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17 23:58 Team.Tiffany::(영상) Posted by Wanna801
Tiffany - You gonna make it through the Rain
BGM: Mariah Carey - Through The Rain (Part)
일전에 어딘가에 남겼던 아이의 발자취에서 제가 느낀건 웃고는 있지만 많이 외롭고 힘들구나 였습니다.
큰 공연과 스케줄 후 공허함일까요? 늘 힘이되어주겠다지만 정작 할 수 있는건 마음속 기도밖에 없습니다.
막연히 파니는 많은 사람들과 멤버들의 사랑속에 행복할거야 라고 생각했는데 아이도 힘들고 지칠때가 있겠죠.
괜히 짠해지는 그런 아이네요. 그냥 가슴속에 박혀 함께 숨쉬는 아이네요.
늘 열심히만 하면 된다지만 벌써 한국에와서 늘 앞만보고 달리기를 하는 아이.
힘들때마다 손을 붙잡아 일으켜주지는 못하지만 지켜보며 마음속으로 따뜻하게 감싸 일으켜세워 주겠습니다.
Stephi,
The primary cause of unhappiness is never the situation,
but your thoughts about it.
Please be aware of the thoughts you are thinking.
I'm sure life will give you whatever experience is most helpful
for the evolution of your consciousness.
How do you know this is the experience you need?
Because this is the experience you are having at the moment.
Don't you worry even you are not enthusiastic at the moment.
The time will come. Impatient is not the word you want to play now.
Your inspiration may with you all time.
Try not to hard for searching one. It will naturally come to you.
Dear sweetheart, you know you will ALWAYS be on my prayer.
No more whining~ ha ha. Just be thankful!
Hey, if you can't see the bright side of life,
you can always polish the dull side, you know? ^^
I wish you the best luck for your upcoming album!
"Come to me, all of you who are weary and carry heavy burdens, and I will give you rest.
Take my yoke upon you. Let me teach you, because I am humble and gentle,
and you will find rest for your souls. For my yoke fits perfectly,
and the burden I give you is light." (Matthew 11:28-30)
'Team.Tiffany::(영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0년 티파니답게! - 그녀를 응원합니다! (9) | 2010/01/28 |
|---|---|
| Tiffany - You gonna make it through the Rain (11) | 2010/01/17 |
| Counting Tiffany - 무릎팍 패러디편 (9) | 2010/01/17 |
| Tiffany - The Cutest Person Ever (7) | 2010/01/07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무조건 100m달리기...만 하려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1등을 좋아하는 파니이긴 하지만^^;
감기에 걸려서, 목이 아파서, 다리를 다쳐서 힘들었던 순간들이 분명히 있었고 봐왔고 같이 아팠는데
이녀석이 너무 웃고 즐거워한 모습만 기억나서, 정작 아플때 도와준 적이 별로 없는 것 같고;
미안하기도 해요....-.-
그렇죠. 파니는 장거리 선수니까 천천히 차근차근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결승점을 향해 달렸으면 하는 바람은 팬이면 다 가지고 있는 마음인가봅니다.
정말 힘들어도 늘 웃기만하는 파니녀석 힘들때 내색도 않고 괜찮다 표현하는 그런 녀석에게 짠하고 미안한 마음이 가끔 드네요.
지치고 힘들때 좀 차분히 자신의 주위를 돌아보고 사랑해주는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응원하는 많은 소원들을 생각해서 힘을 내줬으면해요. 뭐...그냥 하루 날잡아 펑펑 우는것도...^^;;
ㅠㅠ 이 노래... 처음 들었을 떄...파니가 생각나서 한 동안 계속 들었어요~ㅎ
이런이런~ Wanna님과 팊레파시가~ +_+
참.. 영상 끝부분 쯤에...어머~ eldo의 팩토리걸 캡쳐 몇 장이...^^;;
Wanna님 영상이 들어가있다니~ 완전 감격스럽네요~ㅎ
파니를 응원하고 기도하는 마음...팀티파니로 표현하고 있는데...잘 전달되는지 모르겠어요^^;;
영상 속에 나왔던 말 중에서 기억에 남는 문구로 마무리를...
You all loved. All is well.
참 통하는게 많네요.^^ 저도 이노래 들으면서 파니 생각이 났는데.
음...눈치 채셨나요? eldo님 사인이 들어간 캡쳐 참 좋던데.^^;;
양해는 미리구워야하는데 그냥 무단으로다가...그럼 양해는 지금 굽겠습니다.ㅎㅎ
아이도 잘 전달받고 있으리라 믿고있어요.^^
그렇지 파니아~? ㅎㅎㅎ
햐 정말 Wanna님은 능력자 이십니다 ㅠㅠㅠ....따듯한 영상 정말 잘보고갑니다!
우리 파니누나한테 언제나 좋은말만 담아주시니까..그저 읽고있는 저도 팬으로서 덩달아 감동받게 되고 막 ㅠㅠ......................
"Come to me, all of you who are weary and carry heavy burdens, and I will give you rest.
Take my yoke upon you. Let me teach you, because I am humble and gentle,
and you will find rest for your souls. For my yoke fits perfectly,
and the burden I give you is light." (Matthew 11:28-30)
This bible verse is one of the widely known...but as I try to rely on God when I'm faced on difficult situations, I hope you, Stephi..can find warmth on thy Father Lord's blessings....I'll always pray for you Stephi >_<..
