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콘 입성 기념] 소원을말해봐(Tell me your wish) vs 지니(Genie)
팀.티파니::(영상리뷰)
/ hoonya 님의 포스팅 :: Today is MY Day XD ::
2010년 9월 8일, 듣이어!소녀시대의 첫 해외진출곡 Genie가 정식으로 발표되었습니다 ^-^)/
하루종일 긴장되고 조마조마했던 팬들의 기대(?)대로 무사히 5위에 안착하는 큰 성과를 누렸습죠!!!!
이날 일본내 탑1인 남자그룹 아라시(嵐)와 Glay, 그리고 최근 무서운 속도로 일본을 누비고 있는 AKB 유닛,
그리고 일본에서만큼은 상당히 순위권에 높이 드는 인기애니 주제가의 신보 와 함께 외국가수, 그것도 데뷔앨범이 5위에 들다니+_+
비록 카라가 먼저 순위를 차지했지만, 그래도 카라에 이어 우리 한국 여가수들이 날로 승승장구하며
신한류를 이어가고 있는 것을 볼 때 아주 그냥 주~ㄱ 여줘여어~~~~~....는 아니고; 아무튼 기분이 참 좋네요 :)
일본 발매 곡인 Genie는 다들 아시다시피 작년 하반기에 발표되었던 <소원을 말해봐>의 일본어버전인데요..
여러가지로 떠들썩하기도 했고, 이래저래 온갖 루머와 망상과....뜬소문에 휘둘리며 지내온 올 상반기에
조심스럽게 준비해온, 그야말로 서프라이즈~ 한 곡이기도 합니다.
소말과 지니, 같은듯 다른 느낌, 다른듯 같은 느낌의 두곡.
어떤 느낌이 다르고, 또 어떤 것이 같을까요?
(소말은 삼성로고버전뉴_-이 가장 화질이 좋아 부득이하게 이용했는데...-_-;; 단지 리뷰용입니다...녜...)
왼쪽은 한국버전인 '소원을 말해봐' 의 오프닝이고, 오른쪽은 일본버전인 'Genie'의 오프닝입니다.
둘다 폰트도 다르고 느낌도 다르고, 배경도 다릅니다 -0-
그래도 다행히(?) 소녀시대라는 한자를 일본에서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니 좋네요(라지만 소뇨시데..라는 발음은 어쩔건데-_-;)
아, 쓰잘데기없는 비교지만 한국에서는 뮤비(MV, 뮤직비디오)라고 부르지만 일본에서는 PV(프로모션 비디오)라고 칭한답니다.
어짜피 둘다 같은 말이지만 J-pop을 모르시는 분들은 조금 생소하실 수도 있겠네요^^;
초회한정판, 기간한정판, 특별생상판, 일반판..등등 일본에서만 쓰이는 음반형태도 있고 하니까요-0-
한국버전은 별다른 내용 없이 램프 속에서 나온 여군요정들-0-의 댄스 위주인데반해,
(물론 뜬금없는 왠 남정네와 노는 장면ㅠㅠ이 들어가있긴 합니다만ㅠㅠㅠ 그 손 치우지 못할까ㅠㅠ)
일본버전은 어떤 소년이 다락방에서, 테이블 위에있던 서커스같은 천막을 들추자, 그안에서 요정같은 소녀들이
뛰어노는 걸 지켜보는(?) 식으로 진행됩니다. 딱히 둘다 내용이 이어진다거나 별다른 의미가 있는건 아닌 것 같고....;;;
일본버전이 순수하게, '램프의 요정' 이라는 컨셉으로 소년의 소원을 들어주기위해 변신하는 요정들의 춤사위 상황....
요정 애니 보면 꼭 뭔가 주문을 걸기 전에 빙글빙글 돌던지 마법봉을 내리치던지 암튼 휘리릭~변하는 과정 있자나염..-_-;;;
(뭐 그렇다고 그닥 샤방샤방 샤라랑~하는 느낌은 아...아닙니다만...쿨럭쿨럭)
오히려 한국버전은 ...........그야말로...................[내 소원]을 상상하는....그런 느낌이네요.
