분이 남겨준 덧글들을 읽고 있어요. 팬싸인회에서 여러번 저희에게 말해주었지요~ 아직 특별한 메시지를 팀티에 남겨준 것은 아니지만.... ㅠㅠ..)
    Lastly, do you have anything to say to Tiffany? (Tiffany often visits TeamTiffany, and reads posts and comments. Even though she didn't leave a any special message in TeamTiffany yet. T_T)
    A. 그 어린 나이에 우리말도 서투른채 홀로 머나먼 한국에와 겪었을 어려움을 상상하면 아직도 마음이 찡합니다. 하지만, 괜찮아요. 지금은 그야말로 세계 어딜가든지 팬을 몰고 다니는 월드스타가 됐잖아요... 정말 제가 아빠라면 그 어리고 눈에 넣어도 안아플 이쁜 딸을 한국에 안보낼을 것 같은데, 아빠나 딸이나 참 대단한 집안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이나 한국어나 뮤지컬이나 '열심히 하면된다'는 좌우명으로 흔들리지 않고 자기 꿈을 이뤄온 파니가 너무 자랑스러워요. 아버님이나 엔젤마미의 가르침이 밑바탕이었겠죠. 파니는 팬들뿐 아니라 가족에게도 자랑스러운 딸입니다. 파니와 소녀시대는 국가도 외교관도 못하는 세계속 한국의 국가 이미지까지 바꿔 놓은 대단한 일을 해온겁니다. 제가 주로 일본과 무역업을 하는데, 작년부턴 그들과 소녀시대 이야기로 화제를 삼으며 이야기하고 the boys CD를 선물로 주고 그들은 고마워하고...이런게 불과 수년전까지만 해도 꿈도 못꾸던 일이었지요.... 정말 그들에겐 "한국=소녀시대의 나라" 입니다............온갖 기록이란 기록은 다 갈아치운 소녀시대가 도대체 어디까지 이루려고 아직도 파니와 소녀들은 욕심이 많이 보여요^^ 다 이뤘는데 아직도 나이가 어리니 참 부럽습니다. 비방무대에도 감격해하던 어린 소녀들이 불과 4년만에 자타공인 월드스타가 되어 가수로서 모든 꿈을 이뤘는데 아직도 허기진 모양입니다^^... 파니에게 원하는 것은, 이젠, 일등같은 기록에 대한 강박관념에서 벗어나(벌써 그랬을 스도 있지만 만약 그렇다면) 소녀시대로서 음악자체를 즐기면서 소소한 행복도 느끼면서 살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길었네...) 정말 나이드니 말이 많아 지네요^^
    파니야 이번 Twinkle 앨범 대박이다! 다 좋은데 난 Good-bye Hello. 파니는 OMG (다 알지?^^)
    음악하며 행복해하는 파니라면, 파니는 팬들에게 할 도리 다하는거야^^
    파니 영원히 아끼고 응원해~~
    (그리고 요즘 파니 OST도 너무 잘 듣고 있어..필소굿^^)

  • Favicon of https://twitter.com/freya615 陳GG 2012.05.03 00:10

    Q1 : 소원이 된지 얼마나 되었나요?
    How long have you been as a S♡NE?
    A : I've been a SONE for 4 years.

    Q2 : 팀티파니를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How did you first come to know TeamTiffany?
    A :Because like the TIFFANY so search for many related Tiffany site Twitter!

    Q3 : 팀티파니 이래서 좋다!
    For these reasons, I like TeamTiffany! Because..
    A : All because a girl named Tiffany!

    Q4 : 팀티파니 이건 아쉬워요.
    In this respect, I feel something lacking about TeamTiffany. It is...
    A :I feel so good ^_^


    Q5 : 앞으로 이런 팀티파니가 되어주세요.
    I hope that TeamTiffany could to be a fan page like this. That is.
    A :Around the world SONE with her ​​good like her love her!

    Q6 : 팀티파니의 포스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What is the most impressive post in TeamTiffany?
    A :FAME SPECIAL EVENT ㅋㅋㅋ

    Q7 : 팀티파니의 내용 중에 가장 좋아하는 것은?
    What is your best favorite points about TeamTiffany?
    A :The site is so PINK and All the updates amazing gifs.