그래요. 유명한 구절이지만 막상 힘들때는 생각이 않나기도 하죠. 그래서 혹시라도 눈팅하고 있는 파니를 위해 한번 써보았답니다.^^
힘내라고 다 괜찮을거라고 말이죠.
완소쿨님도 가끔 힘드실때면 명언이나 좋은 구절을 한번씩 읽어보세요. 상황이 어려워도 생각하기에따라 본인의 마음에 따라 상황은 바뀌기 마련인것 같아요.^^
데뷔 이후 900일이란 시간. 그리고 데뷔를 위해 달려온 시간.
파니는 정말이지 여태까지 먼 길을 달려왔네요. 그리고 앞으로도 더 먼길을 달려가야 하구요.
열심히 달린만큼, 열심히 넘어지기도 했었죠.
아픔도 있었고, 슬픔도 있었고, 이런 저런 일들이 많았죠.
그래도 아프다고 힘들다고 멈추지않고, 잠시 쉬더라도 계속 달려가는 파니의 모습이 참 보기가 좋아요. ^^
제가 직접적으로 파니에게 도움을 줄수는 없겠죠.
그렇지만 한 사람의 팬으로써,
파니가 열심히 달려가다 넘어졌을때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줄수있는 그런 팬이 되고싶네요.
파니가 달려나갈 길을, 조금이나마 편히 달려갈 수 있게 길을 닦아주고,
달려가는 파니가 힘이 들지 않게 뒤에서 밀어줄 수 있는
파니와는 언제까지나 그런 팬과 가수의 관계이고싶어요. ^^
진지한 글에서 "열심히 넘어지기도 했었죠" 에서 왜 갑자기 꽈당파니가 생각 난건지...참 역시 미안한 팬이네요. ㅎㅎㅎ
정말 이녀석의 달리기를 옆에서 지켜보는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찹니다.
근데...린나이파크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댓글이 이리 감동적이어도 됩닉하? [잉...왠 화를 내는지...]
정말 린나이파크님같은 따뜻한 팬들의 마음 하나하나 아이에게 전달되어 큰힘이 되리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저도 린나이파크님 옆에서 길도 닦고 파니 뒤에서 밀어주고 그럴겁미영. 근데 파니 등을 살짝 받쳐서 밀어줘도 될까영...? [퍽!]
아 이건 정말이지 애정이 넘치는 영상이에요. ㅠㅠ
워너님 저 울리실 작정인가요 ㅠㅠㅠㅠ
저도 사실 가끔 느껴요. 외로워 하는게 보인다고나 할까요.
워너님 말씀대로 정말 짠해지네요. 살면서 당연히 힘들때도 있고 지칠때도 있는거죠.
그것을 꼭 감출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물론 잘 이겨내고 있겠죠. ^^ 멤버들이 힘이 된다고 하니 상담도 많이 하고 그랬으면 ㅎㅎㅎ
BGM과 아주 딱 어울려서 너무 좋네요. 잘 봤습니다. ^^
+ 비바람은 둘째치고, 태풍이 오더라도 전 응원 해줄수 있어요!! ㅎㅎ
네...누나굿님 한번 울려보는게 소원인 소원입미영. ^______,,^
정말 살면서 늘 화창하면 그 화창한 날의 소중함과 포근함을 잊고 그저 안일하게 살아갈까봐 가끔 비도 내리고 바람도 불고 하나봅니다.
비가오면 땅이 다시 비옥해지고 바람이 불면 꽃씨도 날아가 아름다운 풍경으로 변화하는 거겠죠.
파니도 그걸 잘 알리라 사려됩니다.
가족같은 멤버들 그리고 파니를 아끼고 사랑하는 주위의 선후배 동료들 무엇보다 적극적인 응원을 아끼지 않는 소원들 늘 생각하면서 힘들땐 기대기도하고 힘을 얻었으면 합니다.
+ 태풍불면 전 머리풀고 열정적으로 응원할랍니다. 읭...공포영화찍냐며. ㅍㅎㅎㅎ
진정한 팬이십니다.^^ 정말 잘 봤습니다. 기분이 짠해지네요^^
데뷔 초반 모든 인기를 한 몸에 담고 무리하면서까지 스케쥴 강행군을 한 것 같았고,
서투른 한국 문화와 말로 인해 시기하는 안티들로 마음의 상처도 받고 많이 힘들어 했을 것을 생각하면
정말 파니양의 진실되었던 마음을 몰라주는 그네들이 마냥 밉기만 했었는데
그것을 잘 이겨내고 항상 밝게 웃어주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멀리서나마 지켜보는 사람 중 하나로서
괜시니 짠해지기도 합니다.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요... 심리학을 전공했던 사람으로서 파니양을 보면 파니양만 사랑해 주는 사람만나
빨리 시집갔으면 할 정도로 파니양이 마음이 여리기 때문에 만에 하나 잘못되었을 경우 그 상처가 파니양에게는
너무나도 힘든 아픔으로 자리잡을까봐 걱정이 됩니다.
우리 팬들의 마음이 변하지 않고 항상 지켜줄 것이라 믿고 너무 칙칙한 얘기만 한 것 같아 좀 그러네요 ㅎㅎ
암튼 파니양 화이팅입니다^^