이거슨...레알 삼촌팬의 쿰인가요?..ㅠㅠ
(그래두..내 소원도 니네랑 노는건데..ㅠㅠ 나두 그 손 좀 잡아보자..ㅠㅠ -> 열등감 쩌는 열폭의 현장ㅋㅋ)
* 일본버전의 앞뒤로 나오는 소년은 SM연습생 박찬열군입니다 '0'
Gee에 빛도리 민호군이 나온것 같이 찬열군도 얼굴도장 단단히 찍겠군요^^
마치 동네 카레집에 걸려있을 것 같은...-_-;; 나름 금가루를 쵸큼;;; 뿌렸으나 레알 서울랜드에나 있을법한 놀이기구화가 되신;
램프느님을 타고있는 센터윤아와 푸들같은 단파니, 톰보이빠숑 입으신 수영오라버니, 이때부터 줄곳 금발을 유지한 시카까지..
Gee와 비교해볼 때 여럿의 큰 변화가 있었던 시기였죠.
물론 우리의 단파니님은 본인은 계속 긴파니로의 일탈을 빈번히 시도했으나 음반활동때는 역시나 대세에 휘말려..
단파니로 돌아옵니다(웃음)..근데 하도 머리가 길었다 짧아졌다해서...정말 요술이 있다면 그거슨 파니의 찍찍이머리(웃음)
(어째 본인도 본인의 머리가 얼마나 자랐는지 모를지도-웃음)
이미 Gee로 매일같이 게다리춤 추느라고 각선미 추추충분히 살린 이 분들이 여름이랍시고........
화장실 가기 불편한 짝 달라붙는 스키니청바지.....를 버리고 냅다 핫팬츠로 입어주신 과감함(ㅠㅠ),
그리고 집단 여군모임...이 된.........
새로운 느낌의 섹시언니버전으로 돌아와서 우리를 놀라게 했었답니다.
마치 손에 청기 백기를 들고 한 손에 호루라기를 들고있어야할 것 같은 저런 느낌...=_=;;;
진정 한손에 딱지장부를 들고있어야 할 것 같은 위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느낌이었다면,
일본버전에서의 제복은, 뭔가....군복 스타일은 아니고 말그대로 군복'스타일'만 차용한 것 같은 느낌이에요.
나름 최신유행빠숑인 파워숄더를 고수하고 있으면서도 얼굴 화장은 진한 글렘룩을 하고 -0- 뭔가 교관장교같은 스퇄ㅋㅋ
(소말이 일반 사병이라면, 넌 티오피야................ㅋㅋㅋ)
소말보다 근 1년만에 재촬영된 지니는, 파니가 긴 생머리를 높게 포니테일로 묶고 나옵니다.
(물론 중간의 마린룩에서는 자연스럽게 풀고 나옴미영) 얼굴이 다 노출되어있을 때의 파니는
어딘지모르게 조금 날카로워보이는 것 같아요. 살이 좀 빠져서 그런가 U자형도 아닌 각도빨 센 V라인이고ㅠㅠ
아무튼 둘다 느낌은 조금씩 달라도 여전히 포스는 강하네요-0-
특히나 소말은 삼성에서 3D로 제작했고, 지니는 저 서커스 원형무대에 깨알같이 카메라를 돌려세워놓고
춤추는 장면을 연사로 찍어 순간정지화면을 360도로 돌리는 기술을 썼답니다.
이제 뮤비도 그냥 화면만 쳐다보는 시대가 지난거죠ㄷㄷ
소말과 지니의 개인컷들. 저는 개인적으로는 소말의 개인컷을 좋아하는 편입니다만
지니의 교관장교님에게도 큐트스타일은 있으시군요ㅎㅎ 교관님도, 주말엔 쉬셔야하니칸요...(웃음)
소말의 파니는, 단신듀오와 함께 클럽파티컷에 등장하는데요....당시 열띤 출연(?) 중이던 미에로 뷰티엔의 협찬을 받아서인지
'뷰티엔 산' 앞에서 이런저런 포즈도 취하고 '손내민 옵화ㅠ'와 함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네요.
소말의 개인컷은 독특하게도 남자가 직접 출연하진 않고 카메라가 마치 본인의 시각인양 바라볼 수 있게 되어있어서..