    Q8 : 팀티파니의 트위터와 팔로우가 되어있나요? 혹은 미투데이의 미친인가요?
    Are you a follower of TeamTiffany's Twitter? (@teamtiffanynet) Or me2friend of TeamTiffany's me2day? (me2day.net/teamtiffany)
    + 팀티파니의 트윗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신줄이 상실된 실시간 폭트라든가 -_-;;)
    + What do you think of the TeamTiffany's tweets? How about our "real-time storming tweets" or humorous sense?
    A :I follow only twitter account because I don't have me2day T^T I'm very fine of your storming real time tweets, you guys are so CUTE XD

    Q9 : 마지막으로 티파니에게 하고 싶은 말은?
    (티파니는 종종 팀티파니에 들러서 포스트와 여러분이 남겨준 덧글들을 읽고 있어요. 팬싸인회에서 여러번 저희에게 말해주었지요~ 아직 특별한 메시지를 팀티에 남겨준 것은 아니지만.... ㅠㅠ..)
    Lastly, do you have anything to say to Tiffany? (Tiffany often visits TeamTiffany, and reads posts and comments. Even though she didn't leave a any special message in TeamTiffany yet. T_T)
    A :Dear lovely Tiffany: I want to say I will always support you until you retire to the old XXD
    And Every day is your day ha ha ha fighting!! You are the best in my heart!! Beautiful pink pink sea you still remember? ^ __ ^ Taiwan SONE waiting nine angel forever!! ㅋㅋㅋ

  • 메텔 2012.05.03 15:40

    Q1 : 소원이 된지 얼마나 되었나요?
    A : 2007년 8월 중순쯤 우연히 직캠을 보게 됐습니다. 팬사인회 직캠이었는데, 영상에서 단발머리 여자애가 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활짝 웃어주는걸 보고 저애는 누군데 저렇게 웃는게 예쁘냐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3분짜리 영상이었는데 한 40분정도는 반복해서 봤었던거 같습니다. 그때부터 파니 팬이 되서 지금까지 계속 응원하고 있습니다.

    Q2 : 팀티파니를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A : 2009년쯤 파니 팬사이트에서 회원분중 한분이 링크 걸어준걸로 따라 들어왔다가... 아~ 이런데도 있구나 하면서 처음으로 알게 됐습니다.

    Q3 : 팀티파니 이래서 좋다!
    A : 파니 히스토리 박물관 같아서 좋아합니다. 포스팅에 글쓰신분의 생생한 그때그때의 감상&감정이 적혀있어서 감정이입해서 보게되서 좋아하구요. 팀티파니는 지금보다 나중에 더 그 가치를 평가받을거라고 봅니다. 팬사이트중에서 이런곳이 없거든요. 시간이 흘러 파니 히스토리 박물관으로서 파니팬들이 꼭 가야하는 곳으로 평가받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Q4 : 팀티파니 이건 아쉬워요.
    A : 많은분들이 방문하시는거 같지만 댓글을 남기는 경우가 많지않은 점이 좀 아쉽습니다. 가끔은 이걸 읽고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했을까 궁금할때가 있거든요.

    Q5 : 앞으로 이런 팀티파니가 되어주세요.
    A : 지금처럼 글쓴분들 각각의 개성이 잘 드러나는... 그래서 읽는분들이 재밌게 즐겁게 웃으면서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포스팅이 계속되는 팀티파니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Q6 : 팀티파니의 포스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A : 페임 포스팅들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개인적으로 페임 4번 보러 갔는데요. 제가 갔던 날의 포스팅을 읽으면 그때 기억을 다시 되새길 수 있어서 좋고, 제가 가지않았던 날의 포스팅을 읽으면 이런 일이 있었구나 라는 새로운 느낌을 가지게 돼서... 페임 포스팅을 좋아합니다.

    Q7 : 팀티파니의 내용 중에 가장 좋아하는 것은?
    A : 움짤을 사용해서 디테일하게 설명하는 부분을 가장 좋아합니다. 솔직히 영상을 분석적으로 보는 편은 아니라서 놓치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움짤로 보게 되면 미처 몰랐던 부분을 새롭게 알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보면서 이걸 어떻게 발견했을까 감탄하면서 본적도 여러번 됩니다. 함께 적혀있는 멘트도 재미있고 읽을때마다 기분좋아져서 움짤 포스팅 많이 좋아합니다.

    Q8 : 팀티파니의 트위터와 팔로우가 되어있나요? 혹은 미투데이의 미친인가요?
    + 팀티파니의 트윗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신줄이 상실된 실시간 폭트라든가 -_-;;)
    A : 네, 팀티파니 트위터와 팔로우가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실시간 폭트 긍정적으로 봅니다. 뭐랄까 영상에 대한 재미있는 실시간 주석같다고 해야 하나... 그런 느낌이 들어서 정말 좋아합니다.

    Q9 : 마지막으로 티파니에게 하고 싶은 말은?
    (티파니는 종종 팀티파니에 들러서 포스트와 여러분이 남겨준 덧글들을 읽고 있어요. 팬싸인회에서 여러번 저희에게 말해주었지요~ 아직 특별한 메시지를 팀티에 남겨준 것은 아니지만.... ㅠㅠ..)

    지금처럼 누군가의 팬이 되서 이렇게 누군가를 열심히 응원한 적은 파니가 처음인데요. 지금까지 팬생활 하면서 절실히 느낀 점중에 하나는 뭐니뭐니 해도 연예인은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건강해야 연예인 생활을 잘 해나갈 수 있겠구나 예요. 저는 진심으로 우리파니가 심신이 건강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길 바래요. 파니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 팬들이 언제나 함께 한다는 사실 또한 우리파니가 잊지말아줬으면 좋겠구요. 항상 우리파니가 본인 스스로를 많이 아끼고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눈을 뜨며 맞이하는 매일매일이 우리파니한테 언제나 기분좋은 날이 되길 바라며~!!! 파니야~ 정말 많이 아낀다~!!!!!!!

    twitter: @tiffany9snsd

  • 팀티파니닷넷 2012.05.04 00:47

    -------------------------------------------------
    앙케이트 이벤트가 종료되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팀티의 발전에 여러분의 의견을 참고하여, 더 잘 꾸려나갈께요^^
    The event ended. Thank you for participating^^
    -------------------------------------------------

  • CuTiffany 2012.05.04 03:32

    Q1 : 소원이 된지 얼마나 되었나요?
    How long have you been as a S♡NE?

    A : 2007년 끝물이었드랬죠..케이블 순회공연을 돌다가 우연히 '소년소녀가요백서'의 MC였던 파니를 보고 바쁘게 움직이던 채널이 멈추던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4년 반쯤 되었네요..


    Q2 : 팀티파니를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How did you first come to know TeamTiffany?

    A : 많은 능력자분들께 죄송스러운 말씀이지만 데뷔 초기에는 '화수은화' 를 제외하면 멤버 개개인의 팬페이지는 지금처럼 전문적(?)이지 못했고 자료가 많지 않았었습니다. 제가 그런 곳을 찾지 못했던 것일 수도 있겠지만..
    그래서 공식 홈페이지나 화수은화를 통해서 소녀시대와 파니양에 대해 알아가곤 했었는데 그러던 중 찾은 곳이 'TheStephi' , 그 다음이 이 곳 'TeamTiffany' 입니다. 파니만을 위한 이런 멋진 팬페이지가 더더욱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Q3 : 팀티파니 이래서 좋다!
    For these reasons, I like TeamTiffany! Because..

    A : 파니에 대한 모든 정보를 알 수 있고, 활동에 대한 퀄리티 넘치는 포스팅, 그 포스팅에 따라오는 파니를 좋아하는 많은 분들의 위트 넘치는 댓글들.. 빛나는 파니의 모습에 한번 웃고, 파니를 좋아하는 마음이 담뿍 담긴 포스팅에 두번 웃고, 저와 같은 마음이실 많은 분들의 댓글에 세번 웃을 수 있는 멋진 공간입니다!


    Q4 : 팀티파니 이건 아쉬워요.
    In this respect, I feel something lacking about TeamTiffany. It is...