뮤비를 보고있다보면 마치 내가 소녀들과 파티를 즐기고, 베개싸움을 하고, 생일을 축하해주는 느낌이 나요.
(뭐. 팬들을 그런 마수에 빠뜨릴 목적으로 만든 게 다분하다지만..ㅠㅠ 알면서도 걸려드는 이 파리같은 팬심ㅠㅠㅠㅠㅠ)
크게 진한 화장이 아니라도, 짧은 단발을 팔랑거리며 연신 헤헤~ 하고 웃는 이 귀요미를 보고있으면
정말 저절로 춤추는 손이 올라가고, 사진 찍어주고, 에헤라디야~ 해주고 싶은 충동이 들기도 합니다(하지만 그ㅋ거ㅋ슨ㅋ쿰ㅋ)
본인도 왠지 신나서 태연이랑 춤추고ㅋㅋㅋㅋ
우리 네일덕후님의 김치 담가먹고 바로 나온 포스........................의 붉은 손톱도 나름 매력저억~이에요(웃음)
지니의 개인컷은, 뮤비 초반에 소년이 잠깐 출연했던 것 이외에는 전체적으로 개입하지않고 소녀들도 그대로 개인컷이
사용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데뷔싱글이고 일단 얼굴을 알릴 목적이기도 하고 멤버별 매력탐구를 위한 시간...쯤으로
두고있는 것 같은데요.. 파니능... 여군언니와 동네미영과의 괴리감이....말그대로 언니와 동생같네요ㅋㅋㅋㅋㅋ(웃음)
아무튼.. 핑쿠머리띠 두르고 씐난 미영이 등ㅋ장ㅋ^0^
파니가 세계 최고로 잘하는 윙크도 뿅뿅 날리고 다들 보면 녹는다는 우물우물 손짓☞☜도....^^
저 클로즈업을 보고 너무 많은 팬이 늘어나면 안되는데..ㅋㅋ 파니는 우리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체적인 안무컷입니다. 춤추는거야 특별히 변화된게 없어서 별다른 차이점은 없지만 의상스타일정도가 다르네요.
소말은 진짜 '군제복(나름 계급장과 이름도 박혀있는'ㅁ'!)'이고 지니는 마린밀리터리룩스타일의...........
(근데 왜 핫팬츠....도 아닌......'수영복'인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러지마..ㅠㅠ
바지가 과히...일본 체육복 스타일인 부르마 스탈...ㅠㅠ 이제...일본에서 본격적인 활동 시작하면...추워질거야...
어서 따뜻하게 입으렴.......ㄴㅁ롣ㅇ란돠ㅣㅊㄻ니ㅗㄹㅇ ㅠㅣㅏ노로)
아무튼 전 '뒷짐지고 제기몰러 나간~다' 파니도 좋지만, 지니의 긴머리 마린걸느님이 확 끌리네요!
1년차이가 뭔데 이렇게 성숙해졌나 싶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귀여운 얼굴은 그대로 남아있고^~^
(아우....이러다 오늘 밤 꼬박 세울 기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말때도 물론 Gee에서 이어진 각선미풍을 고수하는 모습이었지만 소말이 전반적으로 미끈한 유연성을 보여주는 정도였다면
지니에서는 프로모션 처음부터의 수식어가 '미각(美脚)'을 밀었던지라 유독 다리부분의 클로즈업이 많은 것 같은 느낌이에요.
이건 뭐...젓가락 행진곡을 보는 것 같고-0-;;;; (일본에서 제기차기를 아실지 모르겠지만)
사족 - 아주 살짝 저 남색의상을 입고있을 때 깨알같이 서로 노는 장면이 있는데 키싱유 뮤비도 떠오르고 그랬네요!
하여간 잠시라도 진지하게 있으면 격하게 오글오글병 돋는 아이들...ㅋㅋ(웃음)
자아~ 소말과 지니의 아주 중요한 뽀인뜨! 푸링배꼼~~~~-0- 의 시간입니다!!!
사실 소말을 컨셉으로 가져간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부터 옳타꾸나! 올레!!!!;ㅁ;)b 를 외치고 있던 1인...여기 있습니다(인정)
그럼 파니의 뿌딩배꼼~을 볼 수 있다는 스아실?...ㅠㅠ 땡벌-0-!!!! 요러고..뮤비에서의 장면을 기대했는데....
소말에서는 소녀시대, 그리고 소원을 의미하는 하트가 심장의 의미로 두근두근~ 하면서 푸딩백꼼이 오는데,
지니에서는 램프의 요정답게 주문의 빛이 휘리릭~ 훝고 지나가면 퐈니장교님께서 경례를 하면서 등장!!!
파니에게 왠지...탱크라도 하나 합성해줘야할 것 같은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음)
간호사 언니와 장교느님........이거..........사...........사랑인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파니는 여전히, 아무래도 부족한 것 같은 자기표현을 오늘도 윙크질로 승화시키고 있습.....니다....
DJ, Put It Back on~!!! 이 원래의 가사인데(라기보단 임유나레이션이죠)
벌써부터 쇼케이스와 행사마다 오다이바 푸딩백곰~ 도쿄푸딩백곰... 파니는 벌써 행사모드입니다ㅋㅋ
그리고 소말에서는 한글 가사였던 부분을 일본어에서 조금 애매하다 싶으니 파니의 애드립부분은 영어로 처리했더군요ㅋㅋ
본의아니게 3개국어를 하게된 파니(웃음) 여튼 소말보다 애드립부분이 조금 더 잘들리게 녹음이 되어서
전 듣게 좋더라구요^^ 소말은 약간 옹알옹알 배경음에 뭍혀서 그런지............
이게 파니 맞나 처음 공개되었을 때 몇번씩이나 돌려들었는데(눈물)
여튼 소말이나 지니나 파니파트는 니 일상이 지겹지않니~난 너의 비기스트팬~ 요부분은 똑같이 번역되었더군요.
파니가 일어로 휘몰아치듯이 불어제낀 파트를 듣고있으면.. 화보집 영상에서 미르히 성대모사를 했던-_-;;;;;
그부분의 억양은 그저.....팬싸비스였음을 알게됩니다...ㅎㅎ
실제의 일본어 억양은...조금...낯설기도 하네요^^;;;; 뭐 그래도 특유의 낮고 진한 느낌이 달라지진 않았습니다마는..
이제 마지막으로....깨알같은 개인컷들이에요.
저 소말때의 폴라로이드ㅠㅠ 이벤트라도 하면 당장 응모하려고 했는데(눈물)
나중에 인터뷰에서 저때 사진 찍어주신분이 카메라를 그냥 배쪽에 대고 (뷰파인더를)안 본 상태에서 찍었는데도
완전 이쁘게 잘 나왔다고 신기해하던 기억이 있네요ㅎㅎ 파니랑 태연이랑 써니랑 셋 다 셀카의 달인들이니(웃음)
단체컷은 소녀들이 유독...민망해하는...(ㅋㅋㅋㅋ) 빤짝빤짝~안무 하는 부분입니다ㅋㅋ(악의)
의상만 바뀌었지 별다를바는 없긴 하네요^^; 일본인들이 극찬하던 '신비의 V각'도 여전히 부채살처럼 쫙~펴져있구요.
윙크질 삼매경에 빠진 파니와, 간만에 보는 '양파니'도 모두모두 귀여웠답니다.
지니에서의 파니는 약간, 눈화장이 짙어서 그런지 런데런의 느낌도 많이 났네요. 확실히 그간에 분위기가 변하긴 한듯...
뮤비의 엔딩컷입니다.
소말에서는 막내가 경례를 하고 끝나는데 지니에서는 다같이 경례를 해요.
물론 소말에서도 다 같이 경례하는 경우도 있긴한데 워낙에 정식버전은 막내가 센터에서 경례를 해야 딱, 끝났단 느낌이 들고..
지니는 전체적으로 밀리터리 컨셉을 맞추기위해 선택한 것 같기도 해요. 다같이 해야 뭔가 더 강렬해보인달까?
우리처럼 의무군인이 없는 일본에서는 어찌되었든 군인 스타일이 조금 생소하기도 하겠네요.
(물론 일본도 직업군인이 있긴하지만...우리랑 느낌이 다르니-_-;)
소말은 다시 램프로 돌아가고 끝나지만 지니는 사실 오프닝에서 나온 소년이 다시 나오면서 끝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무심코 램프를 만진 소년, 그순간 소년은 잠에서 깨고(혹은 잠이 들고)...........
사실은 '사진기자'였던 깨알같은 기자단의 소녀들, 그리고 '레알' 톱스타가 되어있는 소년.
소말에서 입이 부르트도록 니 소원을 말해보라고 외쳤던 소녀들이 정말 지니가 되어지 진짜로 소원을 들어준거군요^^
어쩌면 소말이 1탄, 지니가 2탄으로 이어지는듯한 느낌도....ㅎㅎ.......
(그나저나 전 왜 저 뒷편의 GG호텔이 땡기죠?ㅋㅋㅋㅋ)
* 정리하면서..
이제 겨우 한 발을 내딛은 소녀들입니다. 5위라는 좋은 성적으로 스타트한 것도 자랑스럽고....
완전 신곡으로 애매하게 출발하는 것보다는 그래도 좀더 친근하고 안정화를 꾀할 수 있는 곡을 선택한 것도 나름 장점인 것 같아요.
국내 국외로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시작한만큼 소녀들도 부담이 크긴 하겠지만.......
그래도 소녀들은 분명 떠나기 직전 인터뷰에서 "편하게 있다 오겠다"라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다고 한만큼,
'늘 하던대로'만 열심히 해주고 오면 좋겠어요.
봐주시는 여러분들, 특히 본격적으로 공개된 일본분들 또한
너무 섹시미, 다리,허리라인,몸매.....이런 것에만 요점을 맞추지 말고 소녀들의 진정한 느낌을 찾아서 봐주셨으면 하네요.
깨알같은 귀요미 말썽꾸러기 말괄량이들이지만, 그래도 무대위에서만큼은 아시아최고를 외치는 소녀들이니까요.
그 열기와 뜨거운 마음이 온 섬나라를 적시고 돌아오길!!!^~^)9
がんばっていきまっしょい!!!!(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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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데뷔앨범 발매일에 오리콘 차트에 멋진 성적으로 입성했네요~ 몇년 전...만해도 상상하지 못한 일들... 데뷔 전부터 준비한 소녀들의 일본진출과 일본에 부는 신한류 바람이 잘 맞아 떨어지는 좋은 시기이네요. (물론! 우리 소녀들이 한국에서 열심히 활동하면서 이미 아시아에서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는 중이죠) 소녀시대가 도래하는 거죠~!!
개인적으로 "소원을 말해봐" 을 좋아해서 이번에 일본진출의 데뷔곡으로 결정되었다고 했을때... 정말 저도 땡벌!! 을 외쳤답니다~ㅎ
소말과 또 다른 느낌의 지니를 만날 수 있어서 통게통게~ 도키도키~했거든요~
공개된 지니의 PV를 보며서 1년 사이에... 우리 소녀들은 또 이렇게 성숙해졌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워낙... 하얀 도화지같은 소녀들이라서 어떤 컨셉과 음악도 잘 소화하긴 하죠?!
(파니는 정말 한 가지 캐릭터라기 보다는 음악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카멜레온~묭! )
한국의 소말파니와 일본의 지니파니... 모두 레알~ 좋습니다~ ^_^)v
뒷짐지고 제기차기... 파니의 이 안무를 볼 때마다 어찌나 웃음이 나는지~^^정말 귀엽지 않아요?
생각해보면 무대에서 안무를 할때는 옆모습이나 뒤모습을 보이지 않는 것이 대다수의 가수들의 모습인데... 파니는 안무 대형 이동 등에서 은근히 그런 모습을 보여줘서 새롭기도 하고~ 파니만의 매력인거죠~^^ 의외성...이게 참 파니를 바라보는 저를 안달?나게 합미영~ㅎ
이제, 막~ 새로운 도전, 첫 시작을 한 소녀들!!
"마음을 다해 사랑했다면 결국 그 사람앞에 서게 됩니다" (맥* 광고카피 문구)
마음을 다해 노력한다면 결국 소녀들이 꿈앞에 서게 될꺼라고
소원들이 그 꿈에 늘 함께 할꺼라고 말하고 주고 싶어요~
우리 마음 다 알고 있을 것 같아죠? 소녀들, 세상을 뒤집자~하! ㅎㅎㅎ 힘내~
+
황님의 깨알같은~ 소말VS지니 뮤비 포스팅 덕분에 아침부터 주저리... 많은 댓글을 달게 되었네요^^;; 댓글이 너무 길어지면 뒤로 댓글 다시는 분들이 부담 느끼실까봐 걱정됩미영~ㅎ 진심으로 쓰는, 공감어린 댓글은 한 줄이라도 소중합니다~^^
뒤로 댓글다는데 부담느끼는 사람 여기요!! ㄷㄷㄷ
이제 힘겹게 뗀 첫걸음이네요..쟁쟁한 가수들과 경쟁을 하는데도 생각보다 좋은 결과여서 기쁘기도 하고 아이들이 너무나도 대견하기도하고....역시 소녀들!!하며 올레를 외치고 있네요..^^
'소원을 말해봐'컨셉과 이번 일본 데뷔 '지니'컨셉 모두 마음에 듭니다..나름대로 대상에 맞게 잘 표현한 것 같아요..
욕심같아선 하루라도 빨리 일본을 접수했음 좋겠지만, 차근차근 밟아 올라가는 것도 좋겠죠??
한국에서 소원들의 각박한 일상의 활력소!(써니)가 되어주었던 것 처럼, 일본에서도 소녀들을 보며 하루하루 힘을 내는 소원들이 더욱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그나저나 소말때의 파니의 제기차기 춤을 보며 동네마실나가는 폼이라고 생각한건 저뿐이 아니었군요..어찌나 귀엽던지 ㅎㅎㅎ
와우......
스펀지 황님의 깨알같은 포스팅....@@
그리고 우리 이뿐 파니의 멋진 변천사....
항상 새롭게 변신하는 우리 파니 이번에도 역시 이쁘더군요....
정말 1년만에 다시 새롭게 만들어진 지니네요.
미르히 버전의 일본어라...ㅋㅋㅋ 순간 노다메에서 나왔던 미르히씨의 발음이 생각나 웃음이....
그런데 파니가 그닥 일본어를 하는거 같지 않지만...그래도 귀여운거 같아요.
그리고 다른 아이들도 일본어로 말하는것에 긴장하고 있는거 같지만 차츰 나아질거라고 믿어요.
우리 아이들 다 욕심도 많고 열심히 하는 아이들이라서...
포스팅을 늦게 봐서 5위에 랭크된거 까지였지만.....2위까지 차지하는 우리 소녀들의 힘...@@
정말 대단하다 생각했어요.
아이들이 대가수들 사이에서 기 죽지 않고 열심히 했으면 좋겠어요.
저번 일본 진출 전에 했었던 잡지 인터뷰에서도 아이들이 얼마나 일본 진출에 대해서 준비하는게 많고
기대하는것도 많다고 느껴졌어요.
하지만 그 안에서 즐기려고 노력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여서 든든해졌어요.
우리 파니도 일본에서 인기가 꽤 많더라구요....그런 이야기 들려올때마다 너무 기분이 좋아요.
조금 더 욕심이 있다면, 일본에서도 비쥬얼이 포커스가 아니라, 실력이 있는 아티스트로 인정 받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어요.
승승장구에서 유리가 아티스트를 원하신다면 그렇게 보여 드릴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하던 모습처럼
아이들 안에, 파니안에 있는 아티스트의 모습을 볼 수 있겠죠?
사실 우리 아이들 노래 실력 다른 걸 그룹에 비해서 장난 아니게 잘 부르는데....
아이돌 그룹이라는 이유만으로 평가절하될 때는 제가 더 속상해요.
우리 파니가 얼마나 feel을 가지고 잘 부르는 아이인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언제나 파니를 응원해 주는 귀한 포스팅 너무 좋아요. ^^
감사합니다....
Both version are Awesome!
But I kind of prefer the "Dj, Put it back on" part from Japanese version than Original version. :D
I like both of them^^
Because of the different attractions...?..lol
She's cute, but sometimes cool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