    A : 음...팀티파니에 아쉬운 점은 아닙니다만.. 해외에 계신 파니를 좋아하는 분이 많이 계셔서 댓글에 영문이 많지요..
    팬분들끼리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대화방 같은게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지만 영어를 읽을 줄은 알지만 제 생각을 맘껏 표현할 만한 작문실력을 갖추지 못한 저 같은 분들이 계실 수도 있기에.. 사는 곳이 다르고 언어의 장벽이 존재할지 모르나 파니를 좋아하는 마음 하나로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Q5 : 앞으로 이런 팀티파니가 되어주세요.
    I hope that TeamTiffany could to be a fan page like this. That is.

    A : 비루한 댓글 몇자 남기며 항상 감사하게 이곳을 즐기고 있습니다. 파니가 '잘 보고 있는' 곳인 만큼 지금처럼 멋지고 예쁘고 핑키핑키한 곳으로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멀리서 응원하는 사람들보다는 직접 포스팅하시고,선물도 전해주시는 운영진분들의 영향력이 아무래도 조금 더 크겠지요? 앞으로도 쭉 수많은 팀티er들의 대표가 되어주시길..


    Q6 : 팀티파니의 포스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What is the most impressive post in TeamTiffany?

    A : '스타 인생극장' 소녀시대편 / 4편을 방송하긴 했지만 한편당 30분가량 되었으니 2시간도 채 되지 않는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짧은 시간동안 소녀시대와 파니는 꿈을 이루기 위한 자신들의 지난 시간 , 꿈을 향해 나아가는 현재의 모습 , 앞으로 이룰 자신들의 아름다운 미래까지 모두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포스팅 덕분에 한번 더 감동하고 깊이 응원할 수 있었습니다. '나는 아직 멀었구나..' 라고 느낄 만큼 파니를 응원하는 마음이 가득 담긴 포스팅이었습니다.


    Q7 : 팀티파니의 내용 중에 가장 좋아하는 것은?
    What is your best favorite points about TeamTiffany?

    A : '팀포스팅'과 '영상리뷰' 를 가장 즐겨봅니다. 따끈따끈한 포스팅이 자주 올라오는 곳이기도 하고, 방송에서와 그 이외의 파니의 모습들까지 알 수 있고 아름다운 사진,멋진 글솜씨까지 더불어 즐길 수 있어서 이곳에 오면 항상 먼저 가보는 곳입니다.


    Q8 : 팀티파니의 트위터와 팔로우가 되어있나요? 혹은 미투데이의 미친인가요?
    Are you a follower of TeamTiffany's Twitter? (@teamtiffanynet) Or me2friend of TeamTiffany's me2day? (me2day.net/teamtiffany)
    + 팀티파니의 트윗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신줄이 상실된 실시간 폭트라든가 -_-;;)
    + What do you think of the TeamTiffany's tweets? How about our "real-time storming tweets" or humorous sense?

    A : 제가 SNS를 하지 않아서..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 한번도 들어가 본적도 없네요..
    이번을 계기로 도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거기도 이곳만큼 멋지겠지요?


    Q9 : 마지막으로 티파니에게 하고 싶은 말은?

    (티파니는 종종 팀티파니에 들러서 포스트와 여러분이 남겨준 덧글들을 읽고 있어요. 팬싸인회에서 여러번 저희에게 말해주었지요~ 아직 특별한 메시지를 팀티에 남겨준 것은 아니지만.... ㅠㅠ..)

    Lastly, do you have anything to say to Tiffany? (Tiffany often visits TeamTiffany, and reads posts and comments. Even though she didn't leave a any special message in TeamTiffany yet. T_T)


    A : 음..먼저 유닛앨범 발매 축하드립니다. 이야기가 나오자마자 수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는데 역시 언제나 그랬듯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네요. 뭔들 안그럴까..싶지만 특히나 노래하는 파니의 아름다움은 숨겨도 숨겨도 Twinkle 합니다.
    팬사인회 한번 가본 적 없고, 공연장 한번 찾아본 적 없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밝게 웃어주는 덕분에 눈이 즐겁고, 파니양의 아름다운 목소리에 귀가 즐겁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파니양 덕분에 웃고 힘을 얻는 만큼 눈코 뜰새 없이 바쁜 하루하루지만 항상 웃음 잃지 않고, 아프고 다치는 일 없이 예쁜 모습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mail : raprhas